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년 9월 25일 기준달러(USD) 기준, 회계연도 12월 결산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재무 수치는 공시 정정이나 데이터 제공처 사정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DLR)의 최근 회계연도(2025-12-31 결산) 매출은 61억 달러로 직전 연도보다 10.0% 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9억 달러, 순이익은 13억 달러이며 영업이익률 15.1%, 순이익률 21.4%를 기록했습니다.
2022 회계연도부터 3년 동안 매출은 연평균 9.2%씩 성장했습니다.
| 항목 | 2022.12 | 2023.12 | 2024.12 | 2025.12 |
|---|---|---|---|---|
| 매출 | 47억 달러 | 55억 달러 | 56억 달러 | 61억 달러 |
| 매출총이익 | 27억 달러 | 29억 달러 | 30억 달러 | 34억 달러 |
| 영업이익 | 7억 달러 | 7억 달러 | 8억 달러 | 9억 달러 |
| 순이익 | 4억 달러 | 9억 달러 | 6억 달러 | 13억 달러 |
| 희석 EPS | $0.28 | $0.72 | $0.40 | $0.90 |
| 영업이익률 | 14.1% | 13.3% | 13.6% | 15.1% |
| 순이익률 | 8.0% | 17.3% | 10.8% | 21.4% |
연도별 매출 증가율은 2023년 +16.7%, 2024년 +1.4%, 2025년 +10.0%입니다. 가장 크게 늘어난 해는 2023 회계연도(+16.7%), 가장 부진했던 해는 2024 회계연도(+1.4%)입니다.
최근 연도의 증가율이 그 전해보다 높아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구간입니다. 매출 규모가 커진 상태에서 증가율이 오르는 것은 수요가 넓어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2022 회계연도 $0.28에서 2025 회계연도 $0.90로 연평균 47.7% 늘었습니다. EPS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이익률 개선이나 자사주 매입 효과가 주당 가치에 더해졌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2 회계연도 14.1%에서 2025 회계연도 15.1%로 1.0%포인트 높아졌습니다. 매출이 늘어나는 동안 비용이 그보다 덜 늘어 규모의 경제가 작동했다는 뜻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은 55.4%입니다. 제조와 서비스가 섞인 기업에서 흔한 중간 수준입니다.
최근 12개월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9%입니다. 자본 대비 이익이 낮은 편이며, 부채를 많이 쓰는 회사는 ROE가 부풀려질 수 있어 아래 부채비율과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회계연도 매출이 +10.0% 변할 때 영업이익은 +21.8% 변했습니다. 이익이 매출보다 크게 움직이는 영업 레버리지가 플러스로 작동해,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더 가파르게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연도별 순이익률은 2022년 8.0%, 2023년 17.3%, 2024년 10.8%, 2025년 21.4%입니다.
| 항목 | 2022.12 | 2023.12 | 2024.12 | 2025.12 |
|---|---|---|---|---|
| 영업현금흐름 | 17억 달러 | 16억 달러 | 23억 달러 | 24억 달러 |
| 잉여현금흐름 | 17억 달러 | 16억 달러 | 23억 달러 | 24억 달러 |
| 자사주 매입 | 0 달러 | 0 달러 | - | - |
| 배당금 지급 | 15억 달러 | 15억 달러 | 16억 달러 | 17억 달러 |
| 항목 | 2022.12 | 2023.12 | 2024.12 | 2025.12 |
|---|---|---|---|---|
| 총자산 | 415억 달러 | 441억 달러 | 453억 달러 | 494억 달러 |
| 부채총계 | 219억 달러 | 231억 달러 | 221억 달러 | 246억 달러 |
| 자기자본 | 176억 달러 | 191억 달러 | 213억 달러 | 229억 달러 |
| 총차입금 | 181억 달러 | 190억 달러 | 180억 달러 | 197억 달러 |
| 현금성 자산 | 1억 달러 | 16억 달러 | 39억 달러 | 35억 달러 |
| 부채비율 | 124% | 121% | 104% | 107% |
최근 회계연도 영업현금흐름은 24억 달러, 설비투자(CAPEX)는 -로 잉여현금흐름(FCF)은 24억 달러입니다.
