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30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스타코는 2026년 9월 30일 928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7.3%, 올해 들어서는 -21.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1년 6월의 15,1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93.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527.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68%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3.0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1.6% | 0.0% | 0.0% | 0.0% | -27.3% | -17.8% | -34.7% | -11.8%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983원)보다 5.6% 아래, 50일 이동평균(928원)보다 0.0%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830원~1,340원) 안에서는 19%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75%, 2000년대 +136%, 2010년대 -18%, 2020년대(현재까지) -34%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7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2개월(3%)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1년 6월로, 63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30만원 | -36.0% | -44.4% |
| 5년 | 600만원 | 306만원 | -49.0% | -88.2% |
| 10년 | 1,200만원 | 640만원 | -46.6% | -71.4% |
매달 말 10만원씩 이스타코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30만원(-36.0%),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306만원(-49.0%),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640만원(-46.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71.4%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1.6% | -68.8% | +161.9% | -11.6% | -73.6% | +359.4% | -4.4% | +13.3% | -24.1% | -53.0% | +20.2% | -33.8% | +39.6% | +207.4% | +84.9%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359.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73.6%)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0번(2025년 -69%, 2022년 -74%, 2017년 -53%, 2015년 -34%, 2011년 -38%)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이스타코 | 코스피 | 차이 |
|---|---|---|---|
| 2025 | -68.8% | +75.6% | -144.5%p |
| 2024 | +161.9% | -9.6% | +171.6%p |
| 2023 | -11.6% | +18.7% | -30.3%p |
| 2022 | -73.6% | -24.9% | -48.7%p |
| 2021 | +359.4% | +3.6% | +355.8%p |
| 2020 | -4.4% | +30.8% | -35.1%p |
| 2019 | +13.3% | +7.7% | +5.6%p |
| 2018 | -24.1% | -17.3% | -6.9%p |
| 2017 | -53.0% | +21.8% | -74.8%p |
| 2016 | +20.2% | +3.3% | +16.9%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이스타코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이스타코 -34.74%, 코스피 +17.38%로 연 52.12%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05, 상관계수는 0.01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스타코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27.3%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수자원·물산업 관련주 +14.5%, 이재명 관련주 -26.1%, 새만금 관련주 +36.8%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수자원·물산업 관련주 구성 종목 30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9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대우건설(+395.3%), 최하위는 CSA 코스믹(-75.4%)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471%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4년 10월 고점에서 1998년 5월 저점까지 94.8%입니다. 이 고점은 2014년 2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8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6월~2026년 3월 -93%, 2014년 5월~2020년 3월 -88%, 1994년 10월~1998년 5월 -95%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7개 구간 중 5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3.3%, 최고 +53.4%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7개 구간 중 5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7.3%, 최고 +36.1%였습니다.
이스타코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9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90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3월이 평균 +9.00%(상승 확률 51%)로 가장 강했고 6월이 평균 -2.52%(상승 확률 42%)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80.5%이고, 전체 기간 47%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4년 12월(+200.0%), 최대 하락은 1998년 3월(-51.9%)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1년 6월의 15,1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93.9%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1.75%입니다. 5년 연평균은 -34.74%, 3년 연평균은 -17.79%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30만원(-36.0%),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306만원(-49.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640만원(-46.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359.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73.6%)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93.9%이고, 52주 범위(830원~1,340원) 안에서 19%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스타코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