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9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뚜기는 2026년 9월 29일 318,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2.5%, 올해 들어서는 -17.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5년 8월의 1,466,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78.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361.0%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4년 8월 이후 주가는 994%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7.74%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7.4% | -6.2% | +5.0% | -11.5% | -22.5% | -4.5% | -8.4% | -8.2%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353,198원)보다 10.0% 아래, 50일 이동평균(325,470원)보다 2.3%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295,000원~429,500원) 안에서는 17%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907%, 2010년대 +264%, 2020년대(현재까지) -43%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86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35개월(9%)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6년 1월로, 128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95만원 | -18.1% | -12.9% |
| 5년 | 600만원 | 468만원 | -22.0% | -35.4% |
| 10년 | 1,200만원 | 763만원 | -36.4% | -57.6% |
매달 말 10만원씩 오뚜기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95만원(-18.1%),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468만원(-22.0%),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763만원(-36.4%)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57.6%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7.4% | -2.6% | -1.1% | -16.0% | +4.4% | -21.0% | +4.2% | -23.5% | -10.2% | +21.8% | -46.0% | +152.1% | +22.1% | +82.2% | +41.0% |
최근 10개 연도 중 3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21.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6년(-46.0%)입니다.
1994년 8월 이후 31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16년 -46%, 1999년 -39%)입니다.
| 연도 | 오뚜기 | 코스피 | 차이 |
|---|---|---|---|
| 2025 | -2.6% | +75.6% | -78.3%p |
| 2024 | -1.1% | -9.6% | +8.5%p |
| 2023 | -16.0% | +18.7% | -34.7%p |
| 2022 | +4.4% | -24.9% | +29.3%p |
| 2021 | -21.0% | +3.6% | -24.6%p |
| 2020 | +4.2% | +30.8% | -26.6%p |
| 2019 | -23.5% | +7.7% | -31.1%p |
| 2018 | -10.2% | -17.3% | +7.1%p |
| 2017 | +21.8% | +21.8% | 0.0%p |
| 2016 | -46.0% | +3.3% | -49.3%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오뚜기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3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오뚜기 -8.36%, 코스피 +17.54%로 연 25.90%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00, 상관계수는 -0.00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뚜기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22.9%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K-푸드 관련주 -17.7%, 환율하락 수혜주 +2.0%, 대체육 관련주 -20.3%, 밀가루 관련주 -20.5%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K-푸드 관련주 구성 종목 7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6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오리온(+7.6%), 최하위는 풀무원(-37.9%)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46%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16년 1월 고점에서 2026년 6월 저점까지 78.6%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8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6년 1월~2026년 6월 -79%, 2014년 8월~2014년 12월 -22%, 2013년 4월~2013년 8월 -31% 등).
1994년 8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26개 구간 중 61%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6.9%, 최고 +61.4%였습니다.
1994년 8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66개 구간 중 8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2.2%, 최고 +38.8%였습니다.
오뚜기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3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7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30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5.59%(상승 확률 66%)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1.84%(상승 확률 4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37.2%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5년 1월(+50.3%), 최대 하락은 2002년 4월(-29.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5년 8월의 1,466,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78.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8.22%입니다. 5년 연평균은 -8.36%, 3년 연평균은 -4.49%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95만원(-18.1%),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468만원(-22.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763만원(-36.4%)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4년 8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5년(+152.1%),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6년(-46.0%)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1개 연도 중 1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78.3%이고, 52주 범위(295,000원~429,500원) 안에서 17%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뚜기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