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30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현은 2026년 9월 30일 1,401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2.1%, 올해 들어서는 -17.6%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16년 1월의 4,465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68.6%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218.7%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9월 이후 주가는 66%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1.41%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7.6% | -5.0% | -4.6% | -19.2% | -22.1% | -12.0% | -15.2% | -9.1%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608원)보다 12.9% 아래, 50일 이동평균(1,457원)보다 3.8%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381원~1,838원) 안에서는 4%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2000년대 +273%, 2010년대 +123%, 2020년대(현재까지) -44%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33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19개월(4%)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16년 12월로, 117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270만원 | -24.9% | -31.8% |
| 5년 | 600만원 | 418만원 | -30.4% | -56.0% |
| 10년 | 1,200만원 | 761만원 | -36.5% | -61.3% |
매달 말 10만원씩 대현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270만원(-24.9%),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418만원(-30.4%),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761만원(-36.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61.3%입니다. 중간에 주가가 크게 흔들려, 나눠 산 쪽이 평균 매입가를 낮춰 더 나은 결과를 냈습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7.6% | -27.2% | +16.2% | -8.2% | -4.4% | +20.8% | -24.1% | +8.2% | -15.1% | -34.8% | +12.1% | +29.9% | +22.5% | +107.6% | -26.2% |
최근 10개 연도 중 4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1년(+20.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17년(-34.8%)입니다.
1990년 9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7번(2017년 -35%, 2008년 -47%, 2006년 -41%, 2003년 -34%, 1999년 -47%)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대현 | 코스피 | 차이 |
|---|---|---|---|
| 2025 | -27.2% | +75.6% | -102.8%p |
| 2024 | +16.2% | -9.6% | +25.8%p |
| 2023 | -8.2% | +18.7% | -26.9%p |
| 2022 | -4.4% | -24.9% | +20.5%p |
| 2021 | +20.8% | +3.6% | +17.2%p |
| 2020 | -24.1% | +30.8% | -54.8%p |
| 2019 | +8.2% | +7.7% | +0.6%p |
| 2018 | -15.1% | -17.3% | +2.2%p |
| 2017 | -34.8% | +21.8% | -56.6%p |
| 2016 | +12.1% | +3.3% | +8.8%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대현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6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대현 -15.15%, 코스피 +17.38%로 연 32.5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17, 상관계수는 0.21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상관이 낮아 시장과 따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현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21.9%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패션 관련주 -19.3%, 홍준표 관련주 -17.5%입니다. 속한 모든 테마보다 약했습니다.
패션 관련주 구성 종목 58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31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씨싸이트(+86.9%), 최하위는 형지I&C(-94.0%)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181%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4년 10월 고점에서 2000년 7월 저점까지 94.0%입니다. 이 고점은 2014년 9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17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16년 12월~2026년 9월 -66%, 2015년 4월~2015년 8월 -26%, 1994년 10월~2000년 7월 -94% 등).
1990년 9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73개 구간 중 51%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39.3%, 최고 +42.9%였습니다.
1990년 9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13개 구간 중 57%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3.3%, 최고 +20.6%였습니다.
대현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1.9배입니다. 지수보다 흔들림이 큰 편입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67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3월이 평균 +3.92%(상승 확률 58%)로 가장 강했고 5월이 평균 -4.52%(상승 확률 33%)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2.6%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1998년 1월(+112.6%), 최대 하락은 1997년 12월(-63.2%)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16년 1월의 4,465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68.6%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9.06%입니다. 5년 연평균은 -15.15%, 3년 연평균은 -11.99%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270만원(-24.9%),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418만원(-30.4%),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761만원(-36.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9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05년(+185.7%), 가장 많이 내린 해는 1997년(-61.4%)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8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68.6%이고, 52주 범위(1,381원~1,838원) 안에서 4%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증권 정보 서비스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현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