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후성은 2026년 9월 28일 13,98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39.8%, 올해 들어서는 +85.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2년 5월의 26,807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47.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91.8%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6년 12월 이후 주가는 975%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2.78%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85.7% | +11.7% | -25.2% | +96.3% | +139.8% | +11.8% | -7.6% | +6.5%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0,795원)보다 29.5% 위, 50일 이동평균(11,882원)보다 17.7%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5,600원~22,400원) 안에서는 5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118%, 2020년대(현재까지) +75%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38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2개월(9%)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1년 11월로, 58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721만원 | +100.2% | +39.9% |
| 5년 | 600만원 | 941만원 | +56.8% | -32.8% |
| 10년 | 1,200만원 | 1,917만원 | +59.8% | +87.4% |
매달 말 10만원씩 후성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721만원(+100.2%),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941만원(+56.8%),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917만원(+59.8%)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87.4%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85.7% | +51.4% | -57.5% | +12.0% | -53.7% | +95.8% | +44.4% | +10.1% | -26.9% | +38.3% | +37.0% | +71.5% | -3.8% | -31.9% | -38.9% |
최근 10개 연도 중 7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95.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57.5%)입니다.
2006년 12월 이후 19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24년 -57%, 2022년 -54%, 2013년 -32%, 2012년 -39%, 2008년 -39%)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후성 | 코스피 | 차이 |
|---|---|---|---|
| 2025 | +51.4% | +75.6% | -24.3%p |
| 2024 | -57.5% | -9.6% | -47.8%p |
| 2023 | +12.0% | +18.7% | -6.8%p |
| 2022 | -53.7% | -24.9% | -28.8%p |
| 2021 | +95.8% | +3.6% | +92.1%p |
| 2020 | +44.4% | +30.8% | +13.7%p |
| 2019 | +10.1% | +7.7% | +2.4%p |
| 2018 | -26.9% | -17.3% | -9.6%p |
| 2017 | +38.3% | +21.8% | +16.5%p |
| 2016 | +37.0% | +3.3% | +33.6%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후성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후성 -7.64%, 코스피 +17.56%로 연 25.20%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28, 상관계수는 0.55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후성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38.9%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2차전지 관련주 -1.7%, 일본불매/수출규제 관련주 -9.4%, 2차전지(소재부품) 관련주 +8.3%, 불화수소 관련주 +69.7%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 구성 종목 114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5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삼화콘덴서(+360.2%), 최하위는 에이에프더블류(-93.4%)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454%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21년 11월 고점에서 2025년 5월 저점까지 82.0%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11월~2025년 5월 -82%, 2018년 8월~2020년 3월 -47%, 2017년 8월~2017년 10월 -20% 등).
2006년 1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78개 구간 중 6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1.6%, 최고 +42.4%였습니다.
2006년 1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18개 구간 중 10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2%, 최고 +18.6%였습니다.
후성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1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38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5.93%(상승 확률 35%)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4.50%(상승 확률 26%)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7.5%이고, 전체 기간 47%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6년 4월(+88.6%), 최대 하락은 2026년 7월(-55.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2년 5월의 26,807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47.9%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6.48%입니다. 5년 연평균은 -7.64%, 3년 연평균은 +11.85%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721만원(+100.2%),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941만원(+56.8%),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917만원(+59.8%)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6년 12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7년(+260.1%),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57.5%)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9개 연도 중 11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47.9%이고, 52주 범위(5,600원~22,400원) 안에서 5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후성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