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LUS 태양광&ESS는 2026년 9월 28일 36,1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18.9%, 올해 들어서는 +70.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6년 4월의 57,19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36.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58.4%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2023년 6월 이후 주가는 275% 올랐고.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70.4% | -7.6% | -5.3% | +7.8% | +118.9% | +64.7% | - | -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34,165원)보다 5.7% 위, 50일 이동평균(35,281원)보다 2.3% 위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상승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6,490원~53,010원) 안에서는 54% 지점입니다.
전체 40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2개월(30%)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6년 4월로, 5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1,043만원 | +189.8% | +346.9% |
매달 말 10만원씩 PLUS 태양광&ESS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1,043만원(+189.8%)이 됐습니다.
같은 3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346.9%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연도 | PLUS 태양광&ESS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42.5% | +75.6% | +66.9%p |
| 2024 | +4.8% | -9.6% | +14.5%p |
최근 3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1.00, 상관계수는 0.62입니다. 시장과 비슷한 강도로 움직입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2026년 4월 고점에서 2026년 7월 저점까지 41.8%입니다. 이 고점은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3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6년 4월~2026년 7월 -42%, 2024년 5월~2024년 11월 -23%, 2023년 7월~2023년 10월 -31%).
PLUS 태양광&ESS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2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2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60.2%이고, 전체 기간 51%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26년 4월(+60.7%), 최대 하락은 2026년 6월(-18.5%)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6년 4월의 57,19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36.9% 낮습니다.
상장 기간이 10년이 안 돼 10년 수익률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2023년 6월 이후 주가는 +275% 변했습니다.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1,043만원(+189.8%)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2023년 6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5년(+142.5%),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4.8%)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2개 연도 중 2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36.9%이고, 52주 범위(16,490원~53,010원) 안에서 5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LUS 태양광&ESS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