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편집팀 · 우선주 제외 · 최근 거래일 종가 기준
본 정보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계열사 범위는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기업집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CJ그룹 상장 계열사 8곳의 시가총액을 모두 더하면 10조 1,355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CJ가 3조 7,930억원으로 37.4%를 차지하고, 상위 3개사(CJ·CJ제일제당·CJ대한통운)의 비중은 79.4%입니다.
계열사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28.0%입니다. CJ를 빼고 계산하면 -25.3%로, 대표 종목과 나머지 계열사의 흐름이 비슷했습니다.
| 계열사 | 시가총액 | 비중 | 1년 | PER | PBR | 배당 | 외국인 |
|---|---|---|---|---|---|---|---|
| CJ정점 | 3조 7,930억원 | 37.4% | -32.1% | 98.7 | 0.80 | 2.54% | 18.2% |
| CJ제일제당 | 2조 6,541억원 | 26.2% | -24.3% | - | 0.38 | 3.40% | 11.5% |
| CJ대한통운 | 1조 5,991억원 | 15.8% | -14.9% | 7.2 | 0.33 | 1.14% | 15.4% |
| CJ CGV | 8,627억원 | 8.5% | +3.6% | - | 1.14 | - | 5.4% |
| CJ ENM | 8,530억원 | 8.4% | -49.9% | - | 0.28 | - | 22.4% |
| CJ프레시웨이 | 2,576억원 | 2.5% | -24.7% | 5.3 | 0.60 | 2.30% | 18.4% |
| CJ씨푸드 | 675억원 | 0.7% | -33.9% | 38.4 | 0.77 | - | 2.1% |
| CJ 바이오사이언스 | 485억원 | 0.5% | -62.9% | - | 1.16 | - | 2.8% |
최근 1년 동안 8개 계열사 가운데 1곳이 올랐고 7곳이 내렸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곳은 CJ CGV(+3.6%), 가장 부진한 곳은 CJ 바이오사이언스(-62.9%)로 격차가 67%포인트입니다.
52주 가격 범위 안에서의 위치로 보면 고점권(상위 20%)에 있는 계열사는 0곳, 저점권(하위 20%)은 6곳(CJ,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CJ씨푸드)입니다. 그룹 전반이 1년 가격 범위의 바닥권에 몰려 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03.1% 움직여, CJ그룹은 시장보다 131.1%포인트 덜 올랐습니다. 코스피를 이긴 계열사는 0곳, 뒤처진 계열사는 8곳입니다.
1년 전 주가로 환산한 그룹 시가총액은 약 14조 816억원이고, 1년 사이 줄어든 금액은 약 3조 9,461억원입니다. 이 변화의 45%가 CJ 한 곳에서 나왔습니다(다음은 CJ제일제당 약 8,520억원).
계열사들은 평균적으로 52주 최고가보다 44.8% 낮은 곳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가장 많이 빠진 곳은 CJ 바이오사이언스(-63.6%), 고점에 가장 가까운 곳은 CJ CGV(-21.8%)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일에는 8곳 중 3곳이 올랐습니다.
흑자 계열사의 PER은 5.3배부터 98.7배까지 분포하며 중간값은 38.4배입니다.
PBR 1배 미만, 즉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보다 작은 계열사는 6곳(CJ 0.80배, CJ제일제당 0.38배, CJ대한통운 0.33배, CJ ENM 0.28배, CJ프레시웨이 0.60배, CJ씨푸드 0.77배)입니다.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CJ는 PBR 0.80배로 계열사 중간값 0.77배보다 높아, 지주사 할인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시가총액은 3조 7,930억원으로 그룹 전체의 37.4%입니다.
배당을 주는 계열사는 8곳 중 4곳이며, 시가배당률이 가장 높은 곳은 CJ제일제당(3.40%), CJ(2.54%), CJ프레시웨이(2.30%) 순입니다. 배당이 없는 곳은 CJ CGV, CJ ENM, CJ씨푸드, CJ 바이오사이언스입니다.
시가총액으로 가중한 외국인 지분율은 15.1%입니다.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CJ ENM(22.4%), 가장 낮은 곳은 CJ씨푸드(2.1%)입니다.
피플로 관련주 분류 기준으로 CJ그룹 계열사들은 57개 테마에 걸쳐 있습니다. 두 곳 이상이 함께 속한 테마는 CJ그룹 관련주(CJ·CJ제일제당·CJ대한통운·CJ CGV·CJ ENM·CJ프레시웨이·CJ씨푸드·CJ 바이오사이언스), 음식료업종 관련주(CJ제일제당·CJ프레시웨이), 식자재 관련주(CJ제일제당·CJ프레시웨이), 추석·명절 관련주(CJ제일제당·CJ대한통운)로, 이 테마가 움직일 때 그룹주가 함께 반응하기 쉽습니다.
국내 ETF가 상위 10개 구성종목으로 담은 계열사는 8곳 중 4곳입니다. 가장 많은 ETF에 들어간 곳은 CJ ENM(6개), CJ제일제당(4개), CJ대한통운(3개)이며, ETF 자금이 들어오고 나갈 때 이 종목들이 먼저 영향을 받습니다.
CJ는 지주회사 CJ㈜ 아래 식품·바이오(CJ제일제당), 물류(CJ대한통운, CJ제일제당의 자회사), 엔터테인먼트(CJ ENM·CJ CGV), 식자재 유통(CJ프레시웨이)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8곳입니다. 시가총액 순으로 CJ,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CGV, CJ ENM, CJ프레시웨이 등이 있으며 합계 시가총액은 10조 1,355억원입니다(우선주 제외).
CJ입니다. 시가총액 3조 7,930억원으로 그룹 상장사 전체의 37.4%를 차지합니다.
계열사 시가총액 가중 기준 -28.0%입니다. 계열사별로는 CJ CGV +3.6%, CJ대한통운 -14.9%, CJ제일제당 -24.3% 순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데이터 출처: 네이버 증권 종목 시세·투자지표.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