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시세 오늘: 은 한돈·1g·1kg 가격과 금은비

2026년 9월 7일 기준 순은 1g 2,890원, 은 한 돈(3.75g) 10,836원, 1kg 2,889,724원입니다. 국제 은 선물 시세 66.75달러와 환율 1,346.56원을 적용한 환산값입니다.

2026년 9월 7일 기준 국제 은 시세는 트로이온스당 66.75달러이고, 원/달러 환율 1,346.56원을 적용하면 순은 1g은 약 2,890원, 은 한 돈(3.75g)은 약 10,836원, 실버바 1kg은 약 2,889,724원입니다. 같은 시각 금 시세와 비교한 금은비는 67.1로, 금 1트로이온스로 은 67.1트로이온스를 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순은 1g (국제 시세 환산)

2,890원

전일 대비 +62.51%

은 한 돈 3.75g (환산)

10,836원

1돈 = 3.75g 기준

실버바 1kg (환산)

2,889,724원

원재료 가치 · 제련비·부가세 별도

금은비 (Gold/Silver Ratio)

67.1

금 $4,476.60 ÷ 은 $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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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별 은 시세 환산표 (999·925)

국제 은 시세를 원화로 환산한 순도별·중량별 은 가격표
순도1g1돈 (3.75g)100g1kg
순은 999 (파인실버)2,88710,826288,6832,886,834
925 (스털링실버)2,67310,024267,2992,672,994

국제 은 선물 시세 $66.75에 환율 1,346.56원을 적용해 1트로이온스(31.1035g)를 그램으로 나눈 뒤 순도 비율을 곱한 값입니다. 부가가치세 10%와 세공비가 빠진 원재료 가치이므로 실제 매장 판매가와 다릅니다. 스털링실버(925)는 은 92.5%에 구리 등 7.5%를 섞은 합금으로, 식기와 액세서리에 주로 쓰입니다.

국내 소매 시세(한국금거래소 고시) 응답을 받지 못해 이번 갱신에서는 표시하지 못했습니다. 위 환산표는 국제 시세 기반 계산값이며 실제 매장 거래가와 다릅니다.

최근 1년 은 시세 추이 (원/그램)

2025-09-08부터 2026-09-07까지 순은 1g 원화 환산 시세 추이. 현재 2,898원.02,0004,00025년 10월26년 1월4월7월2,898

국제 은 선물 일별 종가에 그날의 원/달러 환율을 각각 적용해 그린 원화 기준 추이입니다. 오늘 환율 하나로 과거까지 환산하면 환율 변동분이 사라지므로, 유럽중앙은행(ECB) 일별 기준환율을 붙여 계산했습니다.

기간별 은값 등락 (원/그램 기준)

최근 1주·1개월·3개월·1년 은 시세 등락과 최고·최저·평균
기간시작현재등락률최고최저평균
최근 1주2,9132,898-0.51%2,9232,8352,882
최근 1개월2,9652,898-2.27%3,0922,8352,964
최근 3개월3,1932,898-9.23%3,4482,6462,939
최근 1년1,8482,898+56.77%5,3571,8223,143

최고·최저는 해당 기간 일별 종가 기준입니다. 1kg 가격이 궁금하면 표의 값에 1,000을 곱하면 됩니다.

은 매입·매도 예상 금액 계산기

환산 중량 999g (전체 1,000g × 99.9%)

국제 시세 환산액
2,886,834원
수수료 5% 차감
-144,342원
팔 때 예상 실수령액
2,742,492원
살 때 참고액 (부가세 10% 포함, 세공비 별도)
3,175,517원

국제 시세 환산액은 원재료 가치이며 실제 매장 매입가와 다릅니다. 매입 수수료율 기본값 5%는 업체마다 다르므로 직접 바꿔 넣으세요.

은 시세를 읽는 법과 금은비 해석

돈, 그램, 킬로그램: 은은 단위 감각이 금과 다르다

은도 국내에서는 금과 같은 돈 단위를 씁니다. 1돈은 3.75g입니다. 다만 은은 단가가 금의 수십분의 일이라 한 돈 단위로 거래하는 일이 드물고, 투자 목적이라면 실버바 1kg이 기본 단위입니다. 국제 시장에서는 금과 마찬가지로 트로이온스(31.1035g)를 씁니다. 뉴스에 나오는 "은값 온스당 몇 달러"는 전부 이 기준입니다.

