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2026-09-28 구성종목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TF 구성종목 비중은 매일 바뀝니다.
국내 상장 ETF 가운데 현대오토에버를 상위 10개 구성종목 안에 담은 ETF는 12개입니다(2026-09-28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SOL 한국AI소프트웨어로, 자산의 12.41%를 현대오토에버에 투자합니다. 편입 ETF들의 평균 비중은 5.6%입니다.
각 ETF의 시가총액에 현대오토에버 비중을 곱해 더하면, 이 ETF들이 현대오토에버를 약 1,616억원어치 보유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대오토에버 시가총액 10조 2,703억원의 1.57%에 해당합니다.
| ETF | 비중 | 순위 | 총보수 | 1년 수익률 | 추정 보유액 | 운용사 |
|---|---|---|---|---|---|---|
| SOL 한국AI소프트웨어국내 업종/테마 | 12.41% | 4위 | 0.450% | -10.5% | 22억원 | 신한자산운용 |
|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국내 업종/테마 | 9.71% | 6위 | 0.450% | - | 29억원 | NH-Amundi자산운용 |
|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국내 업종/테마 | 9.22% | 5위 | 0.400% | - | 431억원 | KB자산운용 |
| SOL 자동차소부장Fn국내 업종/테마 | 7.09% | 4위 | 0.450% | +123.2% | 15억원 | 신한자산운용 |
| KODEX 로봇액티브국내 업종/테마 | 5.36% | 7위 | 0.500% | +61.1% | 583억원 | 삼성자산운용 |
| 1Q K소버린AI국내 업종/테마 | 4.44% | 5위 | 0.490% | - | 10억원 | 하나자산운용 |
|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국내 업종/테마 | 4.44% | 10위 | 0.500% | - | 29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TIGER 소프트웨어국내 업종/테마 | 4.09% | 7위 | 0.400% | -18.1% | 30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 |
| RISE AI&로봇국내 업종/테마 | 4.01% | 9위 | 0.400% | +1.5% | 148억원 | KB자산운용 |
|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국내 업종/테마 | 3.17% | 8위 | 0.450% | - | 32억원 | 한국투신운용 |
|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국내 업종/테마 | 3.09% | 10위 | 0.350% | +126.4% | 11억원 | 한국투신운용 |
| SOL 자동차TOP3플러스국내 업종/테마 | 0.65% | 8위 | 0.450% | +95.8% | 12억원 | 신한자산운용 |
편입 ETF를 유형별로 나누면 국내 업종/테마 12개입니다. 업종·테마 ETF에 더 많이 담겨 있어, 해당 업종이나 테마로 자금이 몰리거나 빠질 때 ETF 설정·환매를 통해 수급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운용사별로는 신한자산운용 3개, KB자산운용 2개, 미래에셋자산운용 2개, 한국투신운용 2개, NH-Amundi자산운용 1개 등 7개 운용사가 현대오토에버를 상위 구성종목으로 담았습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운용사마다 추종 지수와 보수가 달라, 아래 표에서 비중과 보수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중 20% 이상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가 0개, 10~20%가 1개, 10% 미만이 11개입니다. 20% 넘게 담은 ETF는 없어, ETF로 투자하면 현대오토에버 한 종목의 영향이 분산됩니다.
구성종목 순위로 보면 1위로 담은 ETF 0개, 2~3위 0개, 4~10위 12개입니다. 대부분의 ETF에서 1위가 아닌 보조 종목으로 담겨 있어, 해당 ETF의 성과는 현대오토에버보다 상위 종목의 영향을 더 받습니다.
현대오토에버를 5% 이상 담은 ETF 가운데 총보수가 가장 낮은 것은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연 0.400%), 가장 높은 것은 KODEX 로봇액티브(연 0.500%)입니다. 1,000만원을 10년 보유하면 보수 차이만으로 약 10만원 안팎의 비용 차이가 납니다(수익률 변화 무시한 단순 계산).
최근 1년 수익률은 ACE 코리아AI테크핵심산업이 126.4%로 가장 높았고, TIGER 소프트웨어가 -18.1%로 가장 낮았습니다. 같은 현대오토에버를 담아도 나머지 구성종목과 레버리지·인버스 여부에 따라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편입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것은 KODEX 로봇액티브입니다. 시가총액은 1조 870억원이고 현대오토에버 비중은 5.36%입니다. 규모가 큰 ETF는 거래량이 많아 사고팔 때 호가 차이(스프레드) 부담이 작습니다.
