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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캘린더

미국, 한국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 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EPS 서프라이즈와 매출 전망을 놓치지 마세요.

실적 발표 일정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PS Beat/Miss 여부를 확인하세요.

데이터 출처: Investing.com

다른 일정 캘린더

분기별 실적 시즌 가이드

  • 1분기 (Q1)4월 중순 ~ 5월 중순주요 시즌

    1~3월 실적을 발표합니다. 대형 기술주(AAPL, MSFT, GOOGL)가 주로 4월 말에 발표합니다.

  • 2분기 (Q2)7월 중순 ~ 8월 중순주요 시즌

    4~6월 실적을 발표합니다. 여름 실적 시즌으로, 소비재와 유통주에 주목하세요.

  • 3분기 (Q3)10월 중순 ~ 11월 중순핵심 시즌

    7~9월 실적을 발표합니다. 연말 전망(가이던스)이 함께 발표되어 시장 영향이 큽니다.

  • 4분기 (Q4)1월 중순 ~ 2월 중순핵심 시즌

    10~12월 실적과 연간 실적을 동시에 발표합니다. 다음 해 전망이 핵심입니다.

실적 보는 법

  • EPS Beat실제 EPS가 예상치를 상회

    실제 EPS가 월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면 Beat입니다.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EPS Miss실제 EPS가 예상치를 하회

    예상치를 하회하면 Miss입니다. 가이던스(향후 전망)가 좋으면 주가 하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실적 시즌 투자 팁
    • 실적 발표 후 30분~1시간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 EPS뿐 아니라 매출과 가이던스(향후 전망)도 반드시 확인하세요.
    • 장전(Before Market Open) 발표는 당일 시가에, 장후(After Market Close) 발표는 다음 날 시가에 반영됩니다.

실적 발표 캘린더 활용 가이드

캘린더에 나오는 항목

위 실적 발표 일정 표는 미국과 한국 상장 기업의 실적 발표를 오늘, 이번 주, 다음 주 세 가지 탭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각 행에는 발표일, 기업명과 티커, 국가, EPS 실제치와 예상치, 매출 실제치와 예상치, 시가총액, 발표 시점(장전 또는 장후)이 나옵니다. 발표가 끝나 실제치가 들어온 기업은 예상치와 비교해 상회(Beat), 하회(Miss), 부합으로 표시되고, 아직 발표 전이면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한 주에 수백 개 기업이 몰리는 어닝 시즌에는 시가총액이 큰 기업부터 확인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실적 시즌에 캘린더 쓰는 순서

  1. 이번 주 탭에서 보유 종목과 같은 업종 대형주의 발표일을 먼저 찾습니다. 업종 대장주의 결과가 같은 업종 종목의 주가에도 영향을 줍니다.
  2. 발표 시점이 장전인지 장후인지 확인해 주가가 언제 움직일지 가늠합니다.
  3. EPS 예상치와 매출 예상치를 메모해 두고, 발표 뒤 실제치와의 차이를 비율로 계산합니다.
  4. 결과가 나오면 숫자와 함께 회사가 내놓은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기사나 공시로 확인합니다.
  5. 다음 주 탭으로 넘어가 미리 일정을 잡고, 배당 기준일이나 경제지표 발표와 겹치는 날이 있는지 다른 캘린더와 대조합니다.

서프라이즈 크기 계산과 판단 기준

서프라이즈율 = (실제치 − 예상치) ÷ 예상치의 절댓값 × 100입니다. EPS 예상치가 2.00달러인데 2.20달러가 나오면 +10% 서프라이즈이고, 1.90달러면 −5%입니다. 예상치가 음수(적자 예상)인 기업은 절댓값으로 나눠야 방향이 뒤집히지 않습니다.

EPS와 매출 결과 조합별 일반적인 해석
EPS매출해석
상회상회외형과 수익성 모두 좋음. 가이던스까지 높이면 가장 강한 신호
상회하회비용 절감이나 일회성 이익 효과일 수 있어 지속성 확인 필요
하회상회성장은 이어지나 비용 증가로 마진 압박. 투자 확대 국면인지 확인
하회하회수요와 수익성 모두 약화. 가이던스 하향 여부가 핵심

한국 기업은 EPS보다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결과를 더 많이 봅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조원인데 잠정실적이 1조1,000억원이면 10% 상회로 해석하는 식입니다.

해석할 때 주의할 점

  • 예상치는 애널리스트 추정의 평균이라 커버하는 애널리스트 수가 적은 중소형주는 숫자가 없거나 편차가 큽니다.
  • 미국 기업이 발표하는 조정 EPS와 회계 기준 EPS는 다를 수 있어, 표의 수치와 기사 수치가 차이 나면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발표일은 회사 사정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발표 전날 회사 IR 페이지나 공시에서 최종 일정을 확인하세요.
  • 상회 여부만으로 주가 방향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기대가 높았던 종목은 상회해도 차익 실현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

일정과 예상치·실제치는 글로벌 금융 정보 서비스의 실적 캘린더를 미국과 한국 기업 대상으로 수집하며, 서버에서 최대 1시간 단위로 캐시합니다. 발표 직후 실제치가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으니 확정 숫자는 미국은 SEC 공시, 한국은 전자공시를 기준으로 보세요. 분기별 주요 기업 실적을 모은 표는 어닝 시즌 실적 정리, 배당 일정은 배당 캘린더, 신규 상장 일정은 공모주 일정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적 발표 뒤 매매로 생긴 손익과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로 미리 계산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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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캘린더 자주 묻는 질문

Q실적 발표 캘린더란 무엇인가요?

+

실적 발표 캘린더는 상장 기업이 분기별 재무 실적(주당순이익 EPS, 매출)을 발표하는 일정을 추적하는 도구입니다. 이 페이지는 미국과 한국 기업의 오늘, 이번 주, 다음 주 발표 예정과 발표가 끝난 기업의 예상치 대비 결과를 함께 보여 줍니다.

QEPS Beat(서프라이즈)과 Miss란 무엇인가요?

+

EPS Beat는 실제 주당순이익이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을 의미하고, Miss는 하회한 것입니다. Beat는 주가에 긍정적, Miss는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매출과 가이던스(향후 전망)가 기대에 못 미치면 Beat에도 주가가 떨어질 수 있어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어닝 시즌(실적 시즌)은 언제인가요?

+

어닝 시즌은 연 4회입니다. Q1(4월 중순~5월 중순), Q2(7월 중순~8월 중순), Q3(10월 중순~11월 중순), Q4(1월 중순~2월 중순). 미국은 대형 은행이 시즌을 열고 대형 기술주가 이어서 발표하며, 한국은 분기 종료 직후 대형주의 잠정실적 공시가 먼저 나옵니다.

Q장전 발표와 장후 발표는 주가에 언제 반영되나요?

+

장전(Before Market Open) 발표는 그날 정규장 시가에 바로 반영되고, 장후(After Market Close) 발표는 시간외 거래에서 먼저 움직인 뒤 다음 날 시가에 반영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미국 장후 발표가 보통 다음 날 새벽 5~6시 무렵이라, 국내 투자자는 아침에 결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Q한국 기업 실적은 어디서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나요?

+

한국 기업은 분기 종료 후 정식 분기보고서보다 앞서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내는 경우가 많고, 이 공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분기·반기보고서는 분기 종료 후 45일, 사업보고서는 사업연도 종료 후 90일 안에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