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정 2026: 기준금리·금통위·FOMC·CPI 발표일과 증시 휴장일

2026년 9월 4일(금) 기준으로 다가오는 경제 일정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2026년 금통위 8회, FOMC 8회, 한국 CPI 12회, 미국 CPI 12회, 국내 증시 휴장일 17일, 미국 증시 휴장일 10일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3.00%

2026년 8월 27일 결정

미국 기준금리 목표범위

3.50~3.75%

한미 금리차 +0.75%p

다음 금통위

D-48

2026년 10월 22일(목)

다음 FOMC

D-12

2026년 9월 15일~2026년 9월 16일 · 점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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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경제 일정 10개

오늘 이후 다가오는 경제 일정 10건
남은 일수날짜요일구분일정
D-32026년 9월 7일미국 휴장미국 증시 휴장 (노동절)
D-72026년 9월 11일미국 CPI미 노동통계국 2026년 8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21:30 발표
D-122026년 9월 16일FOMC미 연준 FOMC 정례회의(경제전망·점도표 공개)한국시간 2026년 9월 17일(목) 새벽 3시 성명 발표
D-202026년 9월 24일국내 휴장국내 증시 휴장 (추석 연휴)
D-212026년 9월 25일국내 휴장국내 증시 휴장 (추석)
D-282026년 10월 2일국내 CPI국가데이터처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오전 8시 발표
D-312026년 10월 5일국내 휴장국내 증시 휴장 (개천절 대체공휴일)
D-352026년 10월 9일국내 휴장국내 증시 휴장 (한글날)
D-402026년 10월 14일미국 CPI미 노동통계국 2026년 9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21:30 발표
D-482026년 10월 22일금통위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기준금리 결정, 당일 오전 발표

남은 일수는 한 시간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각 일정의 상세 조건과 전체 목록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제 일정 상세 페이지

2026년 경제 일정, 무엇을 언제 봐야 하나

금리 결정 회의가 한 해의 큰 변곡점을 만든다

2026년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가 8회, 미 연준 FOMC 정례회의가 8회 열립니다. 두 나라 모두 기준금리 방향이 바뀌는 국면이라 각 회의의 무게가 평년보다 큽니다. 한국은 2026년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금리를 올려 3.00%가 됐고, 미국은 2025년 12월 인하 이후 네 차례 연속 동결하며 3.50~3.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쪽은 올리고 한쪽은 멈춘 상태라 한미 금리차는 0.75%p까지 좁혀졌습니다.

일정을 볼 때는 두 회의의 선후 관계를 함께 봐야 합니다. FOMC가 먼저 열리고 금통위가 뒤따르는 달에는 한국은행이 미국의 결정을 확인한 뒤 판단할 수 있어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반대 순서인 달에는 한국은행이 먼저 움직여야 해 결정의 불확실성이 커집니다.

물가 발표는 금리 결정의 예고편이다

금리를 결정하는 근거의 중심에 물가가 있습니다. 한국은 매월 초 오전 8시에 소비자물가동향이, 미국은 매월 중순 한국시간 밤에 CPI가 나옵니다. 회의 직전에 발표되는 물가 지표는 그 회의의 결정에 반영되는 마지막 재료이므로, 달력에서 CPI와 금리 회의의 간격을 확인해 두면 어느 발표가 더 큰 반응을 부를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한국 물가 일정에는 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1월에는 발표가 없고, 12월분과 연간 집계를 그해 12월 31일에 한꺼번에 냅니다. 매월 다음 달 초라는 규칙으로 계산하면 있지도 않은 1월 일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휴장일은 거래가 아니라 자금 흐름의 문제다

증시 휴장일은 그날 거래를 못 한다는 뜻만이 아닙니다. 국내 주식 결제는 체결일 기준 2영업일 뒤에 이뤄지므로 휴장일이 끼면 자금이 묶이는 기간이 늘어나고, 연말에는 배당기준일 계산이 어긋나 배당을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해외주식은 환전이 한 단계 더 붙어 양국 휴일이 겹치는 구간에서 자금 회전이 더 길어집니다.

2026년에는 한국과 미국이 같은 날 함께 쉬는 날이 네 번 있고, 특히 2월 16일은 한국 설 연휴 첫날이면서 미국 대통령의 날입니다. 이런 구간에서는 연휴 전에 환전과 예수금을 미리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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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 2026년 9월 4일(금). 이 페이지의 금리·일정은 아래 공식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발표 기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경제 일정 자주 묻는 질문

Q2026년에 꼭 챙겨야 할 경제 일정은 무엇인가요?

+

기준금리를 정하는 회의가 가장 큽니다. 한국은행 금통위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8회와 미 연준 FOMC 정례회의 8회입니다. 그다음이 물가 발표로, 한국 소비자물가동향과 미국 CPI가 각각 매월 나옵니다. 시장이 아예 열리지 않는 증시 휴장일은 국내 17일, 미국 10일이며 미국은 조기 폐장일도 2일 있습니다. 이 네 가지를 달력에 표시해 두면 한 해의 큰 변동 시점을 대부분 잡을 수 있습니다.

Q금통위와 FOMC 중 국내 증시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

지수 전체의 변동 폭만 놓고 보면 FOMC 쪽이 큰 편입니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비중이 높고 글로벌 위험선호도에 따라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은행, 건설, 리츠처럼 국내 금리에 직접 연동되는 업종과 대출·예금 같은 개인 재무에는 금통위 결정이 더 직접적으로 작용합니다. 어느 쪽이 더 중요한지는 보유 자산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Q미국 발표는 왜 한국시간으로 새벽이나 밤에 나오나요?

+

미국 동부와 한국의 시차 때문입니다. FOMC 성명은 미 동부시간 오후 2시에 나오는데 한국시간으로는 다음 날 새벽 3시(서머타임 기간) 또는 새벽 4시입니다. 미국 CPI는 미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 발표라 한국시간으로는 같은 날 밤 21시 30분 또는 22시 30분입니다. 국내 증시가 닫힌 시각이라 결과는 다음 개장 때 한꺼번에 반영됩니다.

Q이 페이지의 남은 일수는 언제 갱신되나요?

+

한 시간마다 다시 계산됩니다. 일정과 금리 수치는 각 기관의 공식 자료를 그대로 담고 있고, 시간에 따라 바뀌는 것은 남은 일수와 다음 일정 표시뿐이라 별도의 실시간 조회 없이도 정확한 값이 유지됩니다. 기관이 일정을 변경하면 페이지 데이터를 갱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