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강원랜드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1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여행레저로, 자산의 10.14%를 강원랜드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4.8%입니다.
이 가운데 1개 ETF는 강원랜드를 구성종목 1위로 담고 있습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강원랜드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강원랜드를 약 147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강원랜드 시가총액 3조 850억원의 0.48%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TIGER 여행레저국내 업종/테마 | 10.14% | 3위 | 0.500% | -31.5% | 70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HANARO Fn골프테마국내 업종/테마 | 9.09% | 5위 | 0.450% | +22.2% | 5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RISE K엔터&여행레저국내 업종/테마 | 6.90% | 3위 | 0.450% | -8.5% | 16억원 | KB자산운용 |
| RISE 중소형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5.63% | 1위 | 0.300% | +17.4% | 5억원 | KB자산운용 |
| KODEX 경기소비재국내 업종/테마 | 4.59% | 5위 | 0.450% | +51.4% | 4억원 | 삼성자산운용 |
| HANARO K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3.26% | 10위 | 0.070% | +35.2% | 13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PLUS 중형주저변동50국내 업종/테마 | 2.91% | 8위 | 0.230% | +19.8% | 1억원 | 한화자산운용 |
| 파워 고배당저변동성국내 업종/테마 | 2.84% | 7위 | 0.230% | +33.7% | 8억원 | 교보자산운용 |
| TIGER 코스피고배당국내 업종/테마 | 2.61% | 10위 | 0.290% | +25.4% | 20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국내 파생 | 2.60% | 7위 | 0.400% | -12.1% | 3억원 | KB자산운용 |
| TIGER 200 경기소비재국내 업종/테마 | 2.15% | 8위 | 0.400% | +29.1% | 1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0개, 국내 파생 1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3개, KB자산운용 3개, NH-Amundi자산운용 2개, 삼성자산운용 1개, 한화자산운용 1개 등 6개 운용사가 강원랜드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원랜드를 구성종목 1위로 담은 ETF는 RISE 중소형고배당입니다. 1위 종목은 ETF 이름이나 기초지수가 겨냥하는 대표 종목인 경우가 많아, 이 ETF들의 이름에서 시장이 강원랜드를 어떤 테마로 분류하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1개, 10% 미만이 10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강원랜드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1개, 2~3위 2개, 4~10위 8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강원랜드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강원랜드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중소형고배당(연 0.300%), 가장 높은 것은 TIGER 여행레저(연 0.5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20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KODEX 경기소비재가 51.4%로 가장 높았고, TIGER 여행레저가 -31.5%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강원랜드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TIGER 코스피고배당입니다. 시가총액은 767억원이고 강원랜드 비중은 2.61%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강원랜드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TIGER 여행레저(약 70억원), TIGER 코스피고배당(약 20억원), RISE K엔터&여행레저(약 16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71.5%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강원랜드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8억원)의 약 18.4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는 11종류로, WISE 여행레저 지수(1개), FnGuide 골프 테마 지수(시장가격)(1개), FnGuide K엔터&여행레저 지수(1개), FnGuide 중소형고배당포커스지수(시장가격지수)(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강원랜드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강원랜드는 밸류업 관련주, 카지노·여행 관련주, 면세점·인바운드 관련주, 카지노 관련주, 카지노·관광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강원랜드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9.5%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16.5%이고, 11개 중 10개가 강원랜드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강원랜드 비중이 가장 높은 TIGER 여행레저(비중 10.1%)의 1년 수익률은 -31.5%입니다. 편입 ETF 평균이 강원랜드보다 좋았던 해라,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함께 담긴 종목들로 나눠 투자한 쪽이 유리했습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강원랜드는 81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강원랜드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1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TIGER 여행레저(10.1%), HANARO Fn골프테마(9.1%), RISE K엔터&여행레저(6.9%), RISE 중소형고배당(5.6%), KODEX 경기소비재(4.6%) 등이 있습니다.
TIGER 여행레저가 10.14%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500%이고 기초지수는 WISE 여행레저 지수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강원랜드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강원랜드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강원랜드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TIGER 여행레저(10.1%)일수록 분배금에서 강원랜드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