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01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울식품우는 2026년 10월 1일 3,79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71.1%, 올해 들어서는 -71.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7년 10월의 101,5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96.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578.1%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83%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4.66%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71.7% | -29.2% | -46.1% | -67.3% | -71.1% | -39.1% | -39.0% | -13.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9,454원)보다 59.9% 아래, 50일 이동평균(4,903원)보다 22.7%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3,790원~14,060원) 안에서는 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17%, 2000년대 -84%, 2010년대 +1,083%, 2020년대(현재까지) -89%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2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5개월(1%)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7년 10월로, 108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120만원 | -66.6% | -77.4% |
| 5년 | 600만원 | 152만원 | -74.6% | -91.5% |
| 10년 | 1,200만원 | 220만원 | -81.7% | -75.4% |
매달 말 10만원씩 서울식품우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120만원(-66.6%),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152만원(-74.6%),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220만원(-81.7%)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75.4%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71.7% | +11.7% | -38.4% | -28.1% | -31.3% | -25.7% | +56.4% | -8.9% | -28.2% | +230.6% | +43.5% | +146.4% | -19.6% | +21.6% | -28.8%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230.6%),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38.4%)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11번(2024년 -38%, 2022년 -31%, 2011년 -40%, 2008년 -53%, 2004년 -60%)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서울식품우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1.7% | +75.6% | -64.0%p |
| 2024 | -38.4% | -9.6% | -28.7%p |
| 2023 | -28.1% | +18.7% | -46.9%p |
| 2022 | -31.3% | -24.9% | -6.4%p |
| 2021 | -25.7% | +3.6% | -29.3%p |
| 2020 | +56.4% | +30.8% | +25.7%p |
| 2019 | -8.9% | +7.7% | -16.5%p |
| 2018 | -28.2% | -17.3% | -10.9%p |
| 2017 | +230.6% | +21.8% | +208.8%p |
| 2016 | +43.5% | +3.3% | +40.2%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서울식품우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3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서울식품우 -38.98%, 코스피 +18.60%로 연 57.58%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25, 상관계수는 0.26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9년 8월 고점에서 2004년 12월 저점까지 96.7%입니다. 이 고점은 2017년 8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52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3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7년 10월~2026년 10월 -95%, 1999년 8월~2004년 12월 -97%, 1990년 1월~1998년 10월 -95%).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2개 구간 중 5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6.1%, 최고 +72.0%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2개 구간 중 5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3.5%, 최고 +36.2%였습니다.
서울식품우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3.6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2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166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11.50%(상승 확률 50%)로 가장 강했고 3월이 평균 -5.80%(상승 확률 30%)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00.8%이고, 전체 기간 41%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9년 1월(+218.4%), 최대 하락은 2004년 3월(-71.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7년 10월의 101,5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96.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3.08%입니다. 5년 연평균은 -38.98%, 3년 연평균은 -39.1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120만원(-66.6%),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152만원(-74.6%),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220만원(-81.7%)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0년(+272.1%),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7년(-80.7%)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96.3%이고, 52주 범위(3,790원~14,060원) 안에서 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서울식품우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