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카카오는 2026년 9월 28일 33,975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2.7%, 올해 들어서는 -43.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1년 6월의 173,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80.4%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409.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9년 12월 이후 주가는 1%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0.0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43.5% | -7.8% | -5.2% | -27.9% | -42.7% | -8.2% | -22.0% | +7.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46,465원)보다 26.9% 아래, 50일 이동평균(36,319원)보다 6.5%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33,150원~67,700원) 안에서는 2%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59%, 2010년대 +118%, 2020년대(현재까지) +10%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22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3개월(4%)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1년 6월로, 63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69만원 | -25.2% | -22.7% |
| 5년 | 600만원 | 387만원 | -35.4% | -71.2% |
| 10년 | 1,200만원 | 1,109만원 | -7.6% | +106.9% |
매달 말 10만원씩 카카오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69만원(-25.2%),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387만원(-35.4%),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109만원(-7.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06.9%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43.5% | +57.3% | -29.6% | +2.3% | -52.8% | +43.9% | +153.8% | +49.0% | -24.8% | +77.9% | -33.5% | -6.3% | +47.1% | -7.8% | -24.1%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153.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52.8%)입니다.
1999년 12월 이후 26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22년 -53%, 2016년 -34%, 2008년 -59%, 2004년 -56%, 2000년 -92%)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카카오 | 코스피 | 차이 |
|---|---|---|---|
| 2025 | +57.3% | +75.6% | -18.3%p |
| 2024 | -29.6% | -9.6% | -20.0%p |
| 2023 | +2.3% | +18.7% | -16.5%p |
| 2022 | -52.8% | -24.9% | -27.9%p |
| 2021 | +43.9% | +3.6% | +40.3%p |
| 2020 | +153.8% | +30.8% | +123.0%p |
| 2019 | +49.0% | +7.7% | +41.4%p |
| 2018 | -24.8% | -17.3% | -7.5%p |
| 2017 | +77.9% | +21.8% | +56.2%p |
| 2016 | -33.5% | +3.3% | -36.8%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카카오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카카오 -22.04%, 코스피 +17.98%로 연 40.02%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1, 상관계수는 0.42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카카오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46.6%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AI 관련주 -13.4%, 클라우드 관련주 +7.4%, 금리인하 관련주 +24.7%, K-웹툰·콘텐츠 IP 관련주 -14.3%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AI 관련주 구성 종목 17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2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이오테크닉스(+97.3%), 최하위는 엠로(-61.2%)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59%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9년 12월 고점에서 2000년 12월 저점까지 92.4%입니다. 이 고점은 2020년 2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23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2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6월~2026년 9월 -79%, 1999년 12월~2000년 12월 -92%).
1999년 1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62개 구간 중 7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4.6%, 최고 +56.9%였습니다.
1999년 1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02개 구간 중 9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5%, 최고 +22.0%였습니다.
카카오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1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달력 월별로는 5월이 평균 +8.73%(상승 확률 70%)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5.23%(상승 확률 35%)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7.0%이고, 전체 기간 51%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1년 1월(+129.9%), 최대 하락은 2000년 4월(-48.8%)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1년 6월의 173,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80.4%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7.54%입니다. 5년 연평균은 -22.04%, 3년 연평균은 -8.2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69만원(-25.2%),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387만원(-35.4%),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109만원(-7.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9년 12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153.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0년(-92.4%)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6개 연도 중 15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80.4%이고, 52주 범위(33,150원~67,700원) 안에서 2%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카카오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