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LG전자는 2026년 9월 28일 214,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81.1%, 올해 들어서는 +133.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6월의 438,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51.0%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04.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2년 4월 이후 주가는 330%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6.1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33.4% | +6.5% | +9.1% | +98.1% | +181.1% | +28.6% | +11.0% | +16.2%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56,731원)보다 36.9% 위, 50일 이동평균(192,086원)보다 11.7%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75,100원~392,500원) 안에서는 4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39%, 2020년대(현재까지) +198%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94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7개월(6%)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5월로, 4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793만원 | +120.2% | +112.6% |
| 5년 | 600만원 | 1,276만원 | +112.6% | +68.2% |
| 10년 | 1,200만원 | 2,959만원 | +146.6% | +347.8% |
매달 말 10만원씩 LG전자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793만원(+120.2%),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1,276만원(+112.6%),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2,959만원(+146.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347.8%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33.4% | +10.1% | -18.0% | +17.7% | -37.3% | +2.2% | +87.2% | +15.7% | -41.2% | +105.4% | -4.1% | -9.0% | -13.2% | -7.5% | -1.1%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105.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41.2%)입니다.
2002년 4월 이후 23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4번(2022년 -37%, 2018년 -41%, 2011년 -35%, 2006년 -38%)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LG전자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0.1% | +75.6% | -65.6%p |
| 2024 | -18.0% | -9.6% | -8.3%p |
| 2023 | +17.7% | +18.7% | -1.0%p |
| 2022 | -37.3% | -24.9% | -12.4%p |
| 2021 | +2.2% | +3.6% | -1.4%p |
| 2020 | +87.2% | +30.8% | +56.5%p |
| 2019 | +15.7% | +7.7% | +8.1%p |
| 2018 | -41.2% | -17.3% | -23.9%p |
| 2017 | +105.4% | +21.8% | +83.7%p |
| 2016 | -4.1% | +3.3% | -7.4%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LG전자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3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LG전자 +10.96%, 코스피 +17.56%로 연 6.60%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44, 상관계수는 0.72입니다. 코스피가 1% 움직일 때 평균 1.4% 움직이는 공격적인 종목입니다.
LG전자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83.7%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전기차 관련주 +15.5%, 자율주행 관련주 +35.4%, 밸류업 관련주 +32.7%, 온디바이스 AI 관련주 +129.9%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전기차 관련주 구성 종목 64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3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네오티스(+302.9%), 최하위는 엣지파운드리(-83.5%)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386%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8년 4월 고점에서 2015년 7월 저점까지 73.5%입니다. 이 고점은 2021년 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66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7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5월~2026년 7월 -45%, 2021년 6월~2025년 5월 -57%, 2008년 4월~2015년 7월 -74% 등).
2002년 4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234개 구간 중 6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6.2%, 최고 +30.2%였습니다.
2002년 4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74개 구간 중 6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1%, 최고 +18.0%였습니다.
LG전자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6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6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45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2월이 평균 +4.44%(상승 확률 50%)로 가장 강했고 6월이 평균 -4.68%(상승 확률 40%)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44.2%이고, 전체 기간 48%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6년 5월(+108.0%), 최대 하락은 2026년 6월(-30.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6월의 438,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51.0%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6.17%입니다. 5년 연평균은 +10.96%, 3년 연평균은 +28.58%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793만원(+120.2%),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1,276만원(+112.6%),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2,959만원(+146.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2년 4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105.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8년(-41.2%)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3개 연도 중 11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51.0%이고, 52주 범위(75,100원~392,500원) 안에서 4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LG전자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