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3 종가 기준인도 · BSE SENSEX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익률은 배당을 뺀 지수 기준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74,828.25-0.04%
인도 센섹스는 2026년 9월 23일 74,828.25에 마감했습니다(전 거래일 대비 -0.04%).
역대 최고치는 2025년 12월의 86,159.02이며, 현재 지수는 그보다 13.2% 낮습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8.9%, 올해 들어서는 -12.2%입니다. 지난 52주 동안 71,947.55에서 85,762.01 사이를 오갔습니다.
| 연초 대비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연평균) | 5년(연평균) | 10년(연평균) |
|---|---|---|---|---|---|---|---|
| -12.2% | -3.3% | -2.8% | -0.6% | -8.9% | +4.4% | +4.8% | +10.4% |
기간별로는 1개월 -3.3%, 3개월 -2.8%, 6개월 -0.6%입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모두 약합니다.
장기 연평균 수익률(배당 제외, 지수 기준)은 3년 +4.36%, 5년 +4.82%, 10년 +10.38%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1997년 7월 이후 전체 기간으로는 연평균 +10.28%입니다. 10년 연평균이 두 자릿수라 장기 적립식 투자의 성과가 좋았던 지수입니다.
1997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5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291개 구간), 96%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7.0%, 가장 좋았던 구간 +46.4%였습니다.
1997년 7월 이후 아무 달에나 사서 10년 보유했다고 가정하면(월말 기준 231개 구간), 100%의 구간에서 이익으로 끝났습니다. 연평균 수익률은 가장 나빴던 구간 +5.3%, 가장 좋았던 구간 +20.7%였습니다.
보유 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리면 이익 구간 비율이 96%에서 100%로 높아집니다. 오래 들고 있을수록 시점 운의 영향이 줄어드는 지수입니다.
| 구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 평균 | -0.4 | -0.2 | 0.1 | 1.6 | 1.0 | 1.4 | 2.1 | 0.6 | 1.0 | 0.0 | 2.2 | 2.8 |
| 상승 확률 | 41% | 45% | 55% | 62% | 55% | 69% | 69% | 57% | 53% | 55% | 62% | 66% |
달력 월별 평균 수익률을 보면 12월이 +2.77%(상승 확률 66%)로 가장 좋았고, 1월이 -0.36%(상승 확률 41%)로 가장 나빴습니다. 이번 달인 9월은 평균 +1.03%, 30번 중 53%가 상승했습니다.
월별 평균은 몇 번의 큰 급등락에 쉽게 끌려가므로 매매 신호로 쓰기보다는, 특정 달에 약세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지 참고하는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고점 | 저점 | 낙폭 | 고점 회복 |
|---|---|---|---|
| 2019-12 | 2020-03 | -28.6% | 2020-11 |
| 2015-02 | 2016-02 | -21.3% | 2017-03 |
| 2010-12 | 2011-12 | -24.6% | 2013-10 |
| 2007-12 | 2009-02 | -56.2% | 2010-12 |
| 2000-02 | 2001-09 | -48.4% | 2003-12 |
| 1997-07 | 1998-11 | -34.7% | 1999-07 |
월말 종가로 계산한 최대 낙폭은 2007년 12월 고점에서 2009년 2월 저점까지 56.2%입니다. 이 고점을 다시 넘은 것은 2010년 12월로, 바닥에서 회복까지 22개월이 걸렸습니다.
현재 고점 대비 낙폭 13.2%는 역대 최대 낙폭 56.2%의 23% 수준입니다. 고점을 되찾으려면 지금부터 15.1% 올라야 합니다.
월말 종가 기준으로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진 약세장은 6번 있었습니다(최근 순 2019년 12월~2020년 3월 -29%, 2015년 2월~2016년 2월 -21%, 2010년 12월~2011년 12월 -25% 등). 회복한 약세장은 고점에서 다시 고점을 넘기까지 평균 29개월이 걸렸습니다.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
| -12.2% | +9.1% | +8.2% | +18.7% | +4.4% | +22.0% | +15.8% | +14.4% | +5.9% | +27.9% | +1.9% | -5.0% | +29.9% | +9.0% | +25.7% |
최근 9개 연도 가운데 9개 연도는 상승, 0개 연도는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해는 2017년(+27.9%), 가장 나빴던 해는 2022년(+4.4%)입니다.
데이터가 있는 전체 28개 연도로 넓히면 상승한 해의 비율은 79%입니다. 연간 20% 넘게 떨어진 해는 2011년(-25%), 2008년(-52%), 2000년(-21%)로 모두 3번이었습니다.
월 수익률로 계산한 연간 변동성은 21.9%이고, 전체 기간 중 57%의 달이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한 달 기준 가장 크게 오른 달은 2009년 5월(+28.3%), 가장 크게 내린 달은 2008년 10월(-23.9%)입니다.
주요 선진국 대형주 지수와 비슷한 변동성입니다. 통계적으로 한 해 수익률이 평균에서 위아래로 이 정도 흔들리는 것이 보통이라는 뜻입니다.
센섹스(SENSEX)는 봄베이증권거래소(BSE) 대표 종목 30개로 산출하는 인도 지수로, 1978~1979 회계연도를 100으로 두고 1986년에 도입됐습니다.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주가지수입니다.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HDFC은행·인포시스처럼 에너지·금융·IT 서비스 대기업이 중심입니다. 국내에 상장된 인도 ETF는 대부분 센섹스가 아니라 인도증권거래소(NSE)의 니프티50을 따르므로, 두 지수를 구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ETF | 시가총액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운용사 |
|---|---|---|---|---|
| KODEX 인도Nifty50 | 3,221억원 | 0.190% | -16.8% | 삼성자산운용 |
| TIGER 인도니프티50 | 2,740억원 | 0.190% | -17.3%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IWOOM 인도Nifty50(합성) | 1,619억원 | 0.290% | -18.2% | 키움투자자산운용 |
국내에 상장된 ETF 가운데 이 지수 계열을 기초로 하는 상품은 3개(레버리지·인버스·커버드콜 등 변형 상품 1개 포함)입니다.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인도Nifty50(시가총액 3,221억원)입니다.
변형 상품을 뺀 일반 추종 ETF의 총보수는 KODEX 인도Nifty50 연 0.190%부터 KODEX 인도Nifty50 연 0.190%까지 차이가 납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면 성과는 거의 같으므로, 보수와 거래량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2026년 9월 23일 종가 기준 74,828.25입니다. 최근 1년 수익률은 -8.9%, 올해 수익률은 -12.2%이며 52주 범위는 71,947.55~85,762.01입니다.
월간 고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2025년 12월의 86,159.02입니다. 현재 지수는 최고치보다 13.2% 낮습니다.
지수 기준(배당 제외) 연평균 수익률은 3년 +4.36%, 5년 +4.82%, 10년 +10.38%입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높아지며, 해외 지수는 원화 환산 시 환율 변화가 더해집니다.
국내 상장 ETF 중에는 KODEX 인도Nifty50, TIGER 인도니프티50 등이 이 지수를 따릅니다.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는 총보수와 거래량을 비교해 고르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야후 파이낸스 지수 시세, 네이버 증권 ETF 정보.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