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4 종가 기준농산물 · ICE Cocoa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가격은 연속 선물 기준이며 선물 ETF 의 실제 수익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5,594.00/톤+1.19%
코코아 가격은 2026년 9월 24일 $5,594.00/톤에 마감했습니다(전 거래일 대비 +1.19%).
달러당 1,366.7원으로 환산하면 톤당 약 7,645,320원입니다.
2000년 이후 최고가는 2024년 12월의 $12,931.00/톤이며, 현재 가격은 그보다 56.7% 낮습니다.
최근 1년 가격 변화는 -20.6%, 올해 들어서는 -7.8%입니다. 지난 52주 동안 $2,798.00/톤에서 $7,048.00/톤 사이를 오갔습니다.
현재 가격은 최근 5년 월말 평균($5,279.13/톤)보다 6.0% 높고, 10년 평균($3,809.38/톤)보다 46.8% 높습니다. 2000년 이후 전체 월말 가격 가운데 현재보다 낮았던 달은 93%입니다.
역사적으로 상위 20% 안에 드는 비싼 구간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높은 가격이 공급 확대와 수요 둔화를 불러 평균으로 되돌아가는 경향이 있어, 이 구간의 신규 매수는 하락 위험을 더 크게 봐야 합니다.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7.8% | -2.9% | +8.4% | +76.8% | -20.6% | +17.9% | +16.1% | +7.3% |
기간별 가격 변화는 1개월 -2.9%, 3개월 +8.4%, 6개월 +76.8%입니다. 단기와 중기 방향이 엇갈립니다.
장기 연평균 가격 변화율은 3년 +17.85%, 5년 +16.10%, 10년 +7.32%입니다. 2000년 1월 이후 전체로는 연평균 +7.59%입니다. 원자재는 주식과 달리 이익이나 배당이 쌓이지 않아, 장기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 안팎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0년 1월 이후 아무 달의 가격에서 5년 뒤 가격을 비교하면(261개 구간), 70%의 구간에서 가격이 올라 있었습니다. 연평균 변화율은 가장 나빴던 구간 -7.7%, 가장 좋았던 구간 +35.7%입니다.
2000년 1월 이후 아무 달의 가격에서 10년 뒤 가격을 비교하면(201개 구간), 76%의 구간에서 가격이 올라 있었습니다. 연평균 변화율은 가장 나빴던 구간 -3.6%, 가장 좋았던 구간 +15.8%입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평균 | 1.9 | 2.3 | 0.7 | 3.0 | -1.4 | 2.1 | 0.9 | 2.5 | -1.3 | -2.8 | 3.4 | 2.6 |
| 상승 확률 | 50% | 59% | 59% | 67% | 48% | 59% | 59% | 56% | 52% | 35% | 54% | 58% |
달력 월별로는 11월이 평균 +3.42%(상승 확률 54%)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2.80%(상승 확률 35%)로 가장 약했습니다. 이번 달인 9월의 평균은 -1.31%입니다.
원자재는 난방·냉방 수요, 파종과 수확 시기처럼 해마다 반복되는 수급 요인이 있어 주식보다 계절성이 뚜렷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만 평균은 몇 번의 급등락에 크게 좌우되므로 경향 정도로 참고해야 합니다.
| 고점 | 저점 | 낙폭 | 고점 회복 |
|---|---|---|---|
| 2024-12 | 2026-02 | -76.0% | 미회복 |
| 2024-04 | 2024-10 | -27.6% | 2024-12 |
| 2011-02 | 2017-04 | -50.9% | 2023-10 |
| 2008-06 | 2008-10 | -36.7% | 2009-10 |
| 2003-01 | 2004-06 | -44.5% | 2008-02 |
| 2002-09 | 2002-11 | -20.1% | 2003-01 |
월말 종가 기준 최대 하락폭은 2024년 12월 고점에서 2026년 2월 저점까지 76.0%입니다. 그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떨어진 하락장은 6번 있었습니다(최근 순 2024년 12월~2026년 2월 -76%, 2024년 4월~2024년 10월 -28%, 2011년 2월~2017년 4월 -51% 등).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7.8% | -48.0% | +178.2% | +61.4% | +3.2% | -3.2% | +2.5% | +5.1% | +27.7% | -11.0% | -33.8% | +10.3% | +7.4% | +21.1% | +6.0%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6개 연도에 가격이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4년(+178.2%),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5년(-48.1%)입니다.
2000년 이후 25개 연도 중 한 해에 30% 넘게 오르거나 내린 해가 8번입니다(2025년 -48%, 2024년 +178%, 2023년 +61%, 2016년 -34%, 2011년 -31%, 2008년 +31% 등).
월 가격 변화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36.7%입니다. 가장 크게 오른 달은 2024년 3월(+50.0%), 가장 크게 내린 달은 2026년 2월(-32.8%)입니다. S&P500(연 15% 안팎)의 두 배가 넘는 변동성이라 포트폴리오에 넣을 때는 비중을 작게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코코아 선물은 뉴욕 ICE 선물거래소에서 톤당 달러로 거래되는 초콜릿 원료 가격입니다.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와 가나가 세계 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2024년에는 서아프리카의 이상기후와 병충해로 작황이 무너지면서 톤당 1만 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갈아치웠습니다. 제과 회사들이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리거나 용량을 줄이는 원인이 됐습니다.
관련주: 제과·과자 관련주, 제과·제빵 관련주, 음식료/식품 관련주
위 가격은 만기가 가장 가까운 선물을 이어 붙인 연속 가격입니다. 선물 ETF는 매달 만기 교체(롤오버)를 하면서 가격 구조에 따라 비용이나 이익이 생겨, 장기 수익률이 가격 변화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름에 (H)가 붙은 국내 상품은 환헤지형이라 달러 환율 변화가 빠집니다.
코코아 가격에 실적이 연동되는 국내 종목은 피플로 관련주 분류의 제과·과자 관련주, 제과·제빵 관련주, 음식료/식품 관련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오를 때 원가 부담이 커지는 기업과 판매가가 오르는 기업이 섞여 있어, 종목마다 가격 상승이 호재인지 악재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24일 종가 기준 $5,594.00/톤입니다(약 7,645,320원). 최근 1년 가격 변화는 -20.6%이고 52주 범위는 $2,798.00/톤~$7,048.00/톤입니다.
2000년 이후 선물 가격 기준 최고가는 2024년 12월의 $12,931.00/톤입니다. 현재 가격은 최고가보다 56.7% 낮습니다.
국내에 이 원자재만 따르는 대표 ETF가 없어 해외 상장 ETF나 관련 기업 주식으로 간접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선물 ETF는 만기 교체 비용 때문에 장기 보유 시 가격 변화와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어 기간을 정해 두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 선물 시세, 환율은 네이버 증권.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