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Oil은 2026년 9월 28일 161,9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62.8%, 올해 들어서는 +95.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3월의 177,1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8.6%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9.4%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1,284%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7.43%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95.1% | +8.5% | +56.1% | +47.0% | +162.8% | +26.9% | +8.0% | +7.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15,768원)보다 39.8% 위, 50일 이동평균(144,334원)보다 12.2%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57,800원~165,900원) 안에서는 96%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28%, 2000년대 +261%, 2010년대 +76%, 2020년대(현재까지) +70%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36개월(8%)입니다. 지금도 신고가 행진 중입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815만원 | +126.3% | +104.4% |
| 5년 | 600만원 | 1,265만원 | +110.8% | +47.2% |
| 10년 | 1,200만원 | 2,359만원 | +96.5% | +99.4% |
매달 말 10만원씩 S-Oil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815만원(+126.3%),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1,265만원(+110.8%),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2,359만원(+96.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99.4%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95.1% | +51.5% | -21.3% | -16.6% | -2.7% | +23.8% | -27.4% | -2.5% | -16.5% | +38.1% | +6.7% | +64.0% | -34.6% | -28.9% | +4.0%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51.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0년(-27.4%)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14년 -35%, 1997년 -58%)입니다.
| 연도 | S-Oil | 코스피 | 차이 |
|---|---|---|---|
| 2025 | +51.5% | +75.6% | -24.2%p |
| 2024 | -21.3% | -9.6% | -11.6%p |
| 2023 | -16.6% | +18.7% | -35.3%p |
| 2022 | -2.7% | -24.9% | +22.2%p |
| 2021 | +23.8% | +3.6% | +20.2%p |
| 2020 | -27.4% | +30.8% | -58.1%p |
| 2019 | -2.5% | +7.7% | -10.1%p |
| 2018 | -16.5% | -17.3% | +0.8%p |
| 2017 | +38.1% | +21.8% | +16.4%p |
| 2016 | +6.7% | +3.3% | +3.4%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S-Oil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S-Oil +8.04%, 코스피 +17.70%로 연 9.66%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39, 상관계수는 0.36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S-Oil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64.9%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유가 관련주 +38.9%, 환율하락 수혜주 +2.1%, 인플레이션 관련주 +5.7%, MSCI Korea 관련주 +46.7%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유가 관련주 구성 종목 9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S-Oil(+164.9%), 최하위는 중앙에너비스(-23.7%)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89%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0년 1월 고점에서 1997년 12월 저점까지 74.9%입니다. 이 고점은 1999년 4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6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6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1년 4월~2014년 10월 -75%, 2007년 11월~2010년 1월 -40%, 2005년 9월~2006년 9월 -26%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1개 구간 중 7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2.5%, 최고 +51.4%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1개 구간 중 81%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6.1%, 최고 +39.7%였습니다.
S-Oil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8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6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67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5.14%(상승 확률 42%)로 가장 강했고 6월이 평균 -0.35%(상승 확률 41%)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8.8%이고, 전체 기간 50%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8년 1월(+187.9%), 최대 하락은 1990년 3월(-44.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3월의 177,1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8.6%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7.14%입니다. 5년 연평균은 +8.04%, 3년 연평균은 +26.91%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815만원(+126.3%),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1,265만원(+110.8%),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2,359만원(+96.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1998년(+291.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7년(-57.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8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8.6%이고, 52주 범위(57,800원~165,900원) 안에서 96%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Oil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