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삼영은 2026년 9월 28일 6,3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1.5%, 올해 들어서는 +3.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5월의 13,98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54.6%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20.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3월 이후 주가는 440%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4.73%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3.1% | -2.2% | -7.0% | -12.3% | +31.5% | +8.9% | +15.7% | +14.2%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7,463원)보다 14.9% 아래, 50일 이동평균(6,431원)보다 1.3%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4,525원~13,480원) 안에서는 2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26%, 2000년대 -16%, 2010년대 -20%, 2020년대(현재까지) +536%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4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0개월(2%)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4월로, 5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481만원 | +33.7% | +29.2% |
| 5년 | 600만원 | 969만원 | +61.6% | +107.2% |
| 10년 | 1,200만원 | 4,028만원 | +235.6% | +275.7% |
매달 말 10만원씩 삼영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481만원(+33.7%),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969만원(+61.6%),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4,028만원(+235.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275.7%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3.1% | +66.5% | -18.1% | +87.5% | -19.7% | +15.6% | +160.0% | +20.4% | -27.3% | -27.4% | -12.0% | +17.1% | -24.9% | -40.9% | -41.7% |
최근 10개 연도 중 5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160.0%),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7년(-27.4%)입니다.
1990년 3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8번(2013년 -41%, 2012년 -42%, 2008년 -47%, 2006년 -35%, 2000년 -47%)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삼영 | 코스피 | 차이 |
|---|---|---|---|
| 2025 | +66.5% | +75.6% | -9.1%p |
| 2024 | -18.1% | -9.6% | -8.5%p |
| 2023 | +87.5% | +18.7% | +68.8%p |
| 2022 | -19.7% | -24.9% | +5.2%p |
| 2021 | +15.6% | +3.6% | +12.0%p |
| 2020 | +160.0% | +30.8% | +129.3%p |
| 2019 | +20.4% | +7.7% | +12.7%p |
| 2018 | -27.3% | -17.3% | -10.0%p |
| 2017 | -27.4% | +21.8% | -49.2%p |
| 2016 | -12.0% | +3.3% | -15.4%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삼영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삼영 +15.68%, 코스피 +17.56%로 연 1.88%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4, 상관계수는 0.32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영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3.7%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전기차 관련주 +15.5%, 이준석 관련주 -24.8%, 이준석 관련주 -24.9%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전기차 관련주 구성 종목 64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6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네오티스(+302.9%), 최하위는 엣지파운드리(-83.5%)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386%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11년 7월 고점에서 2018년 10월 저점까지 88.3%입니다. 이 고점은 2025년 1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85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4월~2026년 7월 -44%, 2011년 7월~2018년 10월 -88%, 1997년 6월~1997년 12월 -84% 등).
1990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4개 구간 중 6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4.8%, 최고 +49.7%였습니다.
1990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4개 구간 중 6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9.0%, 최고 +21.8%였습니다.
삼영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8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106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4.98%(상승 확률 58%)로 가장 강했고 8월이 평균 -1.48%(상승 확률 46%)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0.2%이고, 전체 기간 48%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8년 1월(+88.6%), 최대 하락은 1997년 12월(-39.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5월의 13,98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54.6%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4.15%입니다. 5년 연평균은 +15.68%, 3년 연평균은 +8.91%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481만원(+33.7%),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969만원(+61.6%),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4,028만원(+235.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3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160.0%),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0년(-47.3%)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54.6%이고, 52주 범위(4,525원~13,480원) 안에서 2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삼영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