원화 금액으로 현대오토에버를 가장 많이 들고 있는 ETF는 KODEX 로봇액티브(약 583억원),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약 431억원),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약 294억원) 순입니다. 이 3개가 ETF 전체 추정 보유액의 80.9%를 차지해, 소수의 대형 ETF에 보유가 몰려 있습니다. 이 ETF들의 자금 유출입이 곧 ETF 경유 수급의 대부분입니다.
ETF 추정 보유액은 현대오토에버의 최근 하루 거래대금(175억원)의 약 9.2배입니다. ETF가 보유 물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며칠치 거래대금에 해당하는 규모라, 대규모 환매나 지수 편출 이벤트 때 주가 영향이 클 수 있습니다.
기초지수는 12종류로, KEDI 한국AI소프트웨어 지수(PR)(1개), iSelect K휴머노이드테마TOP10 지수(1개), KEDI 현대차고정피지컬AI 지수(1개), FnGuide 자동차소부장지수(PR)(1개) 등입니다. 지수 정기변경 때 현대오토에버가 편입되거나 비중이 바뀌면 이 지수를 따르는 ETF들이 같은 날 함께 매매합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에서 현대오토에버는 자율주행 관련주, 현대자동차그룹 관련주, 디지털 트윈 관련주, 현대차 관련주, 젠슨황 관련주 등 테마에 속합니다. 테마 이름이 붙은 ETF가 위 목록에 있다면, 그 ETF를 통해 같은 테마의 다른 종목과 함께 투자하는 셈입니다.
현대오토에버 주식을 1년 전에 직접 샀다면 주가 수익률은 +146.9%입니다. 같은 기간 편입 ETF들의 1년 수익률 평균은 +54.2%이고, 7개 중 0개가 현대오토에버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비중이 가장 높은 SOL 한국AI소프트웨어(비중 12.4%)의 1년 수익률은 -10.5%입니다. 현대오토에버가 편입 ETF 평균보다 강했던 해라, 다른 구성종목과 섞인 ETF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본 셈입니다.
상위 10개 구성종목 기준으로 ETF에 한 번이라도 담긴 국내 종목은 556개이며, 편입 ETF 수로 줄 세우면 현대오토에버는 74위입니다. ETF 편입이 많은 편에 속합니다.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ETF별 상위 10개 구성종목을 모아 거꾸로 정리한 목록입니다. 11위 이하로 소량 담은 ETF는 포함되지 않으며, 구성종목 비중은 ETF 운용사가 공시하는 납부자산구성내역(PDF) 기준이라 매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추정 보유액은 ETF 시가총액에 비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현대오토에버를 상위 10개 구성종목에 담은 국내 ETF는 12개입니다. 비중이 높은 순으로 SOL 한국AI소프트웨어(12.4%),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9.7%), RISE 현대차고정피지컬AI(9.2%), SOL 자동차소부장Fn(7.1%), KODEX 로봇액티브(5.4%) 등이 있습니다.
SOL 한국AI소프트웨어가 12.41%로 가장 높습니다. 총보수는 연 0.450%이고 기초지수는 KEDI 한국AI소프트웨어 지수(PR)입니다. 비중이 높을수록 ETF 수익률이 현대오토에버 주가에 더 크게 연동됩니다.
직접 사면 수익률이 현대오토에버 주가만 따라가지만, ETF는 다른 구성종목과 함께 움직여 한 종목 위험이 분산됩니다. 대신 연 총보수가 들고,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지만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습니다. 비중이 20% 이상인 ETF(0개)는 직접 투자와 성격이 비슷하고, 10% 미만인 ETF는 분산 효과가 큽니다.
ETF가 받은 현대오토에버 배당은 다른 구성종목 배당과 합쳐 분배금으로 나눠 줍니다. 국내 주식형 ETF 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 15.4%가 붙고,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비중이 높은 SOL 한국AI소프트웨어(12.4%)일수록 분배금에서 현대오토에버 배당이 차지하는 몫이 큽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ETF 구성종목(상위 10개)·시세.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