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4 종가 기준미국 · Russell 2000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배당을 뺀 지수 기준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2,835.57-0.11%
러셀2000은 2026년 9월 24일 2,835.57에 마감했습니다(전 거래일 대비 -0.11%).
역대 최고치는 2026년 8월의 3,069.71이며, 현재 지수는 그보다 7.6% 낮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16.5%, 올해 들어서는 +14.3%입니다. 지난 52주 동안 2,305.11에서 3,068.42 사이를 오갔습니다.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4.3% | -5.8% | -5.7% | +13.7% | +16.4% | +16.7% | +5.2% | +8.5% |
기간별로는 1개월 -5.8%, 3개월 -5.7%, 6개월 +13.7%입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모두 약합니다.
장기 연평균 수익률(배당 제외, 지수 기준)은 3년 +16.68%, 5년 +5.17%, 10년 +8.52%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1987년 9월 이후 전체 기간으로는 연평균 +7.47%입니다. 10년 연평균이 한 자릿수라, 진입 시점에 따라 체감 성과가 크게 달라졌습니다.
1987년 9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409개 구간), 91%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7.9%, 가장 좋았던 구간 +24.9%였습니다.
1987년 9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349개 구간), 100%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0.1%, 가장 좋았던 구간 +15.4%였습니다.
보유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면 이익 구간 비율이 91%에서 100%로 높아집니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시점 운의 영향이 줄어드는 지수입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평균 | 0.7 | 1.0 | 0.4 | 1.2 | 1.4 | 0.8 | 0.5 | -0.3 | -0.5 | -0.5 | 2.2 | 2.4 |
| 상승 확률 | 54% | 59% | 67% | 59% | 67% | 64% | 56% | 54% | 56% | 56% | 69% | 77% |
달력 월별 평균 수익률을 보면 12월이 +2.38%(상승 확률 77%)로 가장 좋았고, 10월이 -0.54%(상승 확률 56%)로 가장 나빴습니다. 이번 달인 9월은 평균 -0.53%, 39번 중 56%가 상승했습니다.
월별 평균은 몇 번의 큰 급등락에 쉽게 끌려가므로 매매 신호로 쓰기보다는, 특정 달에 약세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지 참고하는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고점 | 저점 | 낙폭 | 고점 회복 |
|---|---|---|---|
| 2021-06 | 2023-10 | -28.1% | 2024-11 |
| 2018-08 | 2020-03 | -33.8% | 2020-11 |
| 2011-04 | 2011-09 | -25.6% | 2013-01 |
| 2007-05 | 2009-02 | -54.1% | 2011-04 |
| 2000-02 | 2003-02 | -37.6% | 2004-01 |
| 1998-04 | 1998-08 | -30.0% | 1999-12 |
| 1989-09 | 1990-10 | -33.3% | 1991-05 |
| 1987-09 | 1987-11 | -34.6% | 1989-05 |
월말 종가로 계산한 최대 낙폭은 2007년 5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54.1%입니다. 이 고점을 다시 넘은 것은 2011년 4월로, 바닥에서 회복까지 26개월이 걸렸습니다.
현재 고점 대비 낙폭 7.6%는 역대 최대 낙폭 54.1%의 14% 수준입니다. 고점을 되찾으려면 지금부터 8.3% 올라야 합니다.
월말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약세장은 8번 있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6월~2023년 10월 -28%, 2018년 8월~2020년 3월 -34%, 2011년 4월~2011년 9월 -26% 등). 회복한 약세장은 고점에서 다시 고점을 넘기까지 평균 30개월이 걸렸습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4.3% | +11.3% | +10.0% | +15.1% | -21.6% | +13.7% | +18.4% | +23.7% | -12.2% | +13.1% | +19.5% | -5.7% | +3.5% | +37.0% | +14.6% |
최근 9개 연도 가운데 7개 연도는 상승, 2개 연도는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해는 2019년(+23.7%), 가장 나빴던 해는 2022년(-21.6%)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전체 38개 연도로 넓히면 상승한 해의 비율은 71%입니다. 연간 20% 넘게 떨어진 해는 2022년(-22%), 2008년(-35%), 2002년(-22%), 1990년(-21%)로 모두 4번이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19.8%이고, 전체 기간 중 62%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기준 가장 크게 오른 달은 2020년 11월(+18.3%), 가장 크게 내린 달은 1987년 10월(-30.8%)입니다.
주요 선진국 대형주 지수와 비슷한 변동성입니다. 통계적으로 한 해 수익률이 평균에서 위아래로 이 정도 흔들리는 것이 보통이라는 뜻입니다.
러셀2000은 미국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3,000개(러셀3000) 가운데 하위 2,000개, 즉 중소형주를 모은 지수로 1984년에 도입됐습니다. 시가총액 순위가 바뀌면 정기 재조정 때 대형주 지수와 종목이 오갑니다.
중소형주는 은행 대출 의존도가 높고 매출 대부분이 미국 내수에서 나와, 금리와 미국 경기 전망에 대형주보다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질 때 S&P500보다 강하게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에 이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대표 ETF가 없어, 투자하려면 현지 상장 ETF를 해외주식 계좌로 사거나 비슷한 지역·업종 ETF를 대안으로 찾아야 합니다.
2026년 9월 24일 종가 기준 2,835.57입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16.5%, 올해 수익률은 +14.3%이며 52주 범위는 2,305.11~3,068.4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2026년 8월의 3,069.71입니다. 현재 지수는 최고치보다 7.6% 낮습니다.
지수 기준(배당 제외) 연평균 수익률은 3년 +16.68%, 5년 +5.17%, 10년 +8.52%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높아지며, 해외 지수는 원화 환산 시 환율 변화가 더해집니다.
국내 상장 ETF 중 이 지수를 그대로 따르는 대표 상품은 없습니다. 현지 상장 ETF를 해외주식 계좌로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 지수 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