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KODEX 200을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4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자산의 17.73%를 KODEX 200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15.5%입니다.
이 가운데 1개 ETF는 KODEX 200을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KODEX 200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KODEX 200을 약 2조 327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KODEX 레버리지국내 파생 | 17.73% | 3위 | 0.640% | +278.3% | 1조 519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200롱코스닥150숏선물국내 업종/테마 | 17.62% | 1위 | 0.640% | +116.5% | 88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14.07% | 3위 | 0.390% | +110.8% | 8,605억원 | 삼성자산운용 |
|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12.74% | 3위 | 0.500% | - | 1,115억원 | 삼성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3개, 국내 파생 1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삼성자산운용 4개가 KODEX 200을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KODEX 200을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KODEX 200롱코스닥150숏선물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KODEX 200을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4개, 10% 미만이 0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KODEX 200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개, 2~3위 3개, 4~10위 0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KODEX 200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KODEX 200을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연 0.390%), 가장 높은 것은 KODEX 레버리지(연 0.64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25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KODEX 레버리지가 278.3%로 가장 높았고,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이 110.8%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KODEX 200을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입니다. 시가총액은 6조 1,158억원이고 KODEX 200 비중은 14.07%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KODEX 200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레버리지(약 1조 519억원),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약 8,605억원),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약 1,115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99.6%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KODEX 200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조 7,095억원)의 약 1.2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편입 ETF 중 1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KODEX 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KODEX 200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4종류로,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1개), 코스피 200 롱 100% 코스닥 150 숏 100% 선물지수(1개), 코스피 200 타겟 15% 위클리 커버드콜 지수(1개), 코스피 200 커버드콜 5% OTM 지수(PR 지수)(1개)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KODEX 200이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KODEX 200은 삼성전자 관련주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KODEX 200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36.8%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68.5%이고, 3개 중 1개가 KODEX 200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KODEX 200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레버리지(비중 17.7%)의 1년 수익률은 +278.3%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KODEX 200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KODEX 200은 193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지 않아, ETF 자금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를 주로 움직입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KODEX 200을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4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KODEX 레버리지(17.7%), KODEX 200롱코스닥150숏선물(17.6%),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14.1%),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12.7%) 등이 있습니다.
KODEX 레버리지가 17.73%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640%이고 기초지수는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KODEX 200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KODEX 200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KODEX 200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KODEX 레버리지(17.7%)일수록 분배금에서 KODEX 200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