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2026-09-28 종가 기준 · 수정주가, 배당 제외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026년 9월 28일 117,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13.3%, 올해 들어서는 -2.7%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가는 2021년 5월의 298,500원이며, 현재 주가는 그보다 60.6% 낮습니다. 최고가를 되찾으려면 154.0% 올라야 합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0년 1월 이후 주가는 518% 올랐고, 연평균으로는 +5.09%입니다(배당 제외, 수정주가 기준).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2.6% | -6.7% | -2.1% | -2.4% | +13.3% | -4.3% | -9.1% | +5.3% |
현재 주가는 200일 이동평균(128,491원)보다 8.6% 아래, 50일 이동평균(122,298원)보다 3.9% 아래에 있습니다. 장기·중기 추세가 모두 하락 쪽입니다. 52주 가격 범위(103,600원~153,400원) 안에서는 28% 지점입니다.
10년 단위로 끊어 보면 1990년대 -70%, 2000년대 +261%, 2010년대 +275%, 2020년대(현재까지) +52%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시대마다 성과가 크게 달라, 과거 한 구간의 수익률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441개월 가운데 월말 종가로 신고가를 쓴 달은 21개월(5%)입니다. 마지막 월말 신고가는 2021년 3월로, 66개월째 그 아래에 머물러 있습니다.
| 기간 | 원금 | 평가액 | 적립식 | 한 번에 매수 |
|---|---|---|---|---|
| 3년 | 360만원 | 340만원 | -5.5% | -12.4% |
| 5년 | 600만원 | 538만원 | -10.3% | -37.8% |
| 10년 | 1,200만원 | 1,302만원 | +8.5% | +68.1% |
매달 말 10만원씩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3년 동안 360만원을 넣어 지금 340만원(-5.5%), 5년 동안 600만원을 넣어 지금 538만원(-10.3%), 10년 동안 1,200만원을 넣어 지금 1,302만원(+8.5%)이 됐습니다.
같은 10년 전 첫 달에 전액을 한 번에 넣었다면 수익률은 +68.1%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올라 한 번에 산 쪽이 유리했던 구간입니다. 오르는 종목일수록 나눠 사는 동안 평균 매입가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보다 진입 시점 위험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2.6% | +33.2% | -31.8% | +5.5% | -24.1% | +14.5% | +87.1% | -11.2% | -12.3% | +21.3% | +57.4% | -35.4% | -15.3% | -27.1% | -22.1% |
최근 10개 연도 중 6개 연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20년(+87.1%),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24년(-31.8%)입니다.
1990년 1월 이후 35개 연도 가운데 한 해에 30% 넘게 떨어진 해는 6번(2024년 -32%, 2015년 -35%, 2008년 -69%, 2000년 -53%, 1997년 -67%)입니다. 큰 폭의 하락이 반복된 종목이라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 연도 | 금호석유화학 | 코스피 | 차이 |
|---|---|---|---|
| 2025 | +33.2% | +75.6% | -42.4%p |
| 2024 | -31.8% | -9.6% | -22.2%p |
| 2023 | +5.5% | +18.7% | -13.2%p |
| 2022 | -24.1% | -24.9% | +0.8%p |
| 2021 | +14.5% | +3.6% | +10.9%p |
| 2020 | +87.1% | +30.8% | +56.4%p |
| 2019 | -11.2% | +7.7% | -18.9%p |
| 2018 | -12.3% | -17.3% | +5.0%p |
| 2017 | +21.3% | +21.8% | -0.4%p |
| 2016 | +57.4% | +3.3% | +54.1%p |
최근 10개 연도 가운데 금호석유화학 주가가 코스피보다 더 오른 해는 5번입니다. 시장을 앞선 해와 뒤진 해가 엇갈렸습니다.
최근 5년 연평균 수익률은 금호석유화학 -9.07%, 코스피 +17.56%로 연 26.63%포인트 뒤처졌습니다.
최근 5년 월 수익률로 계산한 베타는 0.55, 상관계수는 0.49입니다. 코스피보다 덜 흔들리는 방어적인 종목입니다.
금호석유화학의 최근 1년 주가 수익률 +13.3%를 소속 테마의 동일가중 수익률과 비교하면 석유화학 관련주 +12.8%, 타이어 관련주 +11.1%, WTI(원유) 관련주 +11.5%, 무음극 리튬메탈 배터리 관련주 +31.4%입니다. 테마에 따라 앞서기도,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석유화학 관련주 구성 종목 24개 가운데 1년 수익률 순위는 8위입니다. 같은 테마 1위는 S-Oil(+166.2%), 최하위는 그린케미칼(-35.2%)입니다. 같은 재료로 묶인 종목이라도 1년 성과 차이가 201%포인트나 벌어졌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 최대 낙폭은 1990년 1월 고점에서 1998년 6월 저점까지 90.4%입니다. 이 고점은 2005년 2월에 다시 넘었고, 저점에서 80개월이 걸렸습니다.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하락 구간은 5번이었습니다(최근 순 2021년 3월~2024년 12월 -66%, 2011년 5월~2016년 1월 -79%, 2007년 10월~2009년 2월 -80% 등).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면 381개 구간 중 62%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27.7%, 최고 +107.1%였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면 321개 구간 중 80%에서 이익이었고, 연평균 수익률은 최악 -16.3%, 최고 +57.9%였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변동성은 코스피(27.7%)의 2.0배입니다. 지수보다 두 배 넘게 흔들리는 종목이라 한 종목 비중을 크게 두면 계좌 전체의 변동이 커집니다.
20% 넘는 하락을 겪은 뒤 이전 고점을 되찾은 4번의 경우, 고점에서 다시 고점까지 평균 86개월이 걸렸습니다.
달력 월별로는 4월이 평균 +5.86%(상승 확률 43%)로 가장 강했고 7월이 평균 -1.26%(상승 확률 49%)로 가장 약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55.5%이고, 전체 기간 49%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최대 상승은 2003년 11월(+119.8%), 최대 하락은 1997년 11월(-56.9%)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2021년 5월의 298,500원입니다(수정주가). 현재 주가는 최고가보다 60.6% 낮습니다.
최근 10년 연평균 주가 수익률은 +5.33%입니다. 5년 연평균은 -9.07%, 3년 연평균은 -4.31%입니다(배당 제외).
3년 적립 시 원금 360만원 → 340만원(-5.5%), 5년 적립 시 원금 600만원 → 538만원(-10.3%), 10년 적립 시 원금 1,200만원 → 1,302만원(+8.5%) 입니다. 매달 말 종가에 샀다고 가정하고 배당·수수료·세금은 뺐습니다.
1990년 1월 이후 달력 연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오른 해는 2010년(+337.8%), 가장 많이 내린 해는 2008년(-69.2%)입니다. 상승으로 끝난 해는 35개 연도 중 19번입니다.
가격 데이터로만 보면 현재가는 역대 최고가 대비 -60.6%이고, 52주 범위(103,600원~153,400원) 안에서 28% 지점입니다. 다만 주가 수준만으로 비싸고 싸다를 판단할 수는 없고, 이익 대비 주가(PER)와 실적 전망을 함께 봐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수정주가, 벤치마크 코스피.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실시간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