디바이스 공시 이벤트

DART 에 접수된 디바이스의 증자·분할·자사주 결정 공시를 최근 180일치 모았습니다.

디바이스 유상증자·무상증자·자사주 공시 이력 2026

디바이스 유상증자·무상증자·자사주 공시 이력 2026 페이지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접수된 디바이스(187870, KOSDAQ)의 유상증자, 무상증자, 액면분할, 액면병합, 자사주 취득, 자사주 소각, 주식배당 결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아 보여 줍니다. 디바이스(187870)은 최근 180일 동안 증자·분할·자사주 관련 결정 공시를 1건 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상증자 1건이며, 가장 최근 공시는 2026-04-16에 접수된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입니다. 각 공시의 신주 수와 비율, 금액, 기준일과 DART 원문 링크를 함께 제공하며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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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공시 이벤트 요약

디바이스(187870)은 최근 180일 동안 증자·분할·자사주 관련 결정 공시를 1건 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상증자 1건이며, 가장 최근 공시는 2026-04-16에 접수된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입니다. 기준 시각은 2026-09-06 15:58 KST 입니다.

디바이스 공시 이벤트 목록

디바이스(187870)이 최근 180일 동안 접수한 증자·분할·자사주 결정 공시입니다. 핵심 수치는 유형별 대표 항목이며, 자세한 항목은 아래 상세 목록에 있습니다.
공시일유형핵심 수치일정·방식공시 원문
2026-04-16정정무상증자1주당 1주 (신주 6,733,451주)신주배정 기준일 2026-04-29DART 원문

공시별 상세 항목

2026-04-16[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이사회 결의일
2026-04-10
신주 수
6,733,451주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7,036,609주
비율
95.7%
1주당 배정
1주
액면가
500원
신주배정 기준일
2026-04-29
상장 예정일
2026-05-22

DART 원문 보기 · 무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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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공시 자주 묻는 질문

디바이스 유상증자 공시가 있었나요?

+

최근 수집 기간에는 디바이스(187870)의 유상증자 결정 공시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이 페이지는 DART 오픈API 로 최근 180일 접수분을 모으므로, 그보다 오래된 공시는 DART 에서 회사명으로 직접 검색해야 합니다.

디바이스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계획이 있나요?

+

최근 수집 기간에는 디바이스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관련 결정 공시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이미 보유 중인 자기주식 수량은 사업보고서나 분기보고서의 자기주식 취득·처분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바이스 액면분할이나 액면병합 계획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액면분할과 액면병합은 거래소 수시공시로 접수되며, 이 페이지의 표에 주식분할결정 또는 주식병합결정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표시됩니다. 두 절차 모두 정관의 액면가 조항을 바꿔야 해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하고, 신주의 효력발생일 전후로 매매거래정지 기간이 생깁니다. 표에 관련 공시가 없다면 최근 수집 기간에는 해당 결정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디바이스 공시로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나요?

+

공시는 회사가 결정한 사실을 알리는 문서일 뿐, 주가의 방향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같은 유형의 공시라도 규모와 목적, 시장이 이미 반영한 정도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에 적힌 수치와 일정을 그대로 옮겨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디바이스 공시 데이터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

평일 오전 9시와 오후 6시(한국시간)에 DART 오픈API 공시검색을 다시 조회해 갱신합니다. 이 페이지에 담긴 가장 최근 공시는 2026-04-16 접수분이며, 전체 데이터의 기준 시각은 페이지 하단에 표기돼 있습니다. 접수 직후 반영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으니 급한 판단이 필요하면 DART 원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기준 시각 2026-09-06 15:58 KST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공시 내용과 다를 경우 DART 원문이 우선하며,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