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10-16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킨스전자는 2026년 10월 16일 28,45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82.5%, 올해 들어서는 +176.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1년 2월의 33,2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14.3%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6.7%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14년 12월 이후 주가는 386%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4.30%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76.2% | +29.3% | +114.6% | +13.3% | +182.5% | +97.5% | +4.3% | +26.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7,554원)보다 62.1% 위, 50일 이동평균(20,745원)보다 37.1%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7,660원~29,850원) 안에서는 94% 지점입니다.
전체 143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8개월(6%)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1년 3월로, 6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1,374만원 | +281.6% | +670.0% |
| 5년 | 600만원 | 1,829만원 | +204.8% | +23.7% |
| 10년 | 1,200만원 | 8,700만원 | +625.0% | +916.1% |
매달 말 10만원씩 오킨스전자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1,374만원(+281.6%),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1,829만원(+204.8%),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8,700만원(+625.0%)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916.1%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
| +176.2% | +132.5% | -50.8% | -51.1% | -31.7% | +104.9% | +607.0% | +43.9% | -39.5% | -22.4% | -29.8% | -32.9%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607.0%),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3년(-51.1%)입니다.
2014년 12월 이후 11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5번(2024년 -51%, 2023년 -51%, 2022년 -32%, 2018년 -40%, 2015년 -33%)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오킨스전자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32.5% | +75.6% | +56.9%p |
| 2024 | -50.8% | -9.6% | -41.1%p |
| 2023 | -51.1% | +18.7% | -69.8%p |
| 2022 | -31.7% | -24.9% | -6.8%p |
| 2021 | +104.9% | +3.6% | +101.3%p |
| 2020 | +607.0% | +30.8% | +576.2%p |
| 2019 | +43.9% | +7.7% | +36.2%p |
| 2018 | -39.5% | -17.3% | -22.2%p |
| 2017 | -22.4% | +21.8% | -44.2%p |
| 2016 | -29.8% | +3.3% | -33.1%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오킨스전자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4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오킨스전자 +4.34%, 코스피 +13.79%로 연 9.45%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62, 상관계수는 0.23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킨스전자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82.5%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반도체재료/부품 관련주 +34.1%,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 +44.3%, 반도체 제품(DDR5) 관련주 +102.0%, 반도체 후공정 관련주 +90.4%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강했습니다.
반도체재료/부품 관련주 구성 종목 55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3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아스플로(+531.6%), 최하위는 씨엠티엑스(-44.6%)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576%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21년 3월 고점에서 2023년 10월 저점까지 87.5%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2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3월~2023년 10월 -88%, 2015년 3월~2020년 3월 -87%).
2014년 1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83개 구간 중 7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3.5%, 최고 +62.2%였습니다.
2014년 12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23개 구간 중 7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6.5%, 최고 +26.1%였습니다.
오킨스전자의 변동성은 코스피(27.8%)의 2.9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달력 월별로는 12월이 평균 +18.28%(상승 확률 55%)로 가장 강했고 11월이 평균 -4.49%(상승 확률 27%)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80.1%이고, 전체 기간 46%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3년 12월(+115.8%), 최대 하락은 2023년 7월(-59.0%)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1년 2월의 33,2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14.3%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26.09%입니다. 5년 연평균은 +4.34%, 3년 연평균은 +97.46%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1,374만원(+281.6%),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1,829만원(+204.8%),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8,700만원(+625.0%)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14년 12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607.0%),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3년(-51.1%)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11개 연도 중 4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14.3%이고, 52주 범위(7,660원~29,850원) 안에서 9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킨스전자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