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롯데케미칼은 2026년 9월 28일 62,4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6.9%, 올해 들어서는 -11.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1년 8월의 452,916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86.2%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625.8%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1년 5월 이후 주가는 580%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5.57%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1.2% | +4.9% | -7.7% | -24.0% | -6.9% | -23.1% | -23.0% | -14.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74,206원)보다 15.9% 아래, 50일 이동평균(59,384원)보다 5.1%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53,700원~118,000원) 안에서는 1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545%, 2010년대 +119%, 2020년대(현재까지) -71%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25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39개월(9%)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8년 2월로, 103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78만원 | -22.7% | -54.5% |
| 5년 | 600만원 | 364만원 | -39.4% | -72.9% |
| 10년 | 1,200만원 | 506만원 | -57.8% | -78.0% |
매달 말 10만원씩 롯데케미칼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78만원(-22.7%),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364만원(-39.4%),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506만원(-57.8%)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78.0%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1.2% | +17.6% | -61.0% | -14.2% | -13.6% | -21.4% | +23.2% | -19.1% | -24.7% | -0.3% | +51.5% | +52.2% | -31.0% | -5.5% | -17.6% |
최근 10개 연도 중 3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6년(+51.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61.0%)입니다.
1991년 5월 이후 34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7번(2024년 -61%, 2014년 -31%, 2008년 -51%, 2000년 -60%, 1996년 -43%)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롯데케미칼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7.6% | +75.6% | -58.1%p |
| 2024 | -61.0% | -9.6% | -51.3%p |
| 2023 | -14.2% | +18.7% | -32.9%p |
| 2022 | -13.6% | -24.9% | +11.3%p |
| 2021 | -21.4% | +3.6% | -25.0%p |
| 2020 | +23.2% | +30.8% | -7.5%p |
| 2019 | -19.1% | +7.7% | -26.8%p |
| 2018 | -24.7% | -17.3% | -7.4%p |
| 2017 | -0.3% | +21.8% | -22.0%p |
| 2016 | +51.5% | +3.3% | +48.2%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롯데케미칼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롯데케미칼 -22.97%, 코스피 +17.56%로 연 40.5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6, 상관계수는 0.44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롯데케미칼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6.9%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롯데그룹 관련주 +6.9%, 석유화학 관련주 +12.8%, 요소수 관련주 -16.8%, 주사기 관련주 -10.5%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롯데그룹 관련주 구성 종목 13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8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82.7%), 최하위는 롯데관광개발(-34.4%)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17%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18년 2월 고점에서 2026년 7월 저점까지 87.1%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7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8년 2월~2026년 7월 -87%, 2011년 7월~2014년 9월 -68%, 2007년 9월~2008년 11월 -71% 등).
1991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65개 구간 중 6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5.6%, 최고 +55.9%였습니다.
1991년 5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05개 구간 중 76%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5.1%, 최고 +47.4%였습니다.
롯데케미칼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8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6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45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5.03%(상승 확률 60%)로 가장 강했고 5월이 평균 -2.85%(상승 확률 37%)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8.5%이고, 전체 기간 50%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1년 11월(+59.4%), 최대 하락은 1992년 1월(-59.9%)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1년 8월의 452,916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86.2%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4.06%입니다. 5년 연평균은 -22.97%, 3년 연평균은 -23.08%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78만원(-22.7%),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364만원(-39.4%),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506만원(-57.8%)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1년 5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3년(+183.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2년(-64.9%)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4개 연도 중 1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86.2%이고, 52주 범위(53,700원~118,000원) 안에서 1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