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삼일제약은 2026년 9월 28일 8,18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8.2%, 올해 들어서는 -15.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8년 4월의 27,905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70.7%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41.1%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396%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4.4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5.6% | +31.7% | +19.4% | -16.5% | -18.2% | +5.3% | +1.3% | +7.3%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8,546원)보다 4.3% 아래, 50일 이동평균(6,679원)보다 22.5%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5,830원~12,310원) 안에서는 36%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46%, 2000년대 +202%, 2010년대 +261%, 2020년대(현재까지) -15%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1개월(5%)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8년 9월로, 96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319만원 | -11.4% | +16.9% |
| 5년 | 600만원 | 586만원 | -2.4% | +6.5% |
| 10년 | 1,200만원 | 1,324만원 | +10.4% | +101.5% |
매달 말 10만원씩 삼일제약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319만원(-11.4%),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586만원(-2.4%),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324만원(+10.4%)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01.5%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5.6% | -26.3% | +96.3% | -14.6% | +2.9% | -19.0% | -2.1% | +2.2% | +152.5% | +1.4% | +15.7% | +30.3% | +0.9% | +23.6% | +4.7%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8년(+152.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5년(-26.3%)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4번(2008년 -65%, 2004년 -33%, 1997년 -65%, 1995년 -44%)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삼일제약 | 코스피 | 차이 |
|---|---|---|---|
| 2025 | -26.3% | +75.6% | -101.9%p |
| 2024 | +96.3% | -9.6% | +105.9%p |
| 2023 | -14.6% | +18.7% | -33.4%p |
| 2022 | +2.9% | -24.9% | +27.8%p |
| 2021 | -19.0% | +3.6% | -22.7%p |
| 2020 | -2.1% | +30.8% | -32.9%p |
| 2019 | +2.2% | +7.7% | -5.5%p |
| 2018 | +152.5% | -17.3% | +169.8%p |
| 2017 | +1.4% | +21.8% | -20.3%p |
| 2016 | +15.7% | +3.3% | +12.4%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삼일제약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삼일제약 +1.26%, 코스피 +17.56%로 연 16.30%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02, 상관계수는 0.01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일제약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8.2%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제약 관련주 -21.7%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제약 관련주 구성 종목 122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46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페니트리움바이오(+195.3%), 최하위는 바이오인프라(-86.7%)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282%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7월 고점에서 2012년 5월 저점까지 83.1%입니다. 이 고점은 2018년 3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7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8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8년 9월~2026년 8월 -63%, 2018년 4월~2018년 6월 -33%, 2007년 7월~2012년 5월 -83%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1개 구간 중 6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9.9%, 최고 +49.3%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1개 구간 중 7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0.5%, 최고 +30.7%였습니다.
삼일제약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8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7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44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3월이 평균 +6.88%(상승 확률 51%)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2.47%(상승 확률 4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0.9%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18년 3월(+103.6%), 최대 하락은 1997년 12월(-51.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8년 4월의 27,905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70.7%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7.26%입니다. 5년 연평균은 +1.26%, 3년 연평균은 +5.33%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319만원(-11.4%),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586만원(-2.4%),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324만원(+10.4%)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8년(+152.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65.3%)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23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70.7%이고, 52주 범위(5,830원~12,310원) 안에서 36%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삼일제약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