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삼성카드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1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KODEX 고배당주로, 자산의 7.68%를 삼성카드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3%입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삼성카드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삼성카드를 약 1,511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삼성카드 시가총액 5조 51억원의 3.02%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KODEX 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 | 7.68% | 3위 | 0.300% | +36.5% | 265억원 | 삼성자산운용 |
| DAISHIN 금융&지주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5.06% | 7위 | 0.240% | - | 5억원 | 대신자산운용 |
| HANARO K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4.75% | 8위 | 0.070% | +35.2% | 19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KODEX 코리아배당성장국내 업종/테마 | 4.59% | 3위 | 0.150% | +38.5% | 40억원 | 삼성자산운용 |
| TIGER 배당성장국내 업종/테마 | 4.58% | 3위 | 0.150% | +39.1% | 32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PLUS 고배당주국내 업종/테마 | 4.13% | 9위 | 0.230% | +29.8% | 987억원 | 한화자산운용 |
| PLUS 고배당주위클리고정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3.96% | 9위 | 0.300% | +2.5% | 32억원 | 한화자산운용 |
|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국내 업종/테마 | 3.87% | 9위 | 0.300% | -24.0% | 118억원 | 한화자산운용 |
| TIGER 로우볼국내 업종/테마 | 2.89% | 9위 | 0.400% | +25.4% | 2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파워 고배당저변동성국내 업종/테마 | 2.79% | 10위 | 0.230% | +33.7% | 8억원 | 교보자산운용 |
|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국내 파생 | 2.55% | 10위 | 0.400% | -12.1% | 3억원 | KB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0개, 국내 파생 1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한화자산운용 3개, 삼성자산운용 2개, 미래에셋자산운용 2개, 대신자산운용 1개, NH-Amundi자산운용 1개 등 7개 운용사가 삼성카드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0개, 10% 미만이 11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삼성카드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0개, 2~3위 3개, 4~10위 8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삼성카드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삼성카드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DAISHIN 금융&지주고배당(연 0.240%), 가장 높은 것은 KODEX 고배당주(연 0.3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6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TIGER 배당성장이 39.1%로 가장 높았고,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이 -24.0%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삼성카드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PLUS 고배당주입니다. 시가총액은 2조 3,897억원이고 삼성카드 비중은 4.13%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삼성카드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PLUS 고배당주(약 987억원), KODEX 고배당주(약 265억원),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약 118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90.7%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삼성카드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5억원)의 약 302.3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는 10종류로, 코스피 배당성장 50(2개), FnGuide 고배당 Plus 지수(1개), KRX-Akros 금융&지주고배당 지수(1개), FnGuide 고배당 알파 지수 (시장가격)(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삼성카드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삼성카드는 면세점·인바운드 관련주, 고배당 관련주, 배당성향 40퍼센트 관련주, 삼성그룹 관련주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삼성카드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6.1%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20.5%이고, 10개 중 9개가 삼성카드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삼성카드 비중이 가장 높은 KODEX 고배당주(비중 7.7%)의 1년 수익률은 +36.5%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삼성카드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삼성카드는 81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삼성카드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1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KODEX 고배당주(7.7%), DAISHIN 금융&지주고배당(5.1%), HANARO K고배당(4.8%), KODEX 코리아배당성장(4.6%), TIGER 배당성장(4.6%) 등이 있습니다.
KODEX 고배당주가 7.68%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300%이고 기초지수는 FnGuide 고배당 Plus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삼성카드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삼성카드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삼성카드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KODEX 고배당주(7.7%)일수록 분배금에서 삼성카드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