국제 은값을 국내 가격으로 바꾸는 계산은 금과 같습니다. 달러 가격에 원/달러 환율을 곱해 원화로 바꾸고, 31.1035로 나눠 그램당 가격을 구합니다. 여기에 3.75를 곱하면 한 돈, 1,000을 곱하면 1kg 가격이 나옵니다. 환율이 개입하므로 국제 은값이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국내 은값은 오릅니다.

은은 안전자산이 아니라 경기 민감 원자재에 가깝다

금과 은을 한 묶음으로 다루는 설명이 많지만, 수요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금은 수요의 대부분이 투자와 장신구, 중앙은행 보유고입니다. 반면 은은 전체 수요의 절반 이상이 산업용입니다. 태양광 패널의 전극, 전기전자 부품의 접점, 전기차 배선과 각종 센서가 은을 씁니다. 은의 전기전도율이 모든 금속 중 가장 높기 때문에 대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기가 확장 국면에 들어가면 산업 수요가 늘어 은값이 금보다 가파르게 오르고, 경기가 꺾이면 안전자산 수요만으로는 가격을 떠받치지 못해 더 크게 빠집니다. 시장 규모 자체도 금보다 훨씬 작아 같은 금액의 자금이 들어와도 가격이 더 크게 움직입니다. 은을 "변동성이 큰 금" 정도로 생각하면 국면 전환기에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게 됩니다. 경기 민감 원자재에 안전자산 성격이 일부 섞인 자산으로 보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금은비: 숫자 하나로 상대 가격을 읽는 법

금은비는 금 1트로이온스 가격을 은 1트로이온스 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값이 80이라면 금 하나를 팔아 은 80개를 살 수 있다는 뜻이고, 그만큼 은이 금에 비해 싸다는 의미가 됩니다. 20세기 이후 장기 평균은 대체로 50~70 구간이었습니다. 80을 넘으면 은이 상대적 저평가 국면, 50 아래로 내려가면 은이 상대적 고평가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일반적입니다.

실전에서 이 지표를 쓰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비중 조절입니다. 금은비가 역사적 상단에 있으면 신규 매수분을 은 쪽에 더 배분하고, 하단으로 내려오면 금 쪽으로 되돌립니다. 다른 하나는 교환 전략입니다. 보유 중인 금을 은으로 바꿨다가 비율이 정상화되면 되바꿔 수량을 늘리는 방식입니다. 다만 두 방법 모두 비율이 평균으로 돌아온다는 가정에 기대고 있고, 그 가정이 몇 년째 깨져 있던 구간도 있었습니다. 금은비는 매매 신호가 아니라 상대 가격의 위치를 확인하는 참고 지표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늘 금 시세는 금 시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제 시세와 국내 소매가가 벌어지는 이유

은을 실제로 살 때 내는 돈은 국제 시세 환산값보다 상당히 큽니다. 순서대로 붙는 비용이 있습니다. 먼저 부가가치세 10%입니다. 국내에서 은 실물을 사면 예외 없이 붙습니다. 다음은 제련·주조 비용입니다. 실버바는 원재료를 녹여 규격에 맞춰 찍어 내야 하고, 이 비용이 단가에 반영됩니다. 액세서리나 식기라면 세공비가 훨씬 크게 붙습니다.

반대로 팔 때는 업체 매입 수수료가 빠집니다. 결과적으로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생기는데, 은은 금보다 이 차이의 비율이 큽니다. 단가가 낮은데 세공비와 처리 비용은 무게에 비례하지 않고 고정적으로 들기 때문입니다. 실물 은을 사자마자 되팔면 이 차이가 그대로 손실이 되므로, 실물 보유는 몇 년 단위의 장기 계획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은에 투자하는 방법과 각각의 세금

은에는 금과 달리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국내 현물 시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택지가 셋으로 좁혀집니다. 첫째는 실물 실버바입니다. 살 때 부가가치세 10%를 내지만 이후 매매차익에는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다만 보관 공간이 필요하고 매입·매도 스프레드가 큽니다.

