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LX인터내셔널을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5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고배당주로, 자산의 5.67%를 LX인터내셔널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3.6%입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LX인터내셔널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LX인터내셔널을 약 237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LX인터내셔널 시가총액 1조 5,872억원의 1.50%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KODEX 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 | 5.67% | 7위 | 0.300% | +36.5% | 196억원 | 삼성자산운용 |
|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4.20% | 10위 | 0.300% | - | 11억원 | 신한자산운용 |
| TIGER 모멘텀국내 업종/테마 | 3.65% | 10위 | 0.290% | +68.1% | 1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밸류Plus국내 업종/테마 | 2.92% | 7위 | 0.300% | +18.5% | 2억원 | 삼성자산운용 |
| ACE 포스코그룹포커스국내 업종/테마 | 1.34% | 8위 | 0.300% | +18.2% | 16억원 | 한국투신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5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2개, 신한자산운용 1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개, 한국투신운용 1개가 LX인터내셔널을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0개, 10% 미만이 5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LX인터내셔널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0개, 2~3위 0개, 4~10위 5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LX인터내셔널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모멘텀이 68.1%로 가장 높았고, ACE 포스코그룹포커스가 18.2%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LX인터내셔널을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고배당주입니다. 시가총액은 3,450억원이고 LX인터내셔널 비중은 5.67%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LX인터내셔널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고배당주(약 196억원),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약 16억원), TIGER 모멘텀(약 14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94.7%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LX인터내셔널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억원)의 약 237.5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는 5종류로, FnGuide 고배당 Plus 지수(1개), FnGuide 배당성향탑픽 지수(PR)(1개), FnGuide 모멘텀 지수(1개), FnGuide 밸류PLUS 지수(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LX인터내셔널이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LX인터내셔널은 종합상사 관련주, LX그룹 관련주, 고배당 관련주, 석유화학 관련주, 원자재(니켈)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LX인터내셔널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28.8%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35.3%이고, 4개 중 2개가 LX인터내셔널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LX인터내셔널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고배당주(비중 5.7%)의 1년 수익률은 +36.5%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LX인터내셔널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LX인터내셔널은 160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지 않아, ETF 자금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를 주로 움직입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LX인터내셔널을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5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KODEX 고배당주(5.7%),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4.2%), TIGER 모멘텀(3.7%), KODEX 밸류Plus(2.9%), ACE 포스코그룹포커스(1.3%) 등이 있습니다.
KODEX 고배당주가 5.67%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30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고배당 Plus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LX인터내셔널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LX인터내셔널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LX인터내셔널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KODEX 고배당주(5.7%)일수록 분배금에서 LX인터내셔널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