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녹십자는 2026년 9월 28일 122,9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6.7%, 올해 들어서는 -22.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1년 1월의 538,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77.2%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337.8%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3월 이후 주가는 45%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1.64%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2.7% | -5.8% | -3.9% | -15.2% | -6.7% | +4.2% | -18.0% | -3.8%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40,835원)보다 12.7% 아래, 50일 이동평균(124,642원)보다 1.4%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13,200원~180,300원) 안에서는 1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93%, 2000년대 +597%, 2010년대 +14%, 2020년대(현재까지) -7%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9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8개월(2%)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1994년 12월로, 381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339만원 | -5.9% | +13.1% |
| 5년 | 600만원 | 534만원 | -11.1% | -62.9% |
| 10년 | 1,200만원 | 956만원 | -20.4% | -32.3% |
매달 말 10만원씩 녹십자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339만원(-5.9%),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534만원(-11.1%),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956만원(-20.4%)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32.3%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2.7% | -11.4% | +43.0% | -3.1% | -40.6% | -46.3% | +206.4% | -2.6% | -39.8% | +44.0% | -14.2% | +33.6% | +10.0% | -4.2% | -5.1% |
최근 10개 연도 중 3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206.4%),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1년(-46.3%)입니다.
1990년 3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9번(2022년 -41%, 2021년 -46%, 2018년 -40%, 2002년 -75%, 1999년 -52%)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녹십자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1.4% | +75.6% | -87.0%p |
| 2024 | +43.0% | -9.6% | +52.7%p |
| 2023 | -3.1% | +18.7% | -21.8%p |
| 2022 | -40.6% | -24.9% | -15.7%p |
| 2021 | -46.3% | +3.6% | -49.9%p |
| 2020 | +206.4% | +30.8% | +175.7%p |
| 2019 | -2.6% | +7.7% | -10.2%p |
| 2018 | -39.8% | -17.3% | -22.5%p |
| 2017 | +44.0% | +21.8% | +22.2%p |
| 2016 | -14.2% | +3.3% | -17.5%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녹십자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3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녹십자 -18.00%, 코스피 +17.56%로 연 35.56%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38, 상관계수는 0.34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십자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6.7%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바이오 관련주 -23.7%, 연속혈당측정기(CGM) 관련주 -29.1%, 겨울 관련주 -8.4%, 남북경협 관련주 +25.4%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바이오 관련주 구성 종목 46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3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큐리언트(+42.4%), 최하위는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81.6%)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24%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4년 12월 고점에서 2002년 11월 저점까지 98.8%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3번이었습니다(최근 순 1994년 12월~2002년 11월 -99%, 1993년 6월~1994년 2월 -36%, 1990년 3월~1992년 7월 -57%).
1990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9개 구간 중 61%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8.1%, 최고 +73.1%였습니다.
1990년 3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9개 구간 중 5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0.7%, 최고 +38.5%였습니다.
녹십자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2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26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7월이 평균 +6.40%(상승 확률 51%)로 가장 강했고 1월이 평균 -1.96%(상승 확률 44%)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6.1%이고, 전체 기간 52%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8년 11월(+125.7%), 최대 하락은 1998년 6월(-55.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1년 1월의 538,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77.2%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3.82%입니다. 5년 연평균은 -18.00%, 3년 연평균은 +4.18%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339만원(-5.9%),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534만원(-11.1%),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956만원(-20.4%)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3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3년(+311.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7년(-81.5%)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20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77.2%이고, 52주 범위(113,200원~180,300원) 안에서 1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녹십자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