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매매를 처음 시도했을 때 가장 많이 한 실수가 '너무 일찍 들어가기'였습니다. RSI가 30 이하로 내려오는 걸 보고 '이제 반등이다'라며 진입했는데, RSI는 20대까지 더 내려갔고 가격은 2주 더 빠졌습니다. 과매도 신호 하나만 보고 들어간 대가였습니다.
그 이후로 반전 매매의 어려움을 실감하고 접근 방식을 바꿨습니다. 단일 신호가 아니라 복수의 신호가 겹칠 때만 진입하고, 손절을 매우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과정에서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한 신호들과 조합 방법을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