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 9월 28일 285,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42.7%, 올해 들어서는 +138.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6월의 374,5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23.8%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31.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3월 이후 주가는 65,083%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9.43%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38.1% | +11.1% | -11.6% | +61.9% | +242.7% | +61.0% | +31.0% | +24.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23,418원)보다 27.8% 위, 50일 이동평균(255,970원)보다 11.5%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75,400원~362,500원) 안에서는 73%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1,115%, 2000년대 +200%, 2010년대 +249%, 2020년대(현재까지) +412%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9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81개월(18%)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6월로, 3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1,257만원 | +249.3% | +317.4% |
| 5년 | 600만원 | 2,307만원 | +284.4% | +285.3% |
| 10년 | 1,200만원 | 5,751만원 | +379.3% | +793.3% |
매달 말 10만원씩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1,257만원(+249.3%),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2,307만원(+284.4%),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5,751만원(+379.3%)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793.3%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38.1% | +125.4% | -32.2% | +42.0% | -29.4% | -3.3% | +45.2% | +44.2% | -24.1% | +41.4% | +43.0% | -5.0% | -3.3% | -9.9% | +43.9%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125.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32.2%)입니다.
1990년 3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3번(2024년 -32%, 2000년 -41%, 1996년 -57%)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삼성전자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25.4% | +75.6% | +49.8%p |
| 2024 | -32.2% | -9.6% | -22.6%p |
| 2023 | +42.0% | +18.7% | +23.2%p |
| 2022 | -29.4% | -24.9% | -4.5%p |
| 2021 | -3.3% | +3.6% | -7.0%p |
| 2020 | +45.2% | +30.8% | +14.4%p |
| 2019 | +44.2% | +7.7% | +36.5%p |
| 2018 | -24.1% | -17.3% | -6.8%p |
| 2017 | +41.4% | +21.8% | +19.6%p |
| 2016 | +43.0% | +3.3% | +39.7%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삼성전자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6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삼성전자 +30.97%, 코스피 +18.20%로 연 12.77%포인트 앞섰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23, 상관계수는 0.90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삼성전자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238.3%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반도체 관련주 +86.4%, 양자컴퓨팅 관련주 +58.5%, 엔비디아 수혜주 +203.0%, HBM 관련주 +203.0%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 구성 종목 32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4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주성엔지니어링(+554.7%), 최하위는 대호에이엘(-67.5%)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622%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5년 10월 고점에서 1997년 10월 저점까지 68.9%입니다. 이 고점은 1999년 6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2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1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6월~2026년 8월 -22%, 2026년 2월~2026년 3월 -23%, 2024년 7월~2025년 1월 -38% 등).
1990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9개 구간 중 9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6%, 최고 +60.9%였습니다.
1990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9개 구간 중 10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5%, 최고 +39.2%였습니다.
삼성전자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7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1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23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9.41%(상승 확률 69%)로 가장 강했고 5월이 평균 -1.65%(상승 확률 46%)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5.8%이고, 전체 기간 54%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8년 1월(+135.6%), 최대 하락은 1997년 10월(-43.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6월의 374,5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23.8%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24.48%입니다. 5년 연평균은 +30.97%, 3년 연평균은 +61.01%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1,257만원(+249.3%),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2,307만원(+284.4%),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5,751만원(+379.3%)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3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1999년(+244.1%),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6년(-56.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20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23.8%이고, 52주 범위(75,400원~362,500원) 안에서 73%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삼성전자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