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1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삼양홀딩스는 2026년 10월 1일 57,6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7.2%, 올해 들어서는 0.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5년 7월의 204,195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71.8%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54.5%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727%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5.92%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0.0% | -6.7% | +1.4% | -11.7% | -7.2% | +8.3% | -3.5% | -3.6%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61,614원)보다 6.5% 아래, 50일 이동평균(59,102원)보다 2.5%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51,900원~74,500원) 안에서는 25%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11%, 2000년대 +299%, 2010년대 +45%, 2020년대(현재까지) +29%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2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7개월(6%)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5년 6월로, 136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405만원 | +12.6% | +27.1% |
| 5년 | 600만원 | 679만원 | +13.2% | -16.2% |
| 10년 | 1,200만원 | 1,295만원 | +7.9% | -30.9% |
매달 말 10만원씩 삼양홀딩스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405만원(+12.6%),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679만원(+13.2%),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295만원(+7.9%)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30.9%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0.0% | +31.8% | -5.1% | +0.4% | -30.0% | +31.8% | +11.2% | -14.7% | -35.7% | +2.1% | -24.8% | +77.3% | +20.2% | +5.1% | -8.0% |
최근 10개 연도 중 5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31.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35.7%)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22년 -30%, 2018년 -36%, 2008년 -46%, 2000년 -32%, 1997년 -68%)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삼양홀딩스 | 코스피 | 차이 |
|---|---|---|---|
| 2025 | +31.8% | +75.6% | -43.8%p |
| 2024 | -5.1% | -9.6% | +4.6%p |
| 2023 | +0.4% | +18.7% | -18.3%p |
| 2022 | -30.0% | -24.9% | -5.1%p |
| 2021 | +31.8% | +3.6% | +28.2%p |
| 2020 | +11.2% | +30.8% | -19.6%p |
| 2019 | -14.7% | +7.7% | -22.3%p |
| 2018 | -35.7% | -17.3% | -18.4%p |
| 2017 | +2.1% | +21.8% | -19.7%p |
| 2016 | -24.8% | +3.3% | -28.2%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삼양홀딩스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삼양홀딩스 -3.47%, 코스피 +18.60%로 연 22.07%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30, 상관계수는 0.36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양홀딩스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7.2%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환율하락 수혜주 +1.8%, 지주사 관련주 +10.4%, 삼양그룹 관련주 -7.5%, 환율하락수혜 관련주 +1.8%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환율하락 수혜주 구성 종목 24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0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S-Oil(+142.5%), 최하위는 풍산(-41.0%)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84%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2년 5월 고점에서 1998년 6월 저점까지 84.2%입니다. 이 고점은 2004년 1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77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6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5년 6월~2020년 3월 -82%, 2011년 7월~2012년 6월 -60%, 2007년 7월~2009년 1월 -62%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2개 구간 중 6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5.9%, 최고 +44.1%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2개 구간 중 76%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9.4%, 최고 +27.1%였습니다.
삼양홀딩스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7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5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54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5.18%(상승 확률 70%)로 가장 강했고 8월이 평균 -2.17%(상승 확률 38%)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6.3%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15년 6월(+115.7%), 최대 하락은 1997년 10월(-35.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5년 7월의 204,195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71.8%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3.64%입니다. 5년 연평균은 -3.47%, 3년 연평균은 +8.33%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405만원(+12.6%),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679만원(+13.2%),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295만원(+7.9%)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1년(+102.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7년(-67.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22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71.8%이고, 52주 범위(51,900원~74,500원) 안에서 25%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삼양홀딩스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