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삼성카드는 2026년 9월 28일 43,1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6.2%, 올해 들어서는 -22.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2월의 69,2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37.6%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60.4%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7년 7월 이후 주가는 36%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2.2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2.8% | -8.8% | -7.7% | -19.8% | -16.2% | +12.3% | +5.0% | -1.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51,882원)보다 16.8% 아래, 50일 이동평균(46,475원)보다 7.2%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42,750원~67,400원) 안에서는 2%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33%, 2020년대(현재까지) +12%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3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개월(0%)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07년 7월로, 230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362만원 | +0.7% | +41.7% |
| 5년 | 600만원 | 694만원 | +15.7% | +27.7% |
| 10년 | 1,200만원 | 1,428만원 | +19.0% | -13.9% |
매달 말 10만원씩 삼성카드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362만원(+0.7%),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694만원(+15.7%),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428만원(+19.0%)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3.9%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2.8% | +41.7% | +21.9% | +9.5% | -6.2% | -3.1% | -15.8% | +11.7% | -12.8% | -0.3% | +28.7% | -30.2% | +18.2% | +2.5% | -6.2% |
최근 10개 연도 중 5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41.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0년(-15.8%)입니다.
2007년 7월 이후 18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15년 -30%, 2011년 -38%)입니다.
| 연도 | 삼성카드 | 코스피 | 차이 |
|---|---|---|---|
| 2025 | +41.7% | +75.6% | -33.9%p |
| 2024 | +21.9% | -9.6% | +31.6%p |
| 2023 | +9.5% | +18.7% | -9.2%p |
| 2022 | -6.2% | -24.9% | +18.7%p |
| 2021 | -3.1% | +3.6% | -6.7%p |
| 2020 | -15.8% | +30.8% | -46.5%p |
| 2019 | +11.7% | +7.7% | +4.1%p |
| 2018 | -12.8% | -17.3% | +4.5%p |
| 2017 | -0.3% | +21.8% | -22.0%p |
| 2016 | +28.7% | +3.3% | +25.4%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삼성카드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삼성카드 +5.01%, 코스피 +17.56%로 연 12.55%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13, 상관계수는 0.21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카드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6.2%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면세점·인바운드 관련주 -9.5%, 고배당 관련주 +17.5%, 배당성향 40퍼센트 관련주 -5.8%, 삼성그룹 관련주 +133.9%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면세점·인바운드 관련주 구성 종목 7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3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롯데쇼핑(+45.4%), 최하위는 하나투어(-38.8%)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84%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7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60.1%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1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07년 7월~2009년 2월 -60%).
2007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71개 구간 중 31%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3.3%, 최고 +13.8%였습니다.
2007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11개 구간 중 2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6.9%, 최고 +6.1%였습니다.
삼성카드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0배입니다. 개별 종목치고 변동성이 낮은 편입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4.06%(상승 확률 84%)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2.52%(상승 확률 37%)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27.7%이고, 전체 기간 53%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9년 5월(+23.9%), 최대 하락은 2009년 2월(-29.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2월의 69,2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37.6%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48%입니다. 5년 연평균은 +5.01%, 3년 연평균은 +12.3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362만원(+0.7%),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694만원(+15.7%),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428만원(+19.0%)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7년 7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9년(+56.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1년(-38.3%)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8개 연도 중 9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37.6%이고, 52주 범위(42,750원~67,400원) 안에서 2%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삼성카드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