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4 종가 기준농산물 · CBOT Wheat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가격은 연속 선물 기준이며 선물 ETF 의 실제 수익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705.75센트/부셸-0.39%
밀 가격은 2026년 9월 24일 705.75센트/부셸에 마감했습니다(전 거래일 대비 -0.39%).
달러당 1,366.7원으로 환산하면 부셸당 약 9,645원입니다.
2000년 이후 최고가는 2022년 3월의 1,425.25센트/부셸이며, 현재 가격은 그보다 50.5% 낮습니다.
최근 1년 가격 변화는 +35.9%, 올해 들어서는 +39.2%입니다. 지난 52주 동안 496.75센트/부셸에서 767.00센트/부셸 사이를 오갔습니다.
현재 가격은 최근 5년 월말 평균(656.12센트/부셸)보다 7.6% 높고, 10년 평균(587.95센트/부셸)보다 20.0% 높습니다. 2000년 이후 전체 월말 가격 가운데 현재보다 낮았던 달은 83%입니다.
역사적으로 상위 20% 안에 드는 비싼 구간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높은 가격이 공급 확대와 수요 둔화를 불러 평균으로 되돌아가는 경향이 있어, 이 구간의 신규 매수는 하락 위험을 더 크게 봐야 합니다.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39.2% | +3.0% | +19.4% | +16.6% | +35.9% | +9.2% | -0.6% | +5.8% |
기간별 가격 변화는 1개월 +3.0%, 3개월 +19.4%, 6개월 +16.7%입니다. 단기와 중기 모두 오름세입니다.
장기 연평균 가격 변화율은 3년 +9.23%, 5년 -0.55%, 10년 +5.79%입니다. 2000년 7월 이후 전체로는 연평균 +4.11%입니다. 원자재는 주식과 달리 이익이나 배당이 쌓이지 않아, 장기 가격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 안팎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0년 7월 이후 아무 달의 가격에서 5년 뒤 가격을 비교하면(255개 구간), 65%의 구간에서 가격이 올라 있었습니다. 연평균 변화율은 가장 나빴던 구간 -14.0%, 가장 좋았던 구간 +28.0%입니다.
2000년 7월 이후 아무 달의 가격에서 10년 뒤 가격을 비교하면(195개 구간), 64%의 구간에서 가격이 올라 있었습니다. 연평균 변화율은 가장 나빴던 구간 -7.6%, 가장 좋았던 구간 +12.0%입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평균 | -1.1 | 0.6 | -0.1 | -0.5 | 2.8 | -1.8 | 4.0 | -0.3 | 2.8 | 0.5 | -1.2 | 2.8 |
| 상승 확률 | 50% | 42% | 46% | 46% | 54% | 38% | 62% | 44% | 63% | 62% | 38% | 65% |
달력 월별로는 7월이 평균 +3.99%(상승 확률 62%)로 가장 강했고, 6월이 평균 -1.77%(상승 확률 38%)로 가장 약했습니다. 이번 달인 9월의 평균은 +2.78%입니다.
원자재는 난방·냉방 수요, 파종과 수확 시기처럼 해마다 반복되는 수급 요인이 있어 주식보다 계절성이 뚜렷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다만 평균은 몇 번의 급등락에 크게 좌우되므로 경향 정도로 참고해야 합니다.
| 고점 | 저점 | 낙폭 | 고점 회복 |
|---|---|---|---|
| 2022-05 | 2025-12 | -53.4% | 미회복 |
| 2008-02 | 2016-08 | -66.4% | 2022-05 |
| 2004-03 | 2004-11 | -29.0% | 2006-09 |
| 2002-10 | 2003-04 | -30.5% | 2003-11 |
월말 종가 기준 최대 하락폭은 2008년 2월 고점에서 2016년 8월 저점까지 66.4%입니다. 그 고점을 다시 넘은 것은 2022년 5월로, 저점에서 6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떨어진 하락장은 4번 있었습니다(최근 순 2022년 5월~2025년 12월 -53%, 2008년 2월~2016년 8월 -66%, 2004년 3월~2004년 11월 -29% 등).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39.2% | -8.1% | -12.2% | -20.7% | +2.8% | +20.3% | +14.6% | +11.0% | +17.9% | +4.7% | -13.2% | -20.3% | -2.6% | -22.2% | +19.2%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6개 연도에 가격이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20.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3년(-20.7%)입니다.
2000년 이후 25개 연도 중 한 해에 30% 넘게 오르거나 내린 해가 4번입니다(2010년 +47%, 2008년 -31%, 2007년 +77%, 2006년 +48%).
월 가격 변화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30.5%입니다. 가장 크게 오른 달은 2010년 7월(+42.3%), 가장 크게 내린 달은 2011년 6월(-25.3%)입니다. S&P500(연 15% 안팎)의 두 배가 넘는 변동성이라 포트폴리오에 넣을 때는 비중을 작게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밀 선물은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연질적색겨울밀(SRW) 계약이 대표 기준이며, 부셸당 센트로 거래됩니다. 빵·면·과자의 원료라 식품 물가와 직결됩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세계 수출의 큰 몫을 차지해, 2022년 전쟁 발발 직후 흑해 수출길이 막히며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한 적이 있습니다. 국내 제분·제과·라면 회사들이 수입 원가 변화를 가장 먼저 겪습니다.
| ETF | 시가총액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운용사 |
|---|---|---|---|---|
| KODEX 3대농산물선물(H) | 277억원 | 0.550% | +17.1% | 삼성자산운용 |
| TIGER 농산물선물Enhanced(H) | 135억원 | 0.690% | +16.0% | 미래에셋자산운용 |
관련주: 밀가루 관련주, 곡물 관련주, 음식료/식품 관련주, 제과·제빵 관련주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밀 관련 선물지수를 따르는 상품은 2개입니다(KODEX 3대농산물선물(H), TIGER 농산물선물Enhanced(H)).
위 가격은 만기가 가장 가까운 선물을 이어 붙인 연속 가격입니다. 선물 ETF는 매달 만기 교체(롤오버)를 하면서 가격 구조에 따라 비용이나 이익이 생겨, 장기 수익률이 가격 변화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름에 (H)가 붙은 국내 상품은 환헤지형이라 달러 환율 변화가 빠집니다.
밀 가격에 실적이 연동되는 국내 종목은 피플로 관련주 분류의 밀가루 관련주, 곡물 관련주, 음식료/식품 관련주, 제과·제빵 관련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오를 때 원가 부담이 커지는 기업과 판매가가 오르는 기업이 섞여 있어, 종목마다 가격 상승이 호재인지 악재인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9월 24일 종가 기준 705.75센트/부셸입니다(약 9,645원). 최근 1년 가격 변화는 +35.9%이고 52주 범위는 496.75센트/부셸~767.00센트/부셸입니다.
2000년 이후 선물 가격 기준 최고가는 2022년 3월의 1,425.25센트/부셸입니다. 현재 가격은 최고가보다 50.5% 낮습니다.
국내 상장 KODEX 3대농산물선물(H) 같은 선물 ETF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선물 ETF는 만기 교체 비용 때문에 장기 보유 시 가격 변화와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어 기간을 정해 두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 선물 시세, 환율은 네이버 증권, 네이버 증권 ETF 정보.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