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담은 ETF 28개: 비중 높은 ETF, 보수, 수익률 비교

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LG전자 담은 ETF 요약

국내 상장 ETF 가운데 LG전자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28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경기소비재로, 자산의 21.35%를 LG전자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6.5%입니다.

이 가운데 4개 ETF는 LG전자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LG전자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LG전자를 약 3,050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LG전자 시가총액 35조 2,645억원의 0.86%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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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담은 ETF 핵심 요약

  • LG전자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국내 ETF: 28개 (2026-09-28 기준)
  • 비중 1위 ETF: KODEX 경기소비재 21.35%
  • 편입 ETF 평균 비중 6.5% · 1위 종목으로 담은 ETF 4개
  • ETF 경유 추정 보유액 약 3,050억원 (시가총액의 0.86%)
  • 5% 이상 담은 ETF 중 최저 보수: TIGER LG그룹플러스 연 0.150%
  • LG전자 1년 주가 수익률 +183.7%
  • 레버리지·인버스 편입 ETF 1개

LG전자 비중 높은 ETF 순위

LG전자 비중이 높은 순. 순위는 ETF 안에서 LG전자의 구성종목 순위,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 × 비중입니다.
ETF비중순위총보수1년 수익률추정 보유액운용사
KODEX 경기소비재국내 업종/테마21.35%1위0.450%+51.4%19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LG그룹플러스국내 업종/테마14.58%3위0.150%+55.6%116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SOL 자동차소부장Fn국내 업종/테마11.95%1위0.450%+123.2%25억원신한자산운용
HANARO Fn K-메타버스MZ국내 업종/테마10.65%2위0.450%+76.2%8억원NH-Amundi자산운용
RISE 내수주플러스국내 업종/테마10.22%1위0.400%+6.0%7억원KB자산운용
UNICORN 생성형AI강소기업액티브국내 업종/테마9.43%2위0.500%+84.2%5억원현대자산운용
HANARO Fn전기&수소차국내 업종/테마9.24%2위0.450%+109.5%17억원NH-Amundi자산운용
ACE 2차전지&친환경차액티브국내 업종/테마8.39%2위0.290%+72.2%15억원한국투신운용
KODEX 로봇액티브국내 업종/테마7.98%3위0.500%+61.1%867억원삼성자산운용
마이티 AI데이터센터밸류체인국내 업종/테마7.91%6위0.365%-12억원DB자산운용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국내 업종/테마6.68%9위0.450%-20억원NH-Amundi자산운용
BNK 스마트카국내 업종/테마6.64%6위0.450%-5억원BNK자산운용
SOL 자동차TOP3플러스국내 업종/테마6.38%6위0.450%+95.8%119억원신한자산운용
RISE AI&로봇국내 업종/테마6.13%1위0.400%+1.5%226억원KB자산운용
FOCUS AI코리아액티브국내 시장지수5.24%4위0.455%+83.1%22억원브이아이자산운용
KIWOOM 코리아테크TOP10국내 업종/테마4.54%9위0.390%+202.9%14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KODEX 200IT TR국내 업종/테마4.50%6위0.150%+274.5%110억원삼성자산운용
TIGER 200 IT국내 업종/테마4.50%6위0.400%+268.3%1,254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EDI혁신기업ESG30국내 업종/테마3.43%9위0.500%+53.5%7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200IT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3.18%7위0.690%+644.2%150억원미래에셋자산운용
PLUS 주도업종국내 업종/테마3.16%10위0.230%+62.6%3억원한화자산운용
RISE 5대그룹주국내 업종/테마3.08%10위0.400%+121.5%10억원KB자산운용
KIWOOM 블루칩국내 업종/테마2.64%6위0.400%+35.2%4억원키움투자자산운용
UNICORN R&D 액티브국내 시장지수2.26%9위0.355%+56.2%1억원현대자산운용
RISE 우량업종대표주국내 업종/테마2.12%10위0.400%+47.0%3억원KB자산운용
FOCUS ESG리더스국내 업종/테마1.98%7위0.095%+49.5%1억원브이아이자산운용
PLUS ESG가치주액티브국내 업종/테마1.88%9위0.105%+97.3%2억원한화자산운용
마이티 다이나믹퀀트액티브국내 시장지수1.35%7위0.295%+132.5%7억원DB자산운용

