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디아이는 2026년 9월 28일 35,9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36.5%, 올해 들어서는 +68.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1월의 41,7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13.8%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6.0%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6년 7월 이후 주가는 640%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6.8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68.4% | +47.6% | +41.8% | +15.2% | +136.5% | +70.5% | +35.8% | +23.4%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8,476원)보다 26.2% 위, 50일 이동평균(25,806원)보다 39.3% 위에 있습니다. 장기와 중기 추세가 엇갈리는 전환 구간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4,600원~38,750원) 안에서는 88%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71%, 2010년대 +167%, 2020년대(현재까지) +930%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63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9개월(2%)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2월로, 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925만원 | +157.1% | +395.9% |
| 5년 | 600만원 | 2,262만원 | +277.0% | +362.1% |
| 10년 | 1,200만원 | 7,207만원 | +500.6% | +719.8% |
매달 말 10만원씩 디아이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925만원(+157.1%),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2,262만원(+277.0%),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7,207만원(+500.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719.8%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68.4% | +47.4% | +129.8% | +32.8% | -49.3% | +96.0% | +36.8% | -0.1% | -31.9% | +9.0% | -26.5% | -7.3% | -31.7% | +195.3% | +162.1%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4년(+129.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49.3%)입니다.
1996년 7월 이후 29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7번(2022년 -49%, 2018년 -32%, 2014년 -32%, 2011년 -31%, 2008년 -59%)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디아이 | 코스피 | 차이 |
|---|---|---|---|
| 2025 | +47.4% | +75.6% | -28.2%p |
| 2024 | +129.8% | -9.6% | +139.5%p |
| 2023 | +32.8% | +18.7% | +14.0%p |
| 2022 | -49.3% | -24.9% | -24.4%p |
| 2021 | +96.0% | +3.6% | +92.4%p |
| 2020 | +36.8% | +30.8% | +6.1%p |
| 2019 | -0.1% | +7.7% | -7.8%p |
| 2018 | -31.9% | -17.3% | -14.6%p |
| 2017 | +9.0% | +21.8% | -12.7%p |
| 2016 | -26.5% | +3.3% | -29.8%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디아이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디아이 +35.81%, 코스피 +17.56%로 연 18.25%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04, 상관계수는 0.46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디아이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37.8%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 +69.0%, 반도체장비 관련주 +72.4%,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62.9%, 메모리반도체 관련주 +126.7%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 구성 종목 17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3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삼성전기(+674.6%), 최하위는 원준(-40.2%)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715%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6년 9월 고점에서 2008년 11월 저점까지 93.1%입니다. 이 고점은 2014년 3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64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4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2월~2026년 7월 -44%, 2024년 6월~2024년 11월 -58%, 2014년 3월~2020년 3월 -81% 등).
1996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03개 구간 중 5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6.1%, 최고 +65.5%였습니다.
1996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43개 구간 중 6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5.0%, 최고 +23.4%였습니다.
디아이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6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3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117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10.89%(상승 확률 57%)로 가장 강했고 5월이 평균 -5.39%(상승 확률 37%)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72.1%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6년 8월(+122.7%), 최대 하락은 2012년 11월(-53.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1월의 41,7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13.8%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23.42%입니다. 5년 연평균은 +35.81%, 3년 연평균은 +70.5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925만원(+157.1%),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2,262만원(+277.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7,207만원(+500.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6년 7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3년(+195.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7년(-65.9%)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9개 연도 중 16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13.8%이고, 52주 범위(14,600원~38,750원) 안에서 88%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디아이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