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9월 28일 25,9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4.0%, 올해 들어서는 +23.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2월의 42,6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39.1%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64.2%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1%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0.04%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3.0% | -2.6% | -11.0% | -16.2% | +34.0% | +36.4% | +15.0% | +10.0%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28,899원)보다 10.2% 아래, 50일 이동평균(27,329원)보다 5.0%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9,090원~39,200원) 안에서는 3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28%, 2000년대 -14%, 2010년대 -20%, 2020년대(현재까지) +104%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5개월(1%)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2월로, 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594만원 | +65.0% | +153.9% |
| 5년 | 600만원 | 1,204만원 | +100.7% | +101.2% |
| 10년 | 1,200만원 | 2,494만원 | +107.9% | +160.3% |
매달 말 10만원씩 NH투자증권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594만원(+65.0%),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1,204만원(+100.7%),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2,494만원(+107.9%)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60.3%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3.0% | +51.3% | +35.0% | +17.8% | -29.8% | +10.6% | -11.0% | -2.7% | -6.1% | +44.0% | -4.5% | -1.5% | +6.9% | -19.1% | +11.8% |
최근 10개 연도 중 5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51.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29.8%)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11년 -53%, 2008년 -52%, 2003년 -38%, 2000년 -69%, 1996년 -37%)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NH투자증권 | 코스피 | 차이 |
|---|---|---|---|
| 2025 | +51.3% | +75.6% | -24.4%p |
| 2024 | +35.0% | -9.6% | +44.7%p |
| 2023 | +17.8% | +18.7% | -0.9%p |
| 2022 | -29.8% | -24.9% | -4.9%p |
| 2021 | +10.6% | +3.6% | +7.0%p |
| 2020 | -11.0% | +30.8% | -41.8%p |
| 2019 | -2.7% | +7.7% | -10.3%p |
| 2018 | -6.1% | -17.3% | +11.2%p |
| 2017 | +44.0% | +21.8% | +22.3%p |
| 2016 | -4.5% | +3.3% | -7.8%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NH투자증권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NH투자증권 +15.00%, 코스피 +17.56%로 연 2.56%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4, 상관계수는 0.62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NH투자증권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4.8%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증권사 관련주 +13.7%, 증권 관련주 +13.7%, SPAC·IPO 관련주 +14.0%, MSCI Korea 관련주 +46.7%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증권사 관련주 구성 종목 23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4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SK증권(+77.3%), 최하위는 부국증권(-21.8%)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99%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0년 1월 고점에서 1998년 6월 저점까지 90.7%입니다. 이 고점은 1999년 4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4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2월~2026년 9월 -27%, 2007년 7월~2020년 6월 -72%, 1999년 4월~2000년 12월 -79%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1개 구간 중 48%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1.4%, 최고 +40.2%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1개 구간 중 4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8.4%, 최고 +22.6%였습니다.
NH투자증권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3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144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7.08%(상승 확률 56%)로 가장 강했고 3월이 평균 -3.93%(상승 확률 32%)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5.4%이고, 전체 기간 48%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9년 4월(+113.5%), 최대 하락은 1997년 11월(-42.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2월의 42,6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39.1%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0.04%입니다. 5년 연평균은 +15.00%, 3년 연평균은 +36.43%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594만원(+65.0%),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1,204만원(+100.7%),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2,494만원(+107.9%)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5년(+197.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0년(-69.4%)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7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39.1%이고, 52주 범위(19,090원~39,200원) 안에서 3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NH투자증권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