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인텍플러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5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MIDAS 코스닥액티브로, 자산의 7.19%를 인텍플러스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6%입니다.
이 가운데 1개 ETF는 인텍플러스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인텍플러스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인텍플러스를 약 261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텍플러스 시가총액 6,906억원의 3.77%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MIDAS 코스닥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7.19% | 1위 | 0.620% | - | 5억원 |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
| TIGER 코스닥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4.90% | 3위 | 0.500% | - | 17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PLUS 코스닥150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83% | 5위 | 0.630% | - | 12억원 | 한화자산운용 |
|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3.69% | 10위 | 0.310% | +241.7% | 142억원 | 우리자산운용 |
| TIME 코스닥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3.18% | 9위 | 0.800% | - | 86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시장지수 4개, 국내 업종/테마 1개입니다. 코스피200·코스닥150 같은 시장 대표지수 ETF에 주로 담겨 있어, 시장 전체 자금 흐름에 따라 ETF를 통한 매수·매도가 함께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운용사별로는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1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개, 한화자산운용 1개, 우리자산운용 1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1개가 인텍플러스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텍플러스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MIDAS 코스닥액티브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인텍플러스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0개, 10% 미만이 5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인텍플러스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개, 2~3위 1개, 4~10위 3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인텍플러스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입니다. 시가총액은 3,842억원이고 인텍플러스 비중은 3.69%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인텍플러스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약 142억원), TIME 코스닥액티브(약 86억원), TIGER 코스닥액티브(약 17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93.7%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인텍플러스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200억원)의 약 1.3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기초지수는 3종류로, 코스닥지수(3개), 코스닥 150(1개), FnGuide 반도체 밸류체인 (Price Return) 지수(1개)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인텍플러스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인텍플러스는 UTG(초박막강화유리) 관련주, 반도체장비 관련주,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반도체 장비 관련주, 반도체 후공정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인텍플러스는 160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지 않아, ETF 자금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를 주로 움직입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인텍플러스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5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MIDAS 코스닥액티브(7.2%), TIGER 코스닥액티브(4.9%), PLUS 코스닥150액티브(3.8%),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3.7%), TIME 코스닥액티브(3.2%) 등이 있습니다.
MIDAS 코스닥액티브가 7.19%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620%이고 기초지수는 코스닥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인텍플러스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인텍플러스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인텍플러스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MIDAS 코스닥액티브(7.2%)일수록 분배금에서 인텍플러스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