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9월 28일 216,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4%, 올해 들어서는 +7.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1년 2월의 1,048,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79.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384.1%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0년 7월 이후 주가는 132%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3.27%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7.4% | -3.8% | -16.4% | -2.5% | -1.4% | -0.9% | -18.5% | -3.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33,724원)보다 7.4% 아래, 50일 이동평균(223,810원)보다 3.3%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87,000원~338,000원) 안에서는 2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262%, 2020년대(현재까지) -60%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14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34개월(11%)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1년 1월로, 68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384만원 | +6.7% | -2.7% |
| 5년 | 600만원 | 512만원 | -14.7% | -64.1% |
| 10년 | 1,200만원 | 786만원 | -34.5% | -26.7% |
매달 말 10만원씩 엔씨소프트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384만원(+6.7%),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512만원(-14.7%),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786만원(-34.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26.7%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7.4% | +10.1% | -23.9% | -46.3% | -30.3% | -30.9% | +72.1% | +16.0% | +4.3% | +80.8% | +16.2% | +17.0% | -26.8% | +65.1% | -51.1%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80.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3년(-46.3%)입니다.
2000년 7월 이후 2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7번(2023년 -46%, 2022년 -30%, 2021년 -31%, 2012년 -51%, 2006년 -31%)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엔씨소프트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0.1% | +75.6% | -65.6%p |
| 2024 | -23.9% | -9.6% | -14.2%p |
| 2023 | -46.3% | +18.7% | -65.0%p |
| 2022 | -30.3% | -24.9% | -5.4%p |
| 2021 | -30.9% | +3.6% | -34.6%p |
| 2020 | +72.1% | +30.8% | +41.3%p |
| 2019 | +16.0% | +7.7% | +8.3%p |
| 2018 | +4.3% | -17.3% | +21.5%p |
| 2017 | +80.8% | +21.8% | +59.1%p |
| 2016 | +16.2% | +3.3% | +12.9%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엔씨소프트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엔씨소프트 -18.52%, 코스피 +17.98%로 연 36.50%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6, 상관계수는 0.49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7.2%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AI 관련주 -13.4%, 사이버보안 관련주 -14.4%, K-웹툰·콘텐츠 IP 관련주 -14.3%, 게임 관련주 -22.5%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AI 관련주 구성 종목 17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5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이오테크닉스(+97.3%), 최하위는 엠로(-61.2%)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59%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2년 3월 고점에서 2008년 10월 저점까지 86.1%입니다. 이 고점은 2010년 9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23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7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1월~2025년 4월 -85%, 2017년 9월~2018년 5월 -24%, 2011년 10월~2014년 9월 -62% 등).
2000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54개 구간 중 59%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8.0%, 최고 +47.7%였습니다.
2000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94개 구간 중 9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3%, 최고 +29.3%였습니다.
엔씨소프트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8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6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33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7.52%(상승 확률 58%)로 가장 강했고 12월이 평균 -3.68%(상승 확률 35%)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0.6%이고, 전체 기간 53%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3년 7월(+86.8%), 최대 하락은 2003년 6월(-67.9%)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1년 2월의 1,048,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79.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3.06%입니다. 5년 연평균은 -18.52%, 3년 연평균은 -0.91%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384만원(+6.7%),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512만원(-14.7%),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786만원(-34.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0년 7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1년(+191.6%),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2년(-51.1%)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5개 연도 중 14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79.3%이고, 52주 범위(187,000원~338,000원) 안에서 2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