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코오롱은 2026년 9월 28일 24,1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9.6%, 올해 들어서는 -51.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5년 11월의 93,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74.0%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85.1%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13%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0.39%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51.7% | -6.9% | -48.5% | -63.9% | -39.6% | +11.5% | -9.3% | -7.9%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48,896원)보다 50.6% 아래, 50일 이동평균(25,881원)보다 6.7%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21,300원~83,600원) 안에서는 5%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74%, 2010년대 -42%, 2020년대(현재까지) +38%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9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2개월(3%)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5년 8월로, 133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383만원 | +6.4% | +38.6% |
| 5년 | 600만원 | 622만원 | +3.7% | -38.5% |
| 10년 | 1,200만원 | 1,132만원 | -5.7% | -56.2% |
매달 말 10만원씩 코오롱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383만원(+6.4%),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622만원(+3.7%),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132만원(-5.7%)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56.2%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51.7% | +256.4% | -19.4% | -20.6% | -33.7% | +51.6% | +24.2% | -43.2% | -49.7% | +4.8% | -23.9% | +261.5% | +25.7% | -4.0% | -7.6%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256.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49.7%)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7번(2022년 -34%, 2019년 -43%, 2018년 -50%, 2011년 -42%, 2008년 -31%)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코오롱 | 코스피 | 차이 |
|---|---|---|---|
| 2025 | +256.4% | +75.6% | +180.8%p |
| 2024 | -19.4% | -9.6% | -9.7%p |
| 2023 | -20.6% | +18.7% | -39.3%p |
| 2022 | -33.7% | -24.9% | -8.9%p |
| 2021 | +51.6% | +3.6% | +48.0%p |
| 2020 | +24.2% | +30.8% | -6.5%p |
| 2019 | -43.2% | +7.7% | -50.9%p |
| 2018 | -49.7% | -17.3% | -32.4%p |
| 2017 | +4.8% | +21.8% | -17.0%p |
| 2016 | -23.9% | +3.3% | -27.2%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코오롱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코오롱 -9.28%, 코스피 +17.56%로 연 26.84%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71, 상관계수는 0.45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코오롱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9.7%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두나무 관련주 -21.1%, 지주사 관련주 +10.5%, 코오롱그룹 관련주 -9.4%, 우원식 관련주 +10.3%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두나무 관련주 구성 종목 12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8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코오롱인더(+59.9%), 최하위는 졸스(-61.2%)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21%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0년 2월 고점에서 2000년 11월 저점까지 91.9%입니다. 이 고점은 2007년 7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8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4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5년 8월~2020년 3월 -85%, 2010년 9월~2014년 1월 -57%, 2007년 10월~2008년 11월 -53%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9개 구간 중 5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0.0%, 최고 +51.9%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9개 구간 중 5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4.3%, 최고 +33.1%였습니다.
코오롱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3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98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2월이 평균 +5.30%(상승 확률 59%)로 가장 강했고 12월이 평균 -2.60%(상승 확률 40%)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4.2%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8년 1월(+88.1%), 최대 하락은 1990년 3월(-56.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5년 11월의 93,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74.0%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7.92%입니다. 5년 연평균은 -9.28%, 3년 연평균은 +11.48%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383만원(+6.4%),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622만원(+3.7%),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132만원(-5.7%)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5년(+261.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0년(-64.1%)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9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74.0%이고, 52주 범위(21,300원~83,600원) 안에서 5%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코오롱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