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메리츠금융지주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9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WON 초대형IB&금융지주로, 자산의 12.10%를 메리츠금융지주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6%입니다.
이 가운데 2개 ETF는 메리츠금융지주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메리츠금융지주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메리츠금융지주를 약 638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리츠금융지주 시가총액 22조 1,735억원의 0.29%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WON 초대형IB&금융지주국내 업종/테마 | 12.10% | 1위 | 0.290% | - | 41억원 | 우리자산운용 |
|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 | 5.96% | 1위 | 0.300% | +34.8% | 46억원 | 한화자산운용 |
| RISE V&S셀렉트밸류국내 업종/테마 | 5.39% | 3위 | 0.300% | +63.5% | 8억원 | KB자산운용 |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4.26% | 3위 | 0.800% | +85.3% | 342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 RISE 200금융국내 업종/테마 | 3.37% | 7위 | 0.190% | +43.1% | 7억원 | KB자산운용 |
| TIGER 200 금융국내 업종/테마 | 3.37% | 7위 | 0.400% | +43.0% | 1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2.68% | 9위 | 0.300% | +45.6% | 95억원 | 신한자산운용 |
| KODEX 최소변동성국내 업종/테마 | 2.53% | 7위 | 0.300% | +59.2% | 3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ME 코스피액티브국내 시장지수 | 2.15% | 7위 | 0.800% | +108.3% | 86억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7개, 국내 시장지수 2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유형별 평균 비중은 국내 업종/테마 5.1%, 국내 시장지수 3.2%입니다. 메리츠금융지주를 가장 무겁게 담는 유형은 국내 업종/테마 ETF이며, 메리츠금융지주 주가와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는 ETF를 찾는다면 이 유형부터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운용사별로는 KB자산운용 2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2개, 우리자산운용 1개, 한화자산운용 1개, 미래에셋자산운용 1개 등 7개 운용사가 메리츠금융지주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WON 초대형IB&금융지주,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메리츠금융지주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1개, 10% 미만이 8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메리츠금융지주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2개, 2~3위 2개, 4~10위 5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메리츠금융지주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WON 초대형IB&금융지주(연 0.290%), 가장 높은 것은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연 0.3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1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ME 코스피액티브가 108.3%로 가장 높았고,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가 34.8%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메리츠금융지주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입니다. 시가총액은 8,038억원이고 메리츠금융지주 비중은 4.26%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메리츠금융지주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약 342억원),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약 95억원), TIME 코스피액티브(약 86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82.0%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414억원)의 약 1.5배입니다. 하루 거래대금과 견주면 ETF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아, ETF 자금 흐름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기초지수는 8종류로, 코스피 200 금융(2개), iSelect 초대형IB&금융지주 지수(1개), FnGuide 고배당주 플러스 자사주 지수 (PR)(1개), FnGuide 셀렉트밸류 지수(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메리츠금융지주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메리츠금융지주는 밸류업 관련주, 증권사 관련주, 증권 관련주, 지주사 관련주, MSCI Korea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메리츠금융지주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7.9%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60.3%이고, 8개 중 8개가 메리츠금융지주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 비중이 가장 높은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비중 6.0%)의 1년 수익률은 +34.8%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메리츠금융지주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메리츠금융지주는 102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지 않아, ETF 자금보다 개별 매매가 주가를 주로 움직입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메리츠금융지주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9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WON 초대형IB&금융지주(12.1%), PLUS 자사주매입고배당주(6.0%), RISE V&S셀렉트밸류(5.4%),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4.3%), RISE 200금융(3.4%) 등이 있습니다.
WON 초대형IB&금융지주가 12.10%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290%이고 기초지수는 iSelect 초대형IB&금융지주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메리츠금융지주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메리츠금융지주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메리츠금융지주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WON 초대형IB&금융지주(12.1%)일수록 분배금에서 메리츠금융지주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