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30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동아지질은 2026년 9월 30일 19,84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31.6%, 올해 들어서는 +15.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9년 6월의 29,5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32.8%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48.7%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9년 6월 이후 주가는 53%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2.48%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5.0% | +12.6% | +15.1% | +8.9% | +31.6% | +17.0% | +0.3% | +8.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7,162원)보다 15.6% 위, 50일 이동평균(17,694원)보다 12.1%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3,240원~19,900원) 안에서는 99%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21%, 2020년대(현재까지) +4%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08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7개월(3%)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9년 6월로, 8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492만원 | +36.8% | +60.3% |
| 5년 | 600만원 | 812만원 | +35.3% | +1.5% |
| 10년 | 1,200만원 | 1,603만원 | +33.6% | +118.5% |
매달 말 10만원씩 동아지질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492만원(+36.8%),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812만원(+35.3%),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603만원(+33.6%)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118.5%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5.0% | +27.2% | +4.8% | +6.5% | -33.6% | +16.6% | -18.0% | +11.7% | +46.6% | +21.9% | +22.0% | +3.7% | -7.3% | -26.2% | +15.3% |
최근 10개 연도 중 8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8년(+46.6%),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2년(-33.6%)입니다.
2009년 6월 이후 16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2번(2022년 -34%, 2011년 -41%)입니다.
| 연도 | 동아지질 | 코스피 | 차이 |
|---|---|---|---|
| 2025 | +27.2% | +75.6% | -48.4%p |
| 2024 | +4.8% | -9.6% | +14.4%p |
| 2023 | +6.5% | +18.7% | -12.2%p |
| 2022 | -33.6% | -24.9% | -8.7%p |
| 2021 | +16.6% | +3.6% | +12.9%p |
| 2020 | -18.0% | +30.8% | -48.8%p |
| 2019 | +11.7% | +7.7% | +4.0%p |
| 2018 | +46.6% | -17.3% | +63.9%p |
| 2017 | +21.9% | +21.8% | +0.1%p |
| 2016 | +22.0% | +3.3% | +18.7%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동아지질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6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동아지질 +0.29%, 코스피 +17.38%로 연 17.09%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10, 상관계수는 0.11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아지질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32.8%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싱크홀 관련주 -14.2%, 지진 관련주 -14.6%, 오세훈 관련주 -10.5%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싱크홀 관련주 구성 종목 18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2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동부건설(+45.0%), 최하위는 KBI동양철관(-52.6%)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98%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9년 9월 고점에서 2015년 1월 저점까지 56.6%입니다. 이 고점은 2018년 4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39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3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9년 6월~2023년 8월 -51%, 2018년 5월~2018년 10월 -46%, 2009년 9월~2015년 1월 -57%).
2009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48개 구간 중 5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3.6%, 최고 +24.9%였습니다.
2009년 6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88개 구간 중 9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7%, 최고 +9.1%였습니다.
동아지질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3배입니다. 개별 종목치고 변동성이 낮은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2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58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6.54%(상승 확률 53%)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4.11%(상승 확률 29%)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34.9%이고, 전체 기간 50%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18년 4월(+61.2%), 최대 하락은 2018년 10월(-30.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9년 6월의 29,5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32.8%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8.13%입니다. 5년 연평균은 +0.29%, 3년 연평균은 +17.02%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492만원(+36.8%),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812만원(+35.3%),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603만원(+33.6%)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9년 6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8년(+46.6%),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1년(-40.9%)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6개 연도 중 11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32.8%이고, 52주 범위(13,240원~19,900원) 안에서 99%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동아지질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