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9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팬오션은 2026년 9월 29일 5,7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45.6%, 올해 들어서는 +48.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07년 10월의 769,006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99.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3,391.3%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07년 9월 이후 주가는 98% 내렸고, 연평균으로는 -19.72%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48.0% | -1.6% | +20.4% | +16.4% | +45.6% | +4.7% | -5.5% | +4.0%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5,149원)보다 10.7% 위, 50일 이동평균(5,674원)보다 0.5%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3,550원~6,380원) 안에서는 76%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10년대 -97%, 2020년대(현재까지) +25%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228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개월(1%)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07년 10월로, 22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501만원 | +39.1% | +14.9% |
| 5년 | 600만원 | 748만원 | +24.6% | -24.5% |
| 10년 | 1,200만원 | 1,478만원 | +23.1% | +47.9% |
매달 말 10만원씩 팬오션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501만원(+39.1%),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748만원(+24.6%),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478만원(+23.1%)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47.9%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48.0% | +16.7% | -11.7% | -34.8% | +5.9% | +7.8% | +10.4% | +2.3% | -15.7% | +32.3% | +8.0% | -5.6% | -65.8% | -83.8% | -22.4% |
최근 10개 연도 중 7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32.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3년(-34.8%)입니다.
2007년 9월 이후 18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23년 -35%, 2014년 -66%, 2013년 -84%, 2011년 -47%, 2008년 -69%)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팬오션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6.7% | +75.6% | -59.0%p |
| 2024 | -11.7% | -9.6% | -2.0%p |
| 2023 | -34.8% | +18.7% | -53.5%p |
| 2022 | +5.9% | -24.9% | +30.8%p |
| 2021 | +7.8% | +3.6% | +4.1%p |
| 2020 | +10.4% | +30.8% | -20.3%p |
| 2019 | +2.3% | +7.7% | -5.4%p |
| 2018 | -15.7% | -17.3% | +1.6%p |
| 2017 | +32.3% | +21.8% | +10.5%p |
| 2016 | +8.0% | +3.3% | +4.7%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팬오션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팬오션 -5.47%, 코스피 +17.49%로 연 22.96%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39, 상관계수는 0.32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팬오션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45.6%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저유가 관련주 -10.7%, 하림그룹 관련주 +13.3%, 해운 관련주 +21.1%, 한국가스공사 관련주 -5.3%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저유가 관련주 구성 종목 20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1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팬오션(+45.6%), 최하위는 티웨이홀딩스(-61.6%)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07%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07년 10월 고점에서 2020년 3월 저점까지 99.6%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1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07년 10월~2020년 3월 -100%).
2007년 9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168개 구간 중 23%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55.4%, 최고 +19.6%였습니다.
2007년 9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108개 구간 중 1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8.5%, 최고 +4.6%였습니다.
팬오션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달력 월별로는 2월이 평균 +8.99%(상승 확률 63%)로 가장 강했고 10월이 평균 -6.13%(상승 확률 16%)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6.3%이고, 전체 기간 44%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7년 10월(+90.7%), 최대 하락은 2013년 6월(-56.9%)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07년 10월의 769,006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99.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3.99%입니다. 5년 연평균은 -5.47%, 3년 연평균은 +4.74%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501만원(+39.1%),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748만원(+24.6%),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478만원(+23.1%)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07년 9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7년(+32.3%),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3년(-83.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8개 연도 중 9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99.3%이고, 52주 범위(3,550원~6,380원) 안에서 76%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팬오션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