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넷마블을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1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게임TOP10으로, 자산의 25.02%를 넷마블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8.1%입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넷마블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넷마블을 약 219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넷마블 시가총액 2조 9,355억원의 0.75%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TIGER 게임TOP10국내 업종/테마 | 25.02% | 2위 | 0.400% | -24.1% | 5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게임산업국내 업종/테마 | 10.17% | 5위 | 0.450% | -25.7% | 23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K게임국내 업종/테마 | 9.38% | 4위 | 0.500% | -25.6% | 12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HANARO Fn K-게임국내 업종/테마 | 9.18% | 5위 | 0.450% | -22.5% | 7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RISE 게임테마국내 업종/테마 | 8.87% | 5위 | 0.300% | -26.7% | 18억원 | KB자산운용 |
| TIGER BBIG국내 업종/테마 | 8.60% | 2위 | 0.400% | -13.0% | 6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BBIG레버리지국내 업종/테마 | 6.48% | 4위 | 0.590% | -37.2% | 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Fn메타버스국내 업종/테마 | 5.25% | 9위 | 0.450% | -12.7% | 19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KODEX K콘텐츠국내 업종/테마 | 2.77% | 9위 | 0.450% | -33.4% | 10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소프트웨어국내 업종/테마 | 1.86% | 9위 | 0.400% | -18.1% | 1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200커뮤니케이션서비스국내 업종/테마 | 1.50% | 10위 | 0.400% | -14.8% | 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1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7개, 삼성자산운용 2개, NH-Amundi자산운용 1개, KB자산운용 1개가 넷마블을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1개, 10~20%가 1개, 10% 미만이 9개입니다. TIGER 게임TOP10(25.0%)처럼 비중이 높은 ETF는 수익률이 넷마블 주가에 크게 좌우되므로, 분산 투자보다는 넷마블에 대한 집중 투자에 가까운 상품입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0개, 2~3위 2개, 4~10위 9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넷마블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넷마블을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게임테마(연 0.300%), 가장 높은 것은 TIGER BBIG레버리지(연 0.59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29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Fn메타버스가 -12.7%로 가장 높았고, TIGER BBIG레버리지가 -37.2%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넷마블을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TIGER BBIG입니다. 시가총액은 744억원이고 넷마블 비중은 8.60%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넷마블을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TIGER BBIG(약 64억원), TIGER 게임TOP10(약 51억원), KODEX 게임산업(약 23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62.9%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넷마블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2억원)의 약 109.7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편입 ETF 중 1개는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입니다(TIGER BBIG레버리지). 이런 ETF는 매일 목표 배수를 맞추려고 장 마감 무렵 기초자산을 사고팔아, 주가가 크게 움직인 날 넷마블의 종가 부근 거래를 늘리는 요인이 됩니다.
기초지수는 11종류로, KRX 게임 TOP 10 지수(1개), FnGuide 게임 산업 지수(1개), WISE K게임 테마 지수(1개), FnGuide K-게임 지수 (시장가격)(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넷마블이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넷마블은 AI 관련주, 사이버보안 관련주, K-웹툰·콘텐츠 IP 관련주, 게임 관련주, 하이브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넷마블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43.2%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23.1%이고, 11개 중 11개가 넷마블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넷마블 비중이 가장 높은 TIGER 게임TOP10(비중 25.0%)의 1년 수익률은 -24.1%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넷마블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편입 ETF에 레버리지 상품이 섞여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하루 수익률의 배수를 따르므로 1년 성과가 단순히 배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넷마블은 81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넷마블을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1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TIGER 게임TOP10(25.0%), KODEX 게임산업(10.2%), TIGER K게임(9.4%), HANARO Fn K-게임(9.2%), RISE 게임테마(8.9%) 등이 있습니다.
TIGER 게임TOP10이 25.02%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00%이고 기초지수는 KRX 게임 TOP 10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넷마블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넷마블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1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넷마블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TIGER 게임TOP10(25.0%)일수록 분배금에서 넷마블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