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CJ대한통운은 2026년 9월 28일 70,4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4.5%, 올해 들어서는 -25.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6년 6월의 234,0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69.9%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32.4%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193%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2.98%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5.6% | -5.8% | -8.7% | -33.1% | -14.5% | -4.5% | -14.4% | -10.6%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92,783원)보다 24.1% 아래, 50일 이동평균(73,634원)보다 4.4%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70,100원~145,700원) 안에서는 0%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91%, 2000년대 +24%, 2010년대 +173%, 2020년대(현재까지) -55%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9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8개월(4%)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6년 1월로, 128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75만원 | -23.7% | -12.9% |
| 5년 | 600만원 | 444만원 | -26.0% | -54.0% |
| 10년 | 1,200만원 | 707만원 | -41.1% | -67.3% |
매달 말 10만원씩 CJ대한통운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75만원(-23.7%),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444만원(-26.0%),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707만원(-41.1%)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67.3%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5.6% | +12.1% | -33.6% | +35.8% | -25.6% | -23.9% | +6.8% | -7.2% | +19.3% | -21.8% | -6.3% | -2.5% | +96.0% | -0.5% | +34.0%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3년(+35.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33.7%)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3번(2024년 -34%, 2000년 -82%, 1997년 -66%)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CJ대한통운 | 코스피 | 차이 |
|---|---|---|---|
| 2025 | +12.1% | +75.6% | -63.5%p |
| 2024 | -33.6% | -9.6% | -24.0%p |
| 2023 | +35.8% | +18.7% | +17.0%p |
| 2022 | -25.6% | -24.9% | -0.7%p |
| 2021 | -23.9% | +3.6% | -27.5%p |
| 2020 | +6.8% | +30.8% | -24.0%p |
| 2019 | -7.2% | +7.7% | -14.9%p |
| 2018 | +19.3% | -17.3% | +36.6%p |
| 2017 | -21.8% | +21.8% | -43.5%p |
| 2016 | -6.3% | +3.3% | -9.6%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CJ대한통운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2번입니다. 시장보다 뒤처진 해가 많았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CJ대한통운 -14.38%, 코스피 +17.56%로 연 31.94%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34, 상관계수는 0.30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CJ대한통운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4.5%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UAM·도심항공 관련주 +8.7%, CJ그룹 관련주 -31.0%, 가을 관련주 +8.0%, 물류 관련주 -16.5%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UAM·도심항공 관련주 구성 종목 6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4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LS(+92.1%), 최하위는 현대로템(-45.3%)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37%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4년 1월 고점에서 2003년 3월 저점까지 95.1%입니다. 이 고점은 2011년 1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94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6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6년 1월~2026년 9월 -68%, 2013년 1월~2013년 11월 -24%, 2011년 1월~2012년 5월 -44%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9개 구간 중 54%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42.2%, 최고 +72.7%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9개 구간 중 6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0.1%, 최고 +34.3%였습니다.
CJ대한통운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5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55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1월이 평균 +6.85%(상승 확률 61%)로 가장 강했고 9월이 평균 -3.64%(상승 확률 46%)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4.7%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0년 3월(+133.0%), 최대 하락은 2000년 11월(-54.4%)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6년 6월의 234,0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69.9%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10.58%입니다. 5년 연평균은 -14.38%, 3년 연평균은 -4.49%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75만원(-23.7%),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444만원(-26.0%),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707만원(-41.1%)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5년(+213.6%),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0년(-82.3%)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8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69.9%이고, 52주 범위(70,100원~145,700원) 안에서 0%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CJ대한통운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