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0190G0) 분배 이력·총보수·편입 종목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고 지급이 보장되지 않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0190G0)의 운용사는 삼성자산운용(ETF), 기초지수는 KRX 반도체 타겟9% 분배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입니다.
총보수는 연 0.45%이고, 시가총액은 1,788억입니다. 상장일은 2026년 5월 12일입니다.
최근 1년 주당 분배금은 297원, 분배율은 3.06%입니다. 분배 주기는 월 분배(월배당)입니다. 가장 최근 분배락일은 2026-08-28이며 주당 66원을 지급했습니다.
구성종목은 삼성전자의 비중이 19.50%로 가장 큽니다.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에서 산출하는 반도체 타겟 9% 분배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 운용사 | 삼성자산운용(ETF) |
|---|---|
| 기초지수 | KRX 반도체 타겟9% 분배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 |
| 총보수(연) | 0.45% |
| 시가총액 | 1,788억 |
| 상장일 | 2026년 5월 12일 |
| 분배 주기 | 월 분배(월배당) |
| 현재가 | 9,510원 |
| NAV(순자산가치) | 9,705원 |
| 추적오차율 | 8.21% |
| 분배락일 | 지급기준일(추정) | 주당 분배금 | 분배율 |
|---|---|---|---|
| 2026-08-28 | 2026-08-31 | 66원 | 0.68% |
| 2026-07-30 | 2026-07-31 | 66원 | 0.76% |
| 2026-06-29 | 2026-06-30 | 82원 | 1.08% |
| 2026-05-28 | 2026-05-29 | 83원 | 0.67% |
| 보유 수량 | 투자 원금 | 세전 연 분배금 | 세후 연 분배금 |
|---|---|---|---|
| 1주 | 9,510원 | 297원 | 251원 |
| 100주 | 951,000원 | 29,700원 | 25,126원 |
| 1,000주 | 9,510,000원 | 297,000원 | 251,262원 |
| IT | 99.46% |
|---|---|
| UNCLASSIFIED | 0.04% |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가장 최근 분배락일은 2026-08-28이고, 지급기준일은 그 다음 영업일인 2026-08-31입니다. 실제 입금일은 운용사가 지급기준일 이후 며칠 안에 증권계좌로 넣어 주며, 정확한 날짜는 운용사 공시로 확정됩니다. 올해는 5월, 6월, 7월, 8월에 분배가 있었습니다.
국내 주식·ETF는 결제가 매매일로부터 2영업일 뒤(T+2)에 이뤄집니다. 따라서 분배금 지급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분배락일 전 영업일까지 매수를 마쳐야 합니다. 분배락일 당일에 사면 그 회차 분배금은 받지 못합니다.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총보수는 연 0.45%입니다. 1,000만원을 1년 보유하면 약 45,000원이 보수로 차감되는 셈입니다. 총보수는 매일 순자산에서 조금씩 떼어 가므로 별도로 청구되지 않고 기준가(NAV)에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KODEX 반도체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비중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19.50%), SK하이닉스(18.41%), 한미반도체(10.03%) 순입니다. 구성종목과 비중은 기초지수 정기 변경과 운용사의 리밸런싱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1년 주당 분배금 297원을 기준으로 100주 보유 시 세전 29,700원, 배당소득세 15.4%를 뗀 세후 약 25,126원입니다. 1,000주면 세후 약 251,262원입니다. 분배금은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지며 미래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정보(총보수·기초지수·순자산·구성종목) 및 ETF 분배금 이력. 분배금·지급일은 운용사 공시로 최종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