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3 종가 기준중국 · SSE Composite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배당을 뺀 지수 기준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3,936.52-0.34%
상하이종합지수는 2026년 9월 23일 3,936.52에 마감했습니다(전 거래일 대비 -0.34%).
역대 최고치는 2007년 10월의 6,124.04이며, 현재 지수는 그보다 35.7% 낮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3.0%, 올해 들어서는 -0.8%입니다. 지난 52주 동안 3,764.16에서 4,242.57 사이를 오갔습니다.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0.8% | +1.4% | -4.2% | +0.1% | +3.0% | +8.2% | +2.0% | +2.7% |
기간별로는 1개월 +1.4%, 3개월 -4.2%, 6개월 +0.1%입니다. 3개월 흐름은 약하지만 최근 한 달은 반등했습니다.
장기 연평균 수익률(배당 제외, 지수 기준)은 3년 +8.17%, 5년 +1.98%, 10년 +2.74%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7년 7월 이후 전체 기간으로는 연평균 +4.19%입니다. 10년 연평균이 한 자릿수라, 진입 시점에 따라 체감 성과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1997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291개 구간), 71%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19.1%, 가장 좋았던 구간 +31.6%였습니다.
1997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231개 구간), 88%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5.5%, 가장 좋았던 구간 +17.6%였습니다.
보유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면 이익 구간 비율이 71%에서 88%로 높아집니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시점 운의 영향이 줄어드는 지수입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평균 | -0.2 | 2.3 | 0.8 | 1.9 | 0.8 | -0.3 | 0.3 | -1.1 | -0.0 | -0.1 | 1.1 | 1.8 |
| 상승 확률 | 52% | 72% | 52% | 55% | 52% | 55% | 48% | 50% | 47% | 48% | 62% | 52% |
달력 월별 평균 수익률을 보면 2월이 +2.28%(상승 확률 72%)로 가장 좋았고, 8월이 -1.11%(상승 확률 50%)로 가장 나빴습니다. 이번 달인 9월은 평균 -0.03%, 30번 중 47%가 상승했습니다.
월별 평균은 몇 번의 큰 급등락에 쉽게 끌려가므로 매매 신호로 쓰기보다는, 특정 달에 약세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지 참고하는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고점 | 저점 | 낙폭 | 고점 회복 |
|---|---|---|---|
| 2007-10 | 2008-10 | -71.0% | 미회복 |
| 2001-06 | 2005-05 | -52.2% | 2006-12 |
| 1998-05 | 1999-02 | -22.8% | 1999-06 |
월말 종가로 계산한 최대 낙폭은 2007년 10월 고점에서 2008년 10월 저점까지 71.0%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고점 대비 낙폭 35.7%는 역대 최대 낙폭 71.0%의 50% 수준입니다. 고점을 되찾으려면 지금부터 55.6% 올라야 합니다.
월말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약세장은 3번 있었습니다(최근 순 2007년 10월~2008년 10월 -71%, 2001년 6월~2005년 5월 -52%, 1998년 5월~1999년 2월 -23%). 회복한 약세장은 고점에서 다시 고점을 넘기까지 평균 40개월이 걸렸습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0.8% | +18.4% | +12.7% | -3.7% | -15.1% | +4.8% | +13.9% | +22.3% | -24.6% | +6.6% | -12.3% | +9.4% | +52.9% | -6.8% | +3.2% |
최근 9개 연도 가운데 6개 연도는 상승, 3개 연도는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해는 2019년(+22.3%), 가장 나빴던 해는 2018년(-24.6%)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전체 28개 연도로 넓히면 상승한 해의 비율은 54%입니다. 연간 20% 넘게 떨어진 해는 2018년(-25%), 2011년(-22%), 2008년(-65%), 2001년(-21%)로 모두 4번이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24.3%이고, 전체 기간 중 54%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기준 가장 크게 오른 달은 1999년 6월(+32.1%), 가장 크게 내린 달은 2008년 10월(-24.6%)입니다.
주요 선진국 대형주 지수와 비슷한 변동성입니다. 통계적으로 한 해 수익률이 평균에서 위아래로 이 정도 흔들리는 것이 보통이라는 뜻입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상하이증권거래소 상장 종목 전체를 시가총액 가중으로 산출하는 중국 대표 지수입니다. 1990년 12월 19일을 100으로 두고 1991년부터 공표했습니다.
은행·에너지 같은 국유 대형주 비중이 커서 경기 부양책이나 국유기업 정책에 민감합니다. 2007년 10월 기록한 6,000선 부근 고점을 이후 한 번도 넘지 못해, 장기 성과가 중국 경제 성장률에 크게 못 미친 지수로 꼽힙니다.
| ETF | 시가총액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운용사 |
|---|---|---|---|---|
| KODEX 차이나CSI300 | 2,444억원 | 0.120% | +6.3% | 삼성자산운용 |
| TIGER 차이나CSI300 | 1,247억원 | 0.630% | +6.1% | 미래에셋자산운용 |
| ACE 중국본토CSI300 | 1,043억원 | 0.700% | +6.1% | 한국투신운용 |
| RISE 중국본토CSI300 | 205억원 | 0.050% | +5.8% | KB자산운용 |
국내에 상장된 ETF 가운데 이 지수 계열을 기초로 하는 상품은 4개입니다.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차이나CSI300(시가총액 2,444억원)입니다.
변형 상품을 뺀 일반 추종 ETF의 총보수는 RISE 중국본토CSI300 연 0.050%부터 ACE 중국본토CSI300 연 0.700%까지 차이가 납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면 성과는 거의 같으므로, 보수와 거래량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2026년 9월 23일 종가 기준 3,936.52입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3.0%, 올해 수익률은 -0.8%이며 52주 범위는 3,764.16~4,242.5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2007년 10월의 6,124.04입니다. 현재 지수는 최고치보다 35.7% 낮습니다.
지수 기준(배당 제외) 연평균 수익률은 3년 +8.17%, 5년 +1.98%, 10년 +2.74%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높아지며, 해외 지수는 원화 환산 시 환율 변화가 더해집니다.
국내 상장 ETF 중에는 KODEX 차이나CSI300, TIGER 차이나CSI300, ACE 중국본토CSI300 등이 이 지수를 따릅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는 총보수와 거래량을 비교해 고르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 지수 시세, 네이버 증권 ETF 정보.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