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KODEX 레버리지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3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ACE 레버리지로, 자산의 13.83%를 KODEX 레버리지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5.4%입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KODEX 레버리지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KODEX 레버리지를 약 86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ACE 레버리지국내 파생 | 13.83% | 3위 | 0.300% | +284.1% | 72억원 | 한국투신운용 |
| HANARO 200선물레버리지국내 파생 | 2.02% | 6위 | 0.450% | +283.7% | 12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PLUS 200선물레버리지국내 파생 | 0.48% | 7위 | 0.060% | +282.3% | 3억원 | 한화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파생 3개입니다. 시장지수나 테마보다 다른 유형의 ETF에 주로 담겨 있습니다.
운용사별로는 한국투신운용 1개, NH-Amundi자산운용 1개, 한화자산운용 1개가 KODEX 레버리지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1개, 10% 미만이 2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KODEX 레버리지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0개, 2~3위 1개, 4~10위 2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KODEX 레버리지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ACE 레버리지가 284.1%로 가장 높았고, PLUS 200선물레버리지가 282.3%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KODEX 레버리지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HANARO 200선물레버리지입니다. 시가총액은 585억원이고 KODEX 레버리지 비중은 2.02%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KODEX 레버리지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ACE 레버리지(약 72억원), HANARO 200선물레버리지(약 12억원), PLUS 200선물레버리지(약 3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100.0%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KODEX 레버리지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조 2,830억원)의 약 0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편입 ETF 중 3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ACE 레버리지, HANARO 200선물레버리지, PLUS 200선물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KODEX 레버리지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2종류로, 코스피 200 선물레버리지지수(2개),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1개)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KODEX 레버리지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KODEX 레버리지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278.7%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283.4%이고, 3개 중 3개가 KODEX 레버리지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KODEX 레버리지 비중이 가장 높은 ACE 레버리지(비중 13.8%)의 1년 수익률은 +284.1%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KODEX 레버리지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KODEX 레버리지는 233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지 않아, ETF 자금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를 주로 움직입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KODEX 레버리지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3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ACE 레버리지(13.8%), HANARO 200선물레버리지(2.0%), PLUS 200선물레버리지(0.5%) 등이 있습니다.
ACE 레버리지가 13.83%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300%이고 기초지수는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KODEX 레버리지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KODEX 레버리지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KODEX 레버리지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ACE 레버리지(13.8%)일수록 분배금에서 KODEX 레버리지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