LG전자 편입 ETF 유형과 운용사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25개, 국내 시장지수 3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6.9%, 국내 시장지수 2.9%입니다. LG전자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LG전자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4개, KB자산운용 4개, 삼성자산운용 3개, NH-Amundi자산운용 3개, 신한자산운용 2개 등 12개 운용사가 LG전자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LG전자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KODEX 경기소비재, SOL 자동차소부장Fn, RISE 내수주플러스, RISE AI&로봇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LG전자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LG전자 비중으로 본 ETF 성격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1개, 10~20%가 4개, 10% 미만이 23개입니다. KODEX 경기소비재(21.4%)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LG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LG전자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4개, 2~3위 6개, 4~10위 18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LG전자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LG전자 담은 ETF 보수와 수익률 비교

LG전자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TIGER LG그룹플러스(연 0.150%), 가장 높은 것은 UNICORN 생성형AI강소기업액티브(연 0.5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35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200IT레버리지가 644.2%로 가장 높았고, RISE AI&로봇이 1.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LG전자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TIGER 200 IT입니다. 시가총액은 2조 7,868억원이고 LG전자 비중은 4.50%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LG전자 ETF 보유 규모와 수급 영향

원화 금액으로 LG전자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TIGER 200 IT(약 1,254억원), KODEX 로봇액티브(약 867억원), RISE AI&로봇(약 226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77.0%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LG전자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2,826억원)의 약 1.1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편입 ETF 중 1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TIGER 200IT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LG전자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27종류로, 코스피 200(2개), KRX 경기소비재(1개), MKF LG그룹+ FW(1개), FnGuide 자동차소부장지수(PR)(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LG전자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LG전자는 전기차 관련주, 자율주행 관련주, 밸류업 관련주, 온디바이스 AI 관련주, 태양광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LG전자 직접 투자와 ETF 투자 비교

LG전자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83.7%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14.6%이고, 25개 중 4개가 LG전자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LG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경기소비재(비중 21.4%)의 1년 수익률은 +51.4%입니다. LG전자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LG전자는 26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목록을 읽는 법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데이터와 계산 방법

  1. 국내 상장 ETF 1152개의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네이버 증권에서 매주 모아, 종목 기준으로 거꾸로 정리했습니다. 11위 이하로 담은 ETF는 빠집니다.
  2. 비중은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3. ETF 경유 추정 보유액 = 각 ETF 시가총액 × LG전자 비중의 합이며, 시가총액 대비 비율은 LG전자 시가총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4. ETF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증권이 공시하는 기간 수익률, LG전자 1년 수익률은 네이버 일봉의 1년 전 종가 대비 최근 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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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TF 자주 묻는 질문

QLG전자 들어간 ETF는 무엇이 있나요?

+

LG전자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28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KODEX 경기소비재(21.4%), TIGER LG그룹플러스(14.6%), SOL 자동차소부장Fn(12.0%), HANARO Fn K-메타버스MZ(10.7%), RISE 내수주플러스(10.2%) 등이 있습니다.

QLG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

KODEX 경기소비재가 21.35%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50%이고 기초지수는 KRX 경기소비재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LG전자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QLG전자 주식을 직접 사는 것과 ETF로 사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직접 사면 수익률이 LG전자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1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QLG전자 비중이 높은 ETF에 투자하면 배당은 어떻게 되나요?

+

ETF가 받은 LG전자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KODEX 경기소비재(21.4%)일수록 분배금에서 LG전자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