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은 2026년 9월 28일 88,1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60.6%, 올해 들어서는 +64.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6월의 139,5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36.8%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58.3%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14,095%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4.47%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64.8% | -10.6% | -2.3% | +12.6% | +60.6% | +19.2% | +9.5% | +8.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83,080원)보다 6.1% 위, 50일 이동평균(91,213원)보다 3.4%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52,100원~125,200원) 안에서는 49%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11,208%, 2000년대 -58%, 2010년대 +40%, 2020년대(현재까지) +115%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9개월(7%)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5월로, 4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543만원 | +50.9% | +69.5% |
| 5년 | 600만원 | 956만원 | +59.3% | +57.7% |
| 10년 | 1,200만원 | 2,202만원 | +83.5% | +126.1% |
매달 말 10만원씩 SK텔레콤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543만원(+50.9%),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956만원(+59.3%),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2,202만원(+83.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26.1%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64.8% | -3.1% | +10.2% | +5.7% | -18.1% | +41.0% | 0.0% | -11.7% | +0.9% | +19.2% | +3.9% | -19.6% | +16.5% | +50.8% | +7.8%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41.0%),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18.1%)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번(2000년 -38%)입니다.
| 연도 | SK텔레콤 | 코스피 | 차이 |
|---|---|---|---|
| 2025 | -3.1% | +75.6% | -78.7%p |
| 2024 | +10.2% | -9.6% | +19.8%p |
| 2023 | +5.7% | +18.7% | -13.0%p |
| 2022 | -18.1% | -24.9% | +6.8%p |
| 2021 | +41.0% | +3.6% | +37.4%p |
| 2020 | 0.0% | +30.8% | -30.7%p |
| 2019 | -11.7% | +7.7% | -19.4%p |
| 2018 | +0.9% | -17.3% | +18.2%p |
| 2017 | +19.2% | +21.8% | -2.6%p |
| 2016 | +3.9% | +3.3% | +0.6%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SK텔레콤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SK텔레콤 +9.54%, 코스피 +17.67%로 연 8.1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47, 상관계수는 0.59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SK텔레콤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60.1%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밸류업 관련주 +32.7%, MSCI Korea 관련주 +46.7%, 반도체설계 관련주 +9.4%, 시스템반도체 관련주 +45.2%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밸류업 관련주 구성 종목 92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5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SK스퀘어(+463.2%), 최하위는 LG디스플레이(-39.3%)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503%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0년 2월 고점에서 2012년 5월 저점까지 71.3%입니다. 이 고점은 2026년 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64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7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00년 2월~2012년 5월 -71%, 1999년 6월~1999년 9월 -27%, 1996년 5월~1997년 10월 -60%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1개 구간 중 7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5.5%, 최고 +86.1%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1개 구간 중 8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5%, 최고 +60.6%였습니다.
SK텔레콤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5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7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58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1월이 평균 +5.71%(상승 확률 69%)로 가장 강했고 7월이 평균 -0.17%(상승 확률 5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1.5%이고, 전체 기간 53%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9년 11월(+93.4%), 최대 하락은 1997년 10월(-30.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6월의 139,5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36.8%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8.50%입니다. 5년 연평균은 +9.54%, 3년 연평균은 +19.24%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543만원(+50.9%),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956만원(+59.3%),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2,202만원(+83.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1999년(+582.6%),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0년(-37.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21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36.8%이고, 52주 범위(52,100원~125,200원) 안에서 49%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SK텔레콤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