순이익 대비 잉여현금흐름 비율은 184.3%입니다. 장부상 이익이 대부분 실제 현금으로 들어오고 있어 이익의 질이 좋은 편입니다.
최근 회계연도 주주환원은 배당금 지급 17억 달러입니다. 자사주 매입 없이 배당으로만 환원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의 71.7%를 주주에게 돌려준 셈이며, 남은 현금은 재투자나 현금 보유로 쌓였습니다.
최근 결산 기준 총자산은 494억 달러, 부채총계는 246억 달러, 자기자본은 229억 달러로 부채비율(부채÷자본)은 107%입니다. 부채가 자본보다 많지만 대형 제조·서비스 기업에서 흔한 범위입니다.
총차입금 197억 달러가 현금성 자산 35억 달러보다 많아 순차입금이 162억 달러입니다. 연간 영업현금흐름 기준으로 약 6.7년치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자기자본은 2022 회계연도 대비 +30.4% 변했습니다. 이익이 쌓이면 늘고 배당·자사주 매입이 많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주주환원이 큰 회사는 이익이 늘어도 자본이 줄 수 있습니다.
| 항목 | 2025.03 | 2025.06 | 2025.09 | 2025.12 | 2026.03 |
|---|---|---|---|---|---|
| 매출 | 14억 달러 | 15억 달러 | 16억 달러 | 16억 달러 | 16억 달러 |
| 영업이익 | 2억 달러 | 2억 달러 | 2억 달러 | 2억 달러 | 3억 달러 |
| 순이익 | 1억 달러 | 10억 달러 | 6,781만 달러 | 9,865만 달러 | 2억 달러 |
| 희석 EPS | - | $0.74 | $0.04 | $0.24 | $0.12 |
| 영업이익률 | 16.7% | 15.7% | 14.3% | 13.9% | 17.3% |
가장 최근 분기(2026-03-31 결산) 매출은 16억 달러로 직전 분기보다 0.0%,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16.2% 변했습니다. 분기 영업이익률은 17.3%입니다.
최근 5개 분기 가운데 직전 분기보다 매출이 늘어난 분기는 4번입니다. 분기마다 매출이 한 번도 꺾이지 않고 늘었습니다.
최근 분기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16.2%)이 지난 회계연도 연간 증가율(+10.0%)보다 높아, 올해 들어 성장이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684억 달러로 최근 회계연도 매출의 11.2배, 순이익의 52.2배 수준입니다. 최근 12개월 이익 기준 PER은 88.3배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시가총액으로 나눈 FCF 수익률은 3.53%입니다. 현금 창출력보다 앞으로의 성장 기대가 주가에 더 많이 반영돼 있다는 뜻입니다.
지난 회계연도 주주환원 총액을 시가총액으로 나누면 연 2.53%입니다. 배당수익률만 보면 놓치기 쉬운 자사주 매입까지 합친 실질 환원율입니다.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의 회계연도는 매년 12월에 끝납니다. 달력 연도와 같아 다른 12월 결산 기업과 같은 기간으로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 업종 분류는 REIT - Specialty, 섹터 분류는 Real Estate입니다.
표의 수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연간·분기 보고서를 야후 파이낸스가 정리한 값입니다. 일회성 손익이 반영된 순이익보다 영업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사업의 기초 체력을 더 잘 보여줍니다.
2025 회계연도(2025-12-31 결산) 매출은 61억 달러로 직전 연도 56억 달러보다 +10.0% 변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은 16억 달러입니다.
2025 회계연도 영업이익률은 15.1%, 순이익률은 21.4%입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을 매출로 나눈 값으로, 본업에서 매출 100을 벌 때 얼마가 이익으로 남는지를 뜻합니다.
최근 결산 기준 부채비율은 107%입니다. 통상 100% 이하면 안정적, 200%를 넘으면 부채 부담이 큰 편으로 봅니다. 순현금 여부와 이자를 갚을 영업현금흐름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는 재무제표를 달러(USD)로 보고합니다. 원화로 환산할 때는 결산 시점이 아니라 현재 환율을 쓰면 과거 수치가 부풀려지거나 줄어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회계연도는 매년 12월에 끝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기업 SEC 제출 연간·분기 보고서 기반).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