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 담은 ETF 3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09-25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프로티나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프로티나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3개입니다(2026-09-25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로, 자산의 7.85%를 프로티나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8%입니다.

이 가운데 1개 ETF는 프로티나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프로티나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프로티나를 약 77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프로티나 시가총액 5,247억원의 1.47%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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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담은 ETF 핵심 요약

  • 프로티나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3개 (2026-09-25 기준)
  • 비중 1위 ETF: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7.85%
  • 편입 ETF 평균 비중 4.8%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1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77억원 (시가총액의 1.47%)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연 0.500%
  • 프로티나 1년 주가 수익률 +13.3%

프로티나 비중 높은 ETF 순위

프로티나 비중이 높은 순. 순위는 ETF 안에서 프로티나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국내 업종/테마7.85%2위0.500%-7억원한국투신운용
KODEX 바이오국내 업종/테마3.37%1위0.450%-27.2%69억원삼성자산운용
KIWOOM 의료AI국내 업종/테마3.20%8위0.490%-19.2%2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프로티나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3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한국투신운용 1개, 삼성자산운용 1개, 키움투자자산운용 1개가 프로티나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티나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KODEX 바이오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프로티나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프로티나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0개, 10% 미만이 3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프로티나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개, 2~3위 1개, 4~10위 1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프로티나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프로티나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최근 1년 수익률은 KIWOOM 의료AI가 -19.2%로 가장 높았고, KODEX 바이오가 -27.2%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프로티나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바이오입니다. 시가총액은 2,039억원이고 프로티나 비중은 3.37%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프로티나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프로티나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바이오(약 69억원),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약 7억원), KIWOOM 의료AI(약 2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100.0%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프로티나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3억원)의 약 25.8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는 3종류로,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지수 (시장가격)(1개), FnGuide 바이오 지수(1개), FnGuide 의료AI 지수(1개)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프로티나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프로티나는 제약 관련주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프로티나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프로티나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3.3%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23.2%이고, 2개 중 0개가 프로티나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프로티나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바이오(비중 3.4%)의 1년 수익률은 -27.2%입니다. 프로티나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60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프로티나는 236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지 않아, ETF 자금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를 주로 움직입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6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네이버 증권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프로티나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프로티나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증권이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프로티나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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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ETF 자주 묻는 질문

Q프로티나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프로티나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3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7.9%), KODEX 바이오(3.4%), KIWOOM 의료AI(3.2%) 등이 있습니다.

Q프로티나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가 7.85%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500%이고 기초지수는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지수 (시장가격)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프로티나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프로티나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프로티나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프로티나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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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받은 프로티나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7.9%)일수록 분배금에서 프로티나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