둘째는 은 ETF입니다. 국내 상장 은 선물 ETF는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됩니다. 대부분 선물을 굴리는 구조라 롤오버 비용이 발생해 현물 가격을 그대로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상장 은 ETF는 양도소득세 22%(연 250만원 기본공제)가 적용됩니다. 상품 구조를 비교하려면 국내 상장 ETF 목록 ETF 용어 풀이를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셋째는 은통장(실버뱅킹)입니다. 소액 적립이 가능하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으며 살 때와 팔 때 각각 수수료가 붙습니다. 실물로 인출하면 부가가치세 10%가 추가됩니다.

환율까지 함께 봐야 원화 수익률이 보인다

국내 투자자에게 은은 은과 달러를 함께 사는 자산입니다. 국제 은값이 5% 올라도 원/달러 환율이 5% 내리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0입니다. 반대로 국제 은값이 제자리여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 기준으로는 수익이 납니다. 이 페이지의 추이 차트를 일별 환율로 환산해 그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오늘 환율 하나로 과거까지 계산하면 환율 변동분이 사라져 실제 체감과 어긋납니다.

환율 시나리오를 직접 바꿔 보려면 달러 환율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금리 방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실질금리가 낮아지면 이자를 주지 않는 귀금속의 상대 매력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국내 금리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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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년 9월 7일. 이 페이지의 금리·일정은 아래 공식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발표 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단위 환산은 1돈 = 3.75g, 1트로이온스 = 31.1035g 을 사용했습니다. 국제 시세는 Yahoo Finance 제공값을 사용했습니다. 국제 시세 환산값은 부가가치세와 세공비가 빠진 원재료 가치이며 실제 매장 거래가와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은 시세 자주 묻는 질문

Q은 한돈은 몇 그램이고 오늘 얼마인가요?

+

은 1돈도 금과 같은 3.75g입니다. 국제 은 선물 시세를 원/달러 환율로 환산하면 순은 3.75g의 원재료 가치가 나오고, 실제 매장에서 사는 가격은 여기에 부가가치세 10%와 세공비가 붙습니다. 은은 금보다 단가가 낮아 세공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커서,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금보다 비율로는 크게 벌어집니다. 이 페이지 상단 카드에 오늘 기준 그램당·돈당·킬로그램당 환산 시세를 표시합니다.

Q은 1kg은 얼마인가요?

+

실버바 거래의 기본 단위가 1kg입니다. 국제 은 시세를 원화로 환산한 순은 1g 가격에 1,000을 곱하면 원재료 가치가 나옵니다. 실제 실버바 판매가는 여기에 제련·주조 비용과 부가가치세 10%가 더해집니다. 은은 부피 대비 가치가 낮아 보관 공간과 운송비 부담이 금보다 크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Q금은비가 무엇이고 몇이면 은이 싼 건가요?

+

금은비는 금 1트로이온스 가격을 은 1트로이온스 가격으로 나눈 값으로, 금 하나를 팔면 은을 몇 개 살 수 있는지를 뜻합니다. 20세기 이후 장기 평균은 대체로 50~70 구간이었고, 80을 넘으면 은이 금 대비 저평가됐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2020년 코로나 충격 때는 100을 넘기도 했습니다. 다만 은은 산업용 수요 비중이 절반을 넘어 경기에 민감하므로, 비율이 평균으로 되돌아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Q은 투자는 실물, ETF, 은통장 중 무엇이 나은가요?

+

은은 금과 달리 KRX 금현물시장 같은 국내 현물 거래소가 없습니다. 실물 실버바는 살 때 부가가치세 10%를 내고 이후 매매차익은 과세하지 않습니다. 은 ETF와 은 선물 ETF는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원천징수되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입니다. 은통장(실버뱅킹)도 차익에 15.4%가 붙고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실물은 세금은 유리하지만 매입·매도 스프레드와 보관 부담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Q은값은 왜 금값보다 훨씬 크게 출렁이나요?

+

은은 전체 수요의 절반 이상이 태양광 패널, 전기전자 부품, 전기차 배선 같은 산업용입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산업 수요가 늘어 가격이 급하게 오르고, 경기가 꺾이면 안전자산 수요만으로는 가격을 떠받치지 못해 크게 빠집니다. 시장 규모 자체가 금보다 훨씬 작아 같은 금액이 들어와도 가격이 더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은은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분류하기보다 경기 민감 원자재에 가깝게 